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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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단체장 인터뷰] 이재수 춘천시장① “문화도시 춘천, 느낌을 만나러 춘천에 온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김자경 기자] “춘천은 문화도시로서의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 이런 자산을 갖고도 문화도시 이미지를 못 얻는다는 건 불행한 거다. 그래서 반드시 (문화도시사업) 따내야 할 이유가 있었다. 이게 돈 되는 것도 아니고, 표가 되는 것도 아니지만 저는 장기적으로 사람들한테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4월 6일 춘천시청 시장실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베스트 단체장’ 인터뷰에서 정부 공모사업인 ‘문화도시’에 “돈 때문에 선정되려고 노력한 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취임 후 100억도 안되던 문화예술예산을 400억으로 대폭 늘렸다. 그는 “마임축제, 인형극 이런 것을 관에서 주도한 게 하나도 없다”면서 “예술계에서 자체적으로 시작해 30년 넘게 유지해오고 있다. 예술인들의 강력한 의지와 상호간의 연대가 얻어낸 놀라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춘천을 “느낌이 좋은 도시”라고 소개했다. 둘러싸인 산 어디를 올라도 도시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 “그 전경이 기가 막힌다”면서 “정약용, 김시습, 이항복 등 조선시대 숱한 문인들이 춘천에 와서 시를 썼다. 춘천에 오면



[스페셜 인터뷰] 전우용 역사학자③ “차기 대선 시대정신은 적폐청산과 상생(사회적 대타협)”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김자경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가 1년도 채 남지 않았다.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인류적 재난을 겪은 후 처음 치러지는 대선의 시대정신은 무엇이고, 우리는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 할까. <폴리뉴스>는 3월 17일 역사학자이자 팔로워 43만명을 거느린 파워 트위터리안 전우용 교수를 만나 우리 사회의 문제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리더십에 대해 들어봤다. 전우용 교수는 “문재인 정권이 ‘적폐청산’이라는 구호를 썼지만, 뭘 했는지 잘 모르겠다”고 일침했다. 하지만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을 하나의 아젠다로 만든 것은 성공했다”며 “검찰이 얼마나 불공정한가, 부동산을 둘러싼 이른바 야바위가 어떤 방식으로 벌어지고 있는지 드러내는 데는 성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사회에 놓인 가장 심각한 문제로 인구감소와 기후변동, 기술발전으로 인한 직업세계의 변화를 들고 “인간의 정체성이 무너지는 상황이 앞에 놓여있다”며 “이걸 바로잡는 게 다음 정권의 과제”라고 주장했다. 전 교수는 차기 대선 시대정신을 “적폐청산 시즌2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상생(사회적 대타협)”이라고 밝히고, “우리 앞의 엄청난 격란의 시대를 인식하

[스페셜 인터뷰] 전우용 역사학자② “LH 문제…지금이 부동산 적폐 카르텔 해체할 기회”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김자경 기자] LH발 투기의혹으로 많은 국민들이 충격과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그런데 이 문제가 LH 직원에 국한되거나 하루 이틀 된 이야기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학자가 있다. 역사학자이자 팔로워 43만명을 거느린 파워 트위터리안 전우용 교수다. <폴리뉴스>는 3월 17일 전우용 교수를 만나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에 대해 역사적 관점으로 짚어보고 대안을 들었다. 전우용 교수는 토지 적폐 문제에 대해 “우리나라는 해방 당시 많은 면에서 유리한 조건이 있었다”며 운을 뗐다. 왕조가 사라져 왕실 토지가 국유화 되고, 일본인들의 토지가 국유화 됐는데, 새 정부 출범 당시 국유지 지분이 이렇게 높은 나라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토지에 대한 공적 정책을 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인데 그렇게 안 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전 교수는 대부분의 국공유지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시대를 거치면서 적산불하, 국토개발, 한강변 매립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유지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나라 토지 적폐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그는 “공적 개발계획 정보를 사적으로 유통하면서 권력층 핵심과 관련자들이

[스페셜 인터뷰] 전우용 역사학자① “검찰 문제가 우리 사회 중요 이슈 다 집어삼킨 블랙홀”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김자경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집권여당에 대한 법치 투쟁 명분으로 사퇴하면서 야권 차기 대선주자 1위로 급부상했다. 그런 윤 총장과 검찰의 행보에 대해 브라질 식 검찰 법적 쿠데타를 걱정하는 학자가 있다. 역사학자이자 팔로워 43만명을 거느린 파워 트위터리안 전우용 교수다. <폴리뉴스>는 지난 3월 17일 전우용 교수를 만나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에 대해 역사적 관점으로 짚어보고 그의 대안을 들었다. 전우용 교수는 먼저 윤석열 검찰총장과 검찰이 조국사태 이후 보인 모습에 대해 “선택적 공정이 아니라 그냥 불공정”이라고 일갈했다. 전 교수는 윤석열 전 총장이 박근혜 탄핵 당시에는 상당히 공정했다는 여론에 대해서도 “탄핵이 인용된 상황에서 특검이 박근혜 살려주기를 하는 모습은 검찰을 위해서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 교수는 “윤석열 씨가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명언을 남긴 것 때문에 사람들이 굉장히 중립적이고 독립적인 검사일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비슷한 두 사람(조국과 나경원) 수사를 놓고 전혀 다른 수사방법을 보여준 사람이 그렇게 공정한 심판인가”라고 되물었다. 전 교수는 “(

[김능구의 정국진단] 성일종 국민의힘 비대위원 ③ “다음 당대표는 대선판 만들 사람 필요…주호영 원내대표가 적임자”
성일종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차기 당권주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며 “여당에 맞서 정책적‧정치적으로 잘 대응하고 싸울 수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며 “개인적으로는 주호영 원내대표가 그런 역할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성일종 비대위원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의 거취와 차기 당권주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성 비대위원은 차기 당대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번에 뽑는 원내대표, 당대표는 전략적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며 “당 대표의 경우에도 대선이라는 판에서 어떤 역할을 맡아야 국민들이 살고, 국민들이 ‘아, 저 정도의 사람이면 이 판을 주도할 수 있겠구나’라고 판달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아무나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성 위원은 ‘여당에 맞서 정책적‧정치적으로 잘 대응하고 싸울 수 있는 사람이 당내에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한 두어분 정도가 (그러한 역할을) 유연성 있게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답했다. 성 위원은 “(주 원내대표가) TK이기 때문”이라면서 “정진석 의원도 굉장히 좋은 분 중 하나시지만, 윤석열,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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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독해지는 유통가의 ‘최저가 전쟁’...왜 할까

최근 유통업계에 ‘최저가’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업계는 최근 급변하는 유통시장에서 생존 위기감이 팽배한 가운데, 시장 주도권을 놓고 출혈경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데요 폴리뉴스에서 알아봤습니다.


포토뉴스




반도체 패권 뺏길라…각계에서 ‘이재용 사면’ 건의 잇따라

[폴리뉴스 홍석희 기자] ‘이재용 사면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이후 반도체 분야의 패권 전쟁이 막을 올린 상황에서 삼성전자를 지휘할 총수의 부재가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이 크다는 이유 때문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삼성전자에 ‘공격적 투자’를 요구한 점도 사면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아 구속됐다. 사면이나 가석방 등 절차가 없다면 내년 7월 말까지 수감생활을 해야 한다. 손경식 경총 회장, 홍 부총리에 공식 사면 건의 재계는 이 부회장의 공백이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해야 하고,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이 촉발된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경영 행보가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노골적인 투자 압박을 받으며 '사면초가'에 몰린 반도체 산업을 지켜내기 위해 삼성전자 오너로서 이 부회장의 역할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최근 이 부회장 사면을 연일 주장하고 있다.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한국 경제를 위해 이 부회장이 그 어느 때



반도체 패권 뺏길라…각계에서 ‘이재용 사면’ 건의 잇따라

[폴리뉴스 홍석희 기자] ‘이재용 사면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이후 반도체 분야의 패권 전쟁이 막을 올린 상황에서 삼성전자를 지휘할 총수의 부재가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이 크다는 이유 때문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삼성전자에 ‘공격적 투자’를 요구한 점도 사면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아 구속됐다. 사면이나 가석방 등 절차가 없다면 내년 7월 말까지 수감생활을 해야 한다. 손경식 경총 회장, 홍 부총리에 공식 사면 건의 재계는 이 부회장의 공백이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해야 하고,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이 촉발된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경영 행보가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노골적인 투자 압박을 받으며 '사면초가'에 몰린 반도체 산업을 지켜내기 위해 삼성전자 오너로서 이 부회장의 역할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최근 이 부회장 사면을 연일 주장하고 있다.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한국 경제를 위해 이 부회장이 그 어느 때








[이슈] 文대통령 청와대-내각개편, 민주당에 대한 선제적 ‘거리두기-차별화’
집권세력이 차기 대선을 앞두고 본격 정비에 들어갔다. 임기 1년을 남긴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이 짊어졌던 ‘민주진보진영의 심장’의 역할을 내려놓고 더불어민주당은 차기 대선후보 중심으로 ‘새로운 심장’을 만드는 과정에 돌입했다. 4.7 재보궐선거 여권 참패가 그 계기점을 만들어줬고 지금 진행 중인 당·정·청 개편은 이러한 프로세스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즉 청와대와 행정부는 문재인 정부의 무난한 국정 마무리에 전력을 다하고 민주당은 지난 5년 동안 함께했던 ‘문재인’의 품을 떠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관문에 돌입했다. 내각과 청와대 개편이 임기 말 안정적인 국정관리를 위한 화합·통합형 인사에 주력한 반면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윤호중 원내대표 선출은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정부와 청와대는 정치적 대치전선의 한 복판에서 비껴서기 위해 새로운 과제를 추진하기보다는 지난 4년 간 추진된 정책들에서 성과를 도출하는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과 이철희 청와대 민정수석 임명에서 국민들에게 보여줬다. 그러나 민주당은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기는 민주당’, ‘중단 없는 개혁’을 내선 윤호중 원내대표를 선택했다. 민주당은 청와대와 정부와는 달리 ‘개혁’



[폴리뉴스-상생통일 15차 경제산업포럼](종합) ‘지속가능한 경제사회 전환, K뉴딜 성공전략’ 
[폴리뉴스 정찬 기자]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함께 2일 ‘지속 가능한 경제사회로 전환, K뉴딜의 성공전략’ 주제로 <폴리뉴스-상생통일 15차 경제산업포럼>을 열어 ‘한국판 뉴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치열한 논의의 장을 가졌다. 15차 경제포럼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디지털’과 ‘그린’, ‘사회 안전망 확충’ 등 3개의 방향으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한 방안들을 정·관·학계의 의견을 모았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낙연 대표가 직접 참석해 축사를 했고 김태년 원내대표가 기조연설을 맡아 민주당 투톱의 K-뉴딜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판 뉴딜은 정부가 지난 7월 14일 발표한 정책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회복을 위한 국가 프로젝트다. 디지털 뉴딜과 그린뉴딜 두 축으로 추진되며 일자리 창출과 사회안전망 확충에 방점이 찍혀 있다. 그러나 정부의 노력에도 아직까지 K뉴딜의 구체적 실체를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 현재 K-뉴딜은 문재인 대통령 중심으로 정부가 주도하고 있고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정치적 뒷받침으로 추진동력을 얻고 있다. 여기에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하이라이트 영상] 폴리뉴스 20주년 기념식 성황리 종료··· 文대통령 "앞으로 20년을 기대한다"
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가 올해 창간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창간기념식이 24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기념식은 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을 겸해 개최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폴리뉴스 2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내와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 위원장을 비롯해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인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등 여야의 중진 및 주요 국회의원 29명과 자치단체장 등 주요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식장의 열기를 더했다. 민주당은 김태년 원내대표, 윤호중 국회 법사위원장, 노웅래 의원, 김민석 의원, 박광온 의원, 서영교 의원, 윤관석 의원, 김두관 의원, 김한정 의원, 최인호 의원, 김영진 의원, 서삼석 의원, 이원욱 의원, 전혜숙 의원이, 통합당은 김선동 사무총장, 서병수 의원, 조해진 의원, 김정재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21대 국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으로는 민주당은 양경숙 의원, 장경태 의원, 김영배 의원, 민형배 의원, 서영석 의원이, 통합당은 김병욱 의원, 이영 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무소속은 윤상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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