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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D-1, ‘김학용 vs 나경원’ 최후 승자는...
11일 치러지는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 경선이 김학용(3선, 경기 안성시), 나경원 의원(4선, 서울 동작구을)(기호순)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되면서 경선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의원은 지난 9일 원내대표 경선 후보로 등록을 마쳤으며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던 친박계 유기준 의원과 비박 복당파 김영우 의원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김학용 의원은 러닝메이트로 선출하는 정책위의장 후보로 김종석 의원(비례대표)을, 나경원 의원은 정용기 의원(재선, 대전 대덕구)을 각각 지명하고 표몰이에 나선 상황이다. 한국당은 김성태 원내대표의 임기가 12일 끝남에 따라 오는 11일 국회에서 차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당은 이번 원내대표 경선과 내년 2월말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원내대표 경선 결과를 통해 현재 한국당의 세력 판도를 가늠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경선 결과는 차기 당 대표 선출에도 막강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선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학용 의원은 비박계 복당파로 분류되고 나경원 의원은 중립성향으로 분류되지만 친박·잔류파의 지지세가 두터운 것으로 분석되고

[이슈] 한국당 인적쇄신 폭 얼마나 되나…‘현역 10여명 살생부설’도 제기
자유한국당이 당무감사를 통한 인적쇄신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물갈이 폭에 현역 의원이 포함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전국 253개 당협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당무감사 인적청산 가이드 라인으로 △대여 투쟁에 미온적인 인사 △반(反)시장적 입법 참여 인사 △자유민주주의와 안보 의식이 미진한 인사 △2016년 총선 '진박 공천' 연루 인사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관련 인사 △당 분열에 책임이 있는 인사 등을 제시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조강특위가 이같은 기준을 바탕으로 한 감사 결과를 이르면 오는 14일쯤 발표할 예정이며, 현역 의원 최소 10여명 이상이 당협위원장에 탈락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당초 한국당은 조강특위에서 제시한 인적 청산 기준을 두고 내홍을 겪어왔다. 교체 기준이 특정 계파와 지역을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다. 일부 친박계에선 '신당 창당론', '분당론'을 거론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현역 의원 다수가 물갈이 대상에 오를 경우 내홍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지도부와 조강특위는 현재 현역 의원 당협위원장 탈락 규모에 대해 공개적 발언을 아끼고 있는 분위기다. 김병준 비대위원

[폴리 좌담회] 2018년 문재인 정부 국정평가 그리고 남북 관계②
여권 동향 김만흠 진행자 : 어쨌든 뭐 여러 가지 두고 봐야겠는데요. 생각, 견해차는 약간 있어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능구 대표가 상황 인식이 약간 더 이제 비관적인 인식이 지난달에 비해서 조금 더 늘었네요. 이제 이재명 시장 관련 얘기를 포함해서 여권 얘기를 해보죠. 우선 뭐 증거 있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이재명 지사 사건은 어떻게 진행될 것 같습니까? 정치적 관점보다 사회적 관점으로 봤을 때. 홍형식 : 이제 이렇습니다. 지난 대선 때 아주 특이했던 것이 민주당 경선에서 유심히 보면 이재명 후보와 문재인 후보 간에 그 당시 그 지지층들의 성격이 많이 달랐어요. 성격이 많이 달랐는데, 문재인 대통령 후보, 그 당시는 보면 대체적으로 40, 50대, 이런 층의 지지가 많았고, 이재명 후보는 20대, 30대의 지지율이 높았어요. 아주 특이해서 그 당시 제가 FGI 조사를 하면서 20대에게 왜 20대들은 이재명을 지지를 하느냐라고 했더니 그 당시 이제 몇 가지 이유가 나왔던 것 중에서 이재명 후보의 어떤 사이다 발언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 발언에 흐르는 것이 뭐냐면, 기득권에 저항했던 그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그 때 전조가 나타났던 거예요. 이재명 후보가

[폴리 좌담회] 2018년 문재인 정부 국정평가 그리고 남북 관계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분석 김만흠 진행자 : 먼저 문재인 대통령 관련 얘기로 시작하죠. 지난 9월 초에 갤럽 조사에서는 49%까지 떨어졌다가 9.19 평양에서 정상회담 효과로 올라가고 했었는데, 다시 50% 전후로 떨어져 있는데, 지지율 관련에 대한 의미, 해석을 들어보죠. 홍형식 : 최종 조사 결과가 지난 주말 갤럽에서 53%, 어제 리얼미터 조사에서 52%까지 떨어졌고요. 이제 떨어진 내용을 보면 지금 특정 인물의 이름을 띄워서 표현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만 이영자 현상이라고, 20대, 영남, 자영업자. 이렇게 트렌드가 나옵니다. 여기에다가 하나 더 붙이면 지속적으로 과거에 비해서 남성이 여성보다 지지율이 더 낮습니다. 대체적으로 과거에 보면 민주당은 여성보다는 남성이 지지율이 높았는데, 근자의 트렌드는 남성의 지지율이 여성보다 낮습니다. 저희들 조사에서는 한 5% 정도가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이런 특징을 유지를 하는데, 지금 보면 계속된 트렌드가 과거 정치개혁 또는 남북정상회담이나 남북 변수에서 지지율이 반등했다가 경제 변수에서 지지율이 하락하는 이 현상이 반복되면서 전체적으로는 하강 국면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보게 되겠고요. 지지율에 있어서 지

[이슈] 흔들리는 바른미래당, ‘유승민계 한국당 집단 복당’ 움직임에 폭풍전야
그동안 끊임없이 거론되던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 출신 바른미래당 유승민계 의원들의 집단 탈당 후 자유한국당 복당설이 현실화되는 것일까. 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바른미래당 의원들의 복당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바른미래당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한국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지난 28일 국회에서 진행된 ‘비대위-중진의원 연석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바른미래당에서 한국당에 오겠다는 의원들이 있는데 원내대표 선거와 맞물려 오해를 받을 우려가 있어 선거 이후로 미뤘다”고 밝혔다. 친박 정우택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당협위원장 교체와 관련해 바른미래당에서 5~6명이 기습 복당되고 그분들이 당협위원장으로 들어온다는 항간의 소문이 있다”며 “저는 그것을 소문으로 치부하고 당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갈등과 분열의 씨앗이 돼선 안 된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고 바른미래당 의원들의 복당 가능성에 경계심을 나타냈다. 일각에서는 바른미래당 의원들의 구체적인 이름까지 거론되고 있다. 새누리당 출신 유승민, 이학재, 정병국, 이혜훈, 유의동, 지상욱 의원과 국민의당 출신 이언주 의원 등이 바른미래당을 탈당해 한국당에 입당할 것이라는 관측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기획]사회적 대타협의 길① 독일 하르츠 개혁...사민당 슈뢰더 총리, 친기업 정책노선
[편집자주]문재인 대통령은 11월 22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출범한 자리에서 독일의 하르츠 개혁과 네덜란드 바세나르 협약을 언급하며 저성장 고실업의 위기를 극복할 ‘사회적 대합의’의 성과를 기대했다. 하지만 앞에 놓인 길은 쉬운 길은 아니다. 이에 <폴리뉴스>는 국내외의 주요 사회적 합의 경험을 돌아보고 새로 출범한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과제를 살펴보는 기획을 시작한다. 첫 번째 순서는 독일의 하르츠 개혁이다. 독일 자동차회사 폭스바겐의 노동이사였던 페터 하르츠의 이름을 딴 ‘하르츠 개혁’은 1990년대 10% 내외로 치솟았던 독일의 높은 실업률을 잡기 위해 2003년부터 3년간 추진된 노동시장 개혁방안이다. 한국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하르츠 개혁을 모범으로 삼아 노동시장 구조를 바꾸려 했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도 올해 신년연설에서 이를 언급한 일이 있었다. '어젠다 2010'으로도 불리는 하르츠 개혁은 실업자 지원 중심의 독일 복지체제를 근본적으로 개혁해 침체에 빠진 독일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시행됐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사회적 합의 과정보다는 개혁의 과단성과 일자리 수 증가에 초점이 맞춰져 언급된다. 결과적으로 하르츠 개혁은 실업자

[김능구의 정국진단] 오세훈① “통합의 리더십 가진 사람 차기 당 대표 돼야”
오세훈 자유한국당 국가미래비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29일 한국당에 복당하면서 그의 향후 정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 위원장은 지난 2017년 1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새누리당(한국당의 전신)을 탈당해 바른정당에 참여했었다. 그러나 바른정당이 국민의당과 통합을 앞둔 지난 2월 탈당해 무소속을 유지하다 1년 10개월 만에 한국당으로 돌아왔다. 정치권은 그가 내년 2월 말 예상되는 전당대회 당 대표에 출마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오 위원장은 당 대표 출마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아직까지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오 위원장은 지난 7일 오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김능구 대표와 대담형식으로 진행된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실제로 그걸(당 대표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입당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아직 최종 결심을 하지 못한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오 위원장은 “의원회관을 돌면서 한 40분 정도 만났다. 생각들도 다르다. 정말 가슴에 응어리가 맺힌 분도 있다”며 “그런 것을 보면서 통합 작업이 생각보다 정말 어려운 작업이 되겠구나, 보통 잘하지 않으면 내가 하겠다고 나서지 못하겠다, 쉽게 나설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이

[폴리 반짝인터뷰] 김학용 “文정권 독주 맞서 싸울 ‘흙수저 출신’ 원내대표 적임자”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법정 시한을 넘기면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의 시점도 불투명하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의 임기 만료가 오는 11일까지이지만, 새 원내대표 경선의 시점은 공식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차기 원내대표 자리를 놓고 김영우·김학용·나경원·유기준 의원은 치열한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중 비박계 복당파로 분류되는 3선의 김학용 의원은 강석호 의원과 단일화를 이루며 표 계산에서 우위에 선 모습이다. 김학용 의원은 6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1년은 문재인 정권의 독주에 맞서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자타가 공인하는, 가장 잘 싸울 수 있는 적임자는 감히 저라고 자부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흙수저에 자수성가한 정치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 의원은 “밑바닥에서 올라왔기에 의원님들이 뭘 원하고,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주로 양보하는 역할, 조연의

[폴리 반짝인터뷰] 정병국 “보수통합, 가치 명분 전제돼야 가능…유승민 탈당 안할 것”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바른정당 초대 당 대표를 지낸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5선, 경기 여주시양평군)은 5일 자유한국당과의 보수통합 문제에 대해 “그냥 이렇게 통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가치와 명분이 전제된 통합을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궁극적으로는 합쳐야 한다, 야권 통합을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런 방식으로는 아니다라는 게 (바른미래당) 대다수의 이야기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의원은 “단순하게 문재인 정부 폭주를 막기 위해서 합쳐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 개인의 정치적 유불리만을 따지는 사람들이지 전혀 저는 정상적이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통합을 할 수 있으면 하면 좋은데, 무조건적으로 더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정치를 할 것이냐를 가지고 해야 한다”며 “패권 패거리 정치를 없애고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뭉치자, 패거리 패권정치를 하는 제도상의 것들을 개선하고 혁신하고 이런 목표를 정해놓고 하나하나

[글로벌CEO인터뷰]미국 모듈건축전문 ‘Struxes’사 마이클 스켈런 회장
폴리뉴스는 '글로벌CEO인터뷰'를 새로 마련해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국내 기업인은 물론 국내시장을 두드리는 전 세계 기업인들을 발빠르게 인터뷰해소개한다. 특히 외국인 기업인은 미국, 일본 등 해외에 장기간거주하며 현지 업계 동향과 CEO정보에 정통한 교포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선정되므로 유익한 정보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편집자 주] 전 세계적인 자연재난 상황에 더해 스마트하고 경제적인 건축물을 선호하는 수요가 맞물리면서 국내외에서 모듈 건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때맞춰 한국을 방문한 이 업계의 미국 내 전문기업인 ‘스트럭스’(Struxes)사의 마이클 스켈런(Michael J. Skellern) 회장을 최근 폴리뉴스 본사에서 만나 시장전망과 경영전략을 들어봤다. 미국 내에서 최고의 주거환경을 인정받는 계획도시 캘리포니아주 어바인(Irvine)시에 본사를 둔 스트럭스 사는 한국 내 생산공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번 방한의 목적은? ‘스트럭스’(Struxes)는 주거 및 상업용 강철 모듈 건축(구조물) 설계, 개발, 제조 전문기업이다. 한국에 생산공장을 확보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지사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에 방문했다. 이미 중남미 국가에

[폴리 반짝인터뷰] 김선동 “한국당 2년만에 25%돌파, 文정부 민심이반•무당층 이동”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김선동 원장(재선, 서울 도봉구을)은 4일 일부 여론조사에서 한국당 지지율이 2년 만에 처음으로 25%선을 넘어선 원인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실정으로 인한 민심 이반과 김병준 비대위 체제의 당 운영 방식에 대한 국민의 호응, 무당층의 이동 등으로 분석했다. 김 원장은 이날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민심 이반에 따른 우리 당의 반사이익도 분명히 있다”며 “그러다보니 제1야당에 시선이 다시 돌려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원장은 이어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기 전에 한창 당 내분이라고 할까, 계파 망령이 되살아날 뻔한 지점이었는데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면서 정치 언어도 좀 바뀌고 다른 방식의 정치적인 접근을 해왔다”며 “i노믹스(경제 담론), i폴리틱스(정치개혁 구상) 등을 차분하게 준비해온 모습들로 인해 국민들이 잔잔하게 설득력을 가져 가는 초입 단계에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또 김 원장은 “보수층의

[폴리 반짝인터뷰] 김민석 “文‧민주 지지율 하락, ‘장기 비전‧당면 경제대책 제시ㆍ내부 정치적 관리’ 삼위일체로 대응해야”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김민석 원장은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50%대 아래로 떨어지고 민주당의 지지율까지 40%선 아래로 하락한 것에 대해 장기적인 비전 제시와 당면 현안들에 대한 경제 대책을 제시하고, 당 내부가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정치적 관리를 하는 세 가지 방안이 ‘삼위일체’가 돼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원장은28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 하락 흐름에 대해 “애초부터 초반에 과하게 높았던 것에서 자연스러운 조정이 지속적으로 있었던 측면이 있다”며 “또 최근에 경기가 안 좋아져서 생기는 하락요인이 결합해서 떨어지는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김 원장은 이어 민심 회복 방안에 대해 “첫째로 장기 비전을 명료하게 해야 한다. 결국 이렇게 하면 앞으로 좋아진다는 그림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며 “왜냐면 자기 지지층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흔들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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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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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KTX사고 송구스럽고 부끄러운 사고, 고강도대책 주문한다”

“안전권을 기본권으로 천명했는데...안전보다 이윤 앞세운 결과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강릉선 케이티엑스(KTX) 사고와 관련해 “안전권을 국민의 새로운 기본권으로 천명하고 있는 정부로서는 참으로 국민께 송구스럽고 부끄러운 사고”라며 정부 차원의 고강도 대책을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1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8일의 강릉선 KTX 사고는 우리의 일상이 과연 안전한가라는 근본적 불신을 국민에게 줬다. 천만다행으로 저속 상태여서 인명 피해가 없었지만,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사고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처럼 국민들에게 사과한 뒤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부상자 및 불편을 겪은 국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한 뒤 “철도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고강도의 대책을 주문한다”고 국토교통부 등 관련부처의 철저한 대응을 요구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의 교통 인프라가 해외로 진출하고 있고, 더욱 활발한 진출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마당에 민망한 일이기도 하다”며 “국토부는 이번 사고뿐 아니라 최근 크고 작은 철도 사고가 잇따른 사실을 중시하여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분명한 쇄신 대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아가 “혹시라도 승객의 안



삼성전자, “화웨이 쫓는다”…김영기 네트워크사업부 사장 교체 유력

[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통신사업을 담당하는 네트워크사업부 사장을 교체해 5G 통신장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7일(현지 시각)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삼성전자가 통신장비 시장 선두주자인 화웨이에 대응하기 위한판매량 늘리기 전략으로 네트워크사업부장을 교체할 것”이라면서 “김영기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이 물러나고 전경훈 네트워크사업부 부사장이 사장직을 맡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영기 사장은 지난 2010년부터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를 맡아왔다.삼성전자는 지난주 사장단 및 임원 승진 인사를 마쳤으며 이번 주 중반께 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인사와 관련한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5G 통신장비 시장 점유율 20%를 목표로 하고 있다.시장조사업체 델오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글로벌 통신시장(LTE 네트워크 장비 부문)에서 화웨이·에릭슨·노키아에 이어 4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은 약 11%로, 각각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화웨이(28.9%)·에릭슨(27.6%)·노키아(25.8%)



[국민] 보수진영 ‘황교안18.4%-유승민16%-오세훈8.5%-홍준표7.7%-안철수5%’

황교안-유승민 양강구도, 黃 고연령층-영남-文정부 부정평가층 보수 핵심기반서 1위

국민일보는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결과 보수진영에서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위를 기록했지만 2위인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와 오차범위 내 격차로 경합을 벌였다고 10일 보도했다. 여론조사기관 <타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5일 실시한 조사결과 보도에 따르면 ‘범보수 진영의 차기 대선주자로 가장 적합한 인사는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18.4%가 황 전 총리를 꼽았다. 이어 16.0%가 유 의원, 8.5%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 7.7%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라고 답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5.0%), 김문수 전 경기지사(3.7%), 원희룡 제주지사(3.0%)를 선택한 응답도 있었다. 황 전 총리와 유 의원이 보수 진영 투톱을 이루고 있는 모양새다. 다만 응답자의 25.5%가 주자로 적합한 사람이 ‘없다’고 답하는 등 37.7%는 의견을 유보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보면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황 전 총리 선호도가 높아졌다. 50대의 25.3%, 60세 이상의 26.9%가 황 전 총리를 적임자로 택했다. 보수 성향이 강한 대구·경북(TK)에서는 37.9%가 황 전 총리를 꼽아 2위 오 전 시장(14.3%), 3위 홍



이용섭 시장 “‘광주형 일자리’ 협상에 직접 나서겠다”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은 9일 오후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자동차와의 ‘광주형 일자리’ 투자 협상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시장은 “수적천석(水適穿石,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뜻)의 심정으로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며 “시장인 제가 협상에 직접 나서서 하루빨리 협상 재개 및 체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문화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투자협상팀을 꾸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현대차와 노동계를 각각 20차례 이상 만나 입장 차이를 좁히는 데 안간힘을 썼고, 지난 4일 현대차와 최종협약안에 대해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잠정 합의안 중 ‘상생협의회 결정사항의 유효기간을 생산 목표 대수 35만대 달성 시까지로 한다’는 규정에 대해 지역 노동계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 절박한 심정으로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대안을 마련했지만, 현대차와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장 큰 원인으로 협상 당사자 간 신뢰가 깨진 것을 꼽았다. 그는 “현대차와 노동계 간 입장차가 워낙 커 이를 조정하고 합




[2018 신년기획] 바이오 열풍…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앞장’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올해 제약·바이오업계에서는 바이오의약품 시장 확대가 두드러질 전망이다.특히 과거 대규모 기술수출 등의 연구·개발(RD) 성과가 기존 몇 개 업체에 편중돼 있던 것에 반해 지난해 말 한올바이오파마, 제넥신 등 중소형 바이오텍 업체들이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에 성공하면서 업계 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바이오의약품 시장 확대…글로벌 트렌드는 ‘바이오시밀러’의약품은 크게 화학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 두 가지로 나뉜다. 화학의약품은 화학반응으로 제조되는 합성의약품이고 바이오의약품은 세포의 생물학적 반응을 이용해 제조된다.오리지널 합성의약품의 복제약은 ‘제네릭(Generic)’이라 불리며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복제약은 ‘바이오시밀러(Biosimilar)’로 지칭한다.불과 10년 전인 2008년 전체 의약품 시장에서 바이오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17%에 그쳤다. 하지만바이오의약품의 높은 안전성과 유효성, 그리고 난치병과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 등으로오는 2022년이면 전체 의약품 중 바이오의약품의 비중은 절반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2016년부터 2021년까지 전체의약품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5.9%로 추정되는 반면 바이오의

[분양 Talk] 대우건설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1BL)’ 견본주택 28일 오픈
[폴리뉴스 송경남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28일 경기 하남시 풍산동 현안1지구에 짓는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1BL)’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7개 동, 전용면적 52~59㎡ 404가구 규모다. 지난해 성황리에 분양 완료된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2·3BL)’의 후속작이다.현안1지구는 미사강변도시 남측에 인접해 있어 미사강변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 인근에 ‘스타필드 하남’이 있어 쇼핑뿐 아니라 여가와 레저활동이 가능하다.단지 앞에 위치한 BRT노선을 이용하면 천호역까지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2018년 지하철 9호선 연장선 보훈병원역이 개통 예정이며,천호~하남대로와 상일IC 이용도 편리하다.단지 남측으로 남한상성에서 팔당댐에 이르는 총 64㎞ 길이의 하남시 대표 녹지 둘레길인 하남위례길이 인접해 있다.대우건설은 단지 내에 푸르지오가든, 로맨스가든, 아쿠아가든, 어린이놀이터 등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조경공간을 마련해 단지 주변의 자연환경과 연계할계획이다.‘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1BL)’는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설계돼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 차량 진입 후 차량의 이동 동선을 최




[7차 경제포럼] 정세균 국회의장 “4차 산업혁명, 우리에게 기회”
[폴리뉴스 박재형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지금 세계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전환이 진행되고 있다”며 “예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산업분야 곳곳에서 일어나며 우리 생활에 스며들고 있다”고 밝혔다.정세균 의장은 23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서울시티클럽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주최하는 제7차 경제포럼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금융’의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정 의장은 이날 영상축사에서 “4차 산업혁명은 분명히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확한 진단을 통해 방향을 정하고 일관된 정책을 수립해 흐름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시작은 경계를 무너뜨리는 데서 출발해야 할 것”이며 “융복합이 본격화되는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경계에 갇히면 기능인에 머물 수밖에 없지만, 경계를 허무는 융합적 사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한다면 진정한 마스터(장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 의장은 끝으로 “이번 포럼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모멘텀을 만드는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20대 국회도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로서의 소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다음은 정세균 의장의 영상축사 전문이다.지금
[폴리뉴스 창간 17주년] 축하 메시지
방재홍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폴리뉴스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폴리뉴스는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확하고 예리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으며 국가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독자들에게 유익하고 빠른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는 미디어로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특히 시사 1번지의 성가를 높이고 있는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치와 경제의 만남으로 상승 효과를 거두고 있는 상생과통일 포럼 등을 통해 언론의 사회적 책임까지 훌륭하게 수행해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김능구 대표 및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몇몇 사람만이 소수의 정보를 독점하던 시대는 오래 전에 지났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가 힘들 정도로 정보가 넘쳐납니다. 인터넷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정보 홍수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언론은 우리 사회의 눈과 귀입니다. 급변하는 사회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불편부당하고 정확한 보도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정제되지 않은 수많은 매체들의 난립과 과잉경쟁으로 자극적인 보도나 편파적인 보도의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폴리뉴스는 이런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중립적이고 심도 있는 양질의 기사를 제공함으로써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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