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민의당 당대표 TV토론회

2017.08.23 19:45:32

각 후보의 '자기 정의'는?








[카드뉴스] 국민의당 당대표 TV토론회


8월 17일 TV조선 토론회에서 국민의당 당대표 후보들은 이렇게 자신을 정의했다.

안철수: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 컴퓨터를 치료하는 의사. 이제는 대한민국이 건강하도록 하는 의사 역할에 노력하고 있다.

이언주: 위기 극복을 위해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던질 용맹한 원더우먼이다.

정동영: 뉴욕 양키즈 유니폼에는 이름이 없다. 팀으로 이기고 승리할 뿐이다. 강팀을 만드는 감독, 팀장이 되겠다.

천정배: 아버지를 구하려고 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이처럼 국민의당을 구하기 위해 나를 던지겠다.

국민의당 미래를 이끌어갈 새 당대표 선택. 8.27 전당대회가 주목된다.



김기율 ky0123@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카드뉴스] 국민의당 당대표 TV토론회

각 후보의 '자기 정의'는?

2017.08.23 19:45:32

PC버전으로 보기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 편집국장 : 김형기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r@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