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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민주당 최고위원 릴레이 대담] ② 노웅래 “통합적 이미지 가진 노웅래 당선, 변화의 신호탄”
21대 총선에서 서울 마포갑에서 당선돼 4선 중진의 고지에 오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4선, 서울 마포갑)이 14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및 국회 협치 문제, 대선주자 및 당정청 관계 설정 등에 대해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노 의원은 자신의 최고위원 선거 전망과 함께 여당이 일로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개혁입법 처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차기 보궐선거에서의 시장 후보군들이 갖춰야 될 자질과 대선주자의 자질 및 이낙연‧이재명 간의 경쟁 구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노 의원은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전망에 대해 “당선돼야 본전이 아니고 1,2등 해야 본전. 선수가 가장 높기 때문”이라며 “지지율 떨어지는 등 당이 어려운 상황인데 누군가는 몸 사리지 않고 바로세워야 한다. 대를 이어 뼛속까지 민주당인 저 같은 사람이 더 책임감 있다. 중립적 이미지 갖고 있는 저 같은 사람이 지도부에 들어간다면 당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을 하고 다수결 표결이 있어야 민주주의“ 야당의 비협조에 대해 노 의원은 “미래통합당이, 상임위원장도 안 받고 부의장 자리도

[김능구의 정국진단][민주당 최고위원 릴레이대담] ① 염태영 “민주당 기득권화 된 정당 인정해야...기득권 내려놓고 국민들에게 다가가야”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권규홍, 강영훈, 원단희기자] 3선에 성공한 염태영 수원시장이 8.29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최고위원으로 출마했다. 염 시장은 최근 통합당에 지지율이 역전되며 민주당에 위기가 닥쳐온 것에 대해 “민주당은 기득권화 된 정당을 인정해야 한다”며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들에게 다가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14일 염 시장은 수원시 서울 사무실에서 <폴리뉴스> 창간 20주년으로 본지 김능구 대표와 8.29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들과의 릴레이 대담에서 이 같이 밝혔다. 염 시장은 최근 정부여당의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민주당 지지기반인 여성과 30대가 많이 실망했다. 세대가 바뀌고 시대상이 바뀐 것을 잘 모르는 것 같다”며 “민주당이 지금 상당히 기득권화 된 정당인 걸 인정해야 한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여의도 정치에만 국한되면 안 된다. 모든 국민에게 열린 정당구조를 갖고 있는가를 봐야 한다. 정부도 의사소통 구조가 중앙집권적으로 하달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못한 건 잘못한 것이고 우리 책임도 무시할 수 없다. 이럴 때 고위공직자들의 모습이 국민들을 실망시킨다. 이건 또 다른 기득권의 모습이었던

[김능구의 정국진단] 윤후덕 기재위원장③ “마이너스 성장에선 기업 도산·실업 확산 최소화 관건 ... ‘확장적 재정정책’ 유지 불가피”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이은주 기자] 한국 경제가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으로 경기 침체 국면에 빠지고 있다. 21대 국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장을 맡은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마이너스 1% 성장은 일자리 30만개가 줄어드는 엄청난 고통을 의미한다”며 “금년의 여파가 내년까지 가는 경제상황을 상정해 보면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경기를 뒷받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윤후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12일 국회 본청 기재위원장실에서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국회 상임위원장과의 만남 특집으로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3선 중진인 윤후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태스크포스 단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슈퍼 예산의 편성이 불가피해졌다. 마이너스 성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기업 도산과 실업 확산을 막기 위해서다. 그러나 이미 3차례 추경이 이뤄지면서 국가 부채비율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높은 부채는 미래 세대에게 상당한 빚을 지는 행위이라는 의견도 팽배하다. 윤후덕 위원장은 현재의 마이너스 성장 국면을 일자리가 줄어드는 유례없는 위기 상황으로 진단하면서, 당

[김능구의 정국진단] 박광온 국회 과방위원장 ⑤ “대한민국이 서울만의 도시국가인가...서울은 경제수도, 세종은 행정수도”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권규홍, 강영훈, 원단희 기자] 21대 국회 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맡은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3선·경기 수원시 정)이 현재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행정수도 이전에 대해 “서울은 경제수도, 세종은 행정수도로 만들어야 한다”며 “궁극적으로는 다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일 박 의원은 국회 본청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실(이하 과방위)에서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국회 상임위원장과의 만남 특집으로 본지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지고 이 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차기 대권구도에 대해 “여론조사는 항상 엎치락뒤치락한다. 지지도는 늘 움직이는 것이라고 본다”며 “지지도는 후보 개인의 역량 성향에 따라 움직이지만 당시 상황에 따라 움직인다. 이낙연, 이재명 두 분이 차기 대권주자로 유력한 주자인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과거처럼 누구 말에 휩쓸려서 뭘 판단한다기보다 본인 주도적으로 분석하고 판단하는 경향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본다”며 “야권의 후보로 떠오른 윤석열 총장은 적절하지 않다. 그 분은 대선후보가 아니다. 현직 검찰총장을 대선후보로 평가하는 것은 매우 적절

[김능구의 정국진단] 박광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④ “집권 여당의 주어진 책무는 책임을 다하는 것”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권규홍, 강영훈, 원단희 기자] 21대 국회 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맡은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3선·경기 수원시 정)이 최근 민주당의 지지율이 통합당에 역전된 것을 두고 “집권 여당의 주어진 책무는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며 '국민의 여론을 겸허히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10일 박 의원은 국회 본청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실(이하 과방위)에서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국회 상임위원장과의 만남 특집으로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지고 이 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지지율에 일희일비해서는 안 된다는 게 저의 확고한 신념이다”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못하고 있는가 이것을 늘 경계하고 반성하고 우리 스스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지지율에 환호하거나 지지율에 위축돼서는 일을 그르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권 여당에 있어서 주어진 책무는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야당과의 대화도 매우 중요하지만 야당과 대화한다고 하면서 일을 진척시키지 못하는 건 매우 무책임한 것이다”며 “우리당 입장에서는 국민들의 비판을 받을 것을 감수하면서 정책을 결정하지 않을 수가

[김능구의 정국진단] 윤후덕 기재위원장② “부동산법, 다주택자 투자 수익률 하락 시켜 부동산 안정화 기여할 것”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이은주 기자] 최근 국회가 통과시킨 부동산 관련법들에는 유동성 확대 환경 속에서, 실물 경기 부양과 부동산 안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부 여당의 고민이 녹아있다. 정권의 하반기 명운이 ‘부동산’에 걸렸다는 말이 나오는 가운데, <폴리뉴스>는 윤후덕 기획재정위원장과 12일 국회 본청 기재위원장실에서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국회 상임위원장과의 만남 특집으로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3선 중진인 윤후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태스크포스 단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유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시켜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처한 녹록치 않은 정책 환경이다. ‘팬데믹’으로 인한 기업 도산과 실업 확산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유동성 확대는 유지되어야 한다. 그러나 유례없이 풍부한 유동성은 자산 시장의 과열을 촉진하면서 부동산 안정이라는 목표 달성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여기에 서울 집값은 떨어질 리 없다는 한국 사회의 견고하게 형성되어온 부동산 불패 심리도 정부가 내놓은 강력한 부동산 수요 억제책에 ’패닉바잉‘으로 반응하면서 집값을 높이는

[김능구의 정국진단] 윤후덕 기재위원장 ① "일하는 국회 핵심은 원내대표 독재 타도"…'합의 관계없이 본회의‧상임위 열 수 있어야'
21대 총선에서 경기 파주갑에서 당선돼 현재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3선, 경기 파주갑)이 12일 여의도 국회 본청 기재위원장 사무실에서 최근 부동산 급등으로 인한 민심 이반과 전당대회 흥행, 국회의 의사결정 구조에 대해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윤 의원은 최근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민심 이반으로 떨어지고 있는 정부여당의 지지율과, 당정청 관계에서 당이 앞서야 함을 역설하며 국회의 효율적 의사결정을 막는 원내대표 간의 합의 문제에 대해 발언했다. 윤 의원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나타나는 여야의 지지율 역전 추세에 대해 “앞으로 더 벌어질 것이며, 여권에 대한 국민들의 경고”라며 “여야 모두 더 경청하고 낮은 자세로 전열을 재정비해야 한다. 정치는 원래 여차하면 ‘한방’에 간다”고 말했다. 전당대회 흥행 문제에 대해서 윤 의원은 코로나와 홍수 피해 때문이라고 언급하면서 “7개월 당권 얘기가 나오고 하니 관심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권리당원과 대의원 같은 분류로 결과를 예측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결과는 나와봐야 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 당선되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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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권하는 사회 “당신의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도박 권하는 사회 “당신의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먼저 이해해주고 우선 안아줍니다. “그동안 도박한다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본인의 의지로는 끊을 수 없음을 인정해야 치료가 시작됩니다. “나는 도박 앞에 무력했음을 시인합니다.” 도박중독은 90일병 의지만으로 참는 평균 일수 = 90일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벗어날 수 있다고요? 열 번 중에 아홉 번을 참는 것은 중독의 치료에 있어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도박중독은 뇌의 병입니다. 뇌의 조절능력이 상실된 것입니다. 도박중독, 정말 답이 있을까요? 국내 최고의 도박중독치료 전문의 3인 신영철·최삼욱·하주원의 답입니다. “치료를 넘어 치유와 회복이 가능합니다!” 20년 전부터 도박중독클리닉을 운영하며 연구와 치료에 매진해 왔습니다. 합법, 불법 합쳐 국내 도박시장 규모는 자그마치 100조 원! 이 중에 불법도박이 무려 80조 원! 주식과 비트코인의 덫에 빠진 어른, 게임에서 도박으로 뻗어나가는 청소년, 갈수록 심각해지는 여성의 도박중독 하지만 치료받으러 오지 않는 중독자들! 도박은 어떻게 인간의 본성을 파괴할까요? 중독자의 가족이 겪는 고통, 직면해야 할 문제는 무엇일까요? 도박과 중독을 알아야 극복할 수 있습


포토뉴스




[현장] ‘광복절’ 없는 광복절 집회

[폴리뉴스 원단희 기자] 광복절 75주년을 맞아 보수단체 일파만파가 주최한 ‘8.15 국민대회’ 집회가 15일 광화문에서 열렸다. 태극기 보수단체들의 문재인 탄핵ㆍ박근혜 석방의 정치집회가 이어지면서광복절 본연의 취지가 빛을 바랜 모습이다. 그동안 8.15 집회에서는 일본정부에 대한 비판이나 위안부 문제 등이 거론되어 왔다. 일제강점기 시절에서 비롯된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밝히고 당당하게 사과를 요구하는 자리였다. 그 연장선에서 2019년’아베 규탄 범국민 촛불 대회’나2018년일제 강제징용 유해 35위를 추모하는 '유해봉환 국민 추모제' 등이있었다. 앞서 서울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를 이유로 ‘집회금지’ 명령을 내렸으나,법원이일부 단체에 한해 서울시가 내린 처분의 '집행정지'를 결정하면서 보수단체 ‘일파만파’와 노동단체 ‘민주노총’이 집회를 가지게 됐다. 이날 보수단체 집회는 광화문에서, 노동집회는 종로에서 열렸다. 승인받지 못한 보수단체들이 일파만파 집회에 참여하면서 광화문 집회의 몸집이 커졌다. 가로수에는 ‘나라가 니꺼냐?’, ‘문재인 물러나’, ‘박근혜 돌아와’ 라고 적힌 팻말이 걸렸다. 집회 참석자들은 비가 많이 올 때는 버스정거장이나 세종문화회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회원 100명,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그 누구보다 환경의 중요성을 깊히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신 분이다. 염 후보만이 지역의 사회 환경, 4대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수 있다” 유역보존을 위한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는 13일 울산 더엠컨벤션에서 열린 총회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100여 명의 회원 이름을 올려 지지의사를 분명히 했다.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는 유역주민과 시민환경단체 등이 연대해 자연생태계 파괴에 대한 감시와 이에 따른 문제해결 방안 공동대응, 수자원 및 수환경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지역주민들의 유역보존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전한 유역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결성된 네트워크이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김택천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공동대표,송숙 공동조직위원장,김진홍 고문,이준경 생명그물 운영위원장,문호성 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 공동대표 ,김은령 서울하천네트워크 집행위원장 김은령 등100명이 이름을 올렸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현3선 수원시장으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회장,문재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으며,노무현 대통령시절 청와대 비서관



[김능구의 정국진단] [민주당 최고위원 릴레이 대담] ② 노웅래 “통합적 이미지 가진 노웅래 당선, 변화의 신호탄”
21대 총선에서 서울 마포갑에서 당선돼 4선 중진의 고지에 오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4선, 서울 마포갑)이 14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및 국회 협치 문제, 대선주자 및 당정청 관계 설정 등에 대해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노 의원은 자신의 최고위원 선거 전망과 함께 여당이 일로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개혁입법 처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차기 보궐선거에서의 시장 후보군들이 갖춰야 될 자질과 대선주자의 자질 및 이낙연‧이재명 간의 경쟁 구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노 의원은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전망에 대해 “당선돼야 본전이 아니고 1,2등 해야 본전. 선수가 가장 높기 때문”이라며 “지지율 떨어지는 등 당이 어려운 상황인데 누군가는 몸 사리지 않고 바로세워야 한다. 대를 이어 뼛속까지 민주당인 저 같은 사람이 더 책임감 있다. 중립적 이미지 갖고 있는 저 같은 사람이 지도부에 들어간다면 당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을 하고 다수결 표결이 있어야 민주주의“ 야당의 비협조에 대해 노 의원은 “미래통합당이, 상임위원장도 안 받고 부의장 자리도

[김능구의 정국진단][민주당 최고위원 릴레이대담] ① 염태영 “민주당 기득권화 된 정당 인정해야...기득권 내려놓고 국민들에게 다가가야”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권규홍, 강영훈, 원단희기자] 3선에 성공한 염태영 수원시장이 8.29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최고위원으로 출마했다. 염 시장은 최근 통합당에 지지율이 역전되며 민주당에 위기가 닥쳐온 것에 대해 “민주당은 기득권화 된 정당을 인정해야 한다”며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들에게 다가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14일 염 시장은 수원시 서울 사무실에서 <폴리뉴스> 창간 20주년으로 본지 김능구 대표와 8.29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들과의 릴레이 대담에서 이 같이 밝혔다. 염 시장은 최근 정부여당의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민주당 지지기반인 여성과 30대가 많이 실망했다. 세대가 바뀌고 시대상이 바뀐 것을 잘 모르는 것 같다”며 “민주당이 지금 상당히 기득권화 된 정당인 걸 인정해야 한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여의도 정치에만 국한되면 안 된다. 모든 국민에게 열린 정당구조를 갖고 있는가를 봐야 한다. 정부도 의사소통 구조가 중앙집권적으로 하달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못한 건 잘못한 것이고 우리 책임도 무시할 수 없다. 이럴 때 고위공직자들의 모습이 국민들을 실망시킨다. 이건 또 다른 기득권의 모습이었던



[폴리뉴스-상생통일 14차 경제산업포럼](종합)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기반의 혁신 성장 전략’ 성료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포스트코로나, 디지털 기반의 혁신 성장 전략’을 주제로 연제14차 경제산업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9일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포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디지털 기반의 혁신 성장 전략을 위한 정·재·학계의 다양한 전망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를 논의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리사회가 나아갈 방향, 우리 산업이 어떻게 변모해 가야하는지 등 미래사회를 주제로 개최해향후 포럼의 주제를 다양하게 마련하는 의의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상생과통일포럼 상임운영위원장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었고, 이어 포럼 공동대표인 설훈 민주당 최고위원,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의 축사,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 성낙인 전 서울대 총장, 노웅래 국회 과학방송통신위원장 4선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4선), 윤관석 (3선), 박광온 (3선), 이원욱 (3선) 의원 등이 축사를 맡아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한 국회 차원의 노력을 강조했다. 상생과통일포럼의 공동대표인 설훈 의원은 “제가 상생과통일포럼의 공동대표 맡았지만 저보다 김능구 대표가 주도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하이라이트 영상] 폴리뉴스 20주년 기념식 성황리 종료··· 文대통령 "앞으로 20년을 기대한다"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가 올해 창간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창간기념식이 24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기념식은 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을 겸해 개최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폴리뉴스 2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내와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 위원장을 비롯해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인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등 여야의 중진 및 주요 국회의원 29명과 자치단체장 등 주요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식장의 열기를 더했다. 민주당은 김태년 원내대표, 윤호중 국회 법사위원장, 노웅래 의원, 김민석 의원, 박광온 의원, 서영교 의원, 윤관석 의원, 김두관 의원, 김한정 의원, 최인호 의원, 김영진 의원, 서삼석 의원, 이원욱 의원, 전혜숙 의원이, 통합당은 김선동 사무총장, 서병수 의원, 조해진 의원, 김정재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21대 국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으로는 민주당은 양경숙 의원, 장경태 의원, 김영배 의원, 민형배 의원, 서영석 의원이, 통합당은 김병욱 의원, 이영 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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