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환절기, 면역력 키워주는 ‘효자식품’

이해선 기자 2017.09.24 20:38:06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우리 몸은 면역력이 떨어지면 신진대사 기능이 약해질 뿐 아니라 폐렴, 비염, 아토피, 알레르기 등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일교차가 심해 감기 등 질병에 걸리기 쉬운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을 알아보자.

배-배는 기관지를 건강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과일로 배에 다량 함유된 ‘루테올린’이라는 성분이 각종 기관지 질환을 예방하고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다.

연어-연어에는 비타민D와 오메가3가 다량 함유돼 인체에 침투한 바이러스와 유해균을 제거해준다. 아울러 백혈구 기능을 개선해 면역력을 높여주며 특히 혈관계 질환과 심장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브로콜리에는 비타민C와 A를 비롯해 칼슘과 철분, 셀레늄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아울러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속의 유해물질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며 위를 건강하게 만들으 소화가 잘 되기게 돕는다.

시금치-시금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며 노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각종 비타민과 철,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 몸 내부의 노폐물을 제거하며 혈액 청소에도 효과적이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키위-풍부한 비타민 C가 함유된 키위는 세로토닌이 드어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이 혈액 순환에 효과적이며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파프리카-파프리카는 수분함량이 90%로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 감기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해준다. 특히 비타민C 함량이 토마토의 5배, 레몬의 2배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호두-호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두뇌 건강과 피부에 도움이 된다.

풍부한 지방산과 비타민E가 황산화작용을 도와 피부노화를 방지해2주며 동맥경화를 예방해 준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면역력 높이는 식품과 함께 건강하게 가을을 맞이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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