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TV] '킹메이커' 자처한 김무성, '더 좋은 세상으로' 띄웠다

2020.06.17 19:02:16

보수 진영의 '킹메이커'를 자처한 김무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김 전 의원이 참여하는 포럼 '더 좋은 세상으로!'는 17일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창립 세미나를 개최했다.

포럼은 강석호·김성태·김학용 의원 등 전직 의원 46명이 뜻을 모아 설립했다. 첫 연사는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이 맡았다. 강연 주제는 '코로나19 극복, Platform(플랫폼) 정부와 경제체질의 유연성이 관건'이다.

김 전 의원은 향후 정례적으로 모임을 열고 당 안팎 인사들을 초청해 강연을 들을 계획이다. 21대 총선에 불출마한 김 전 의원은 마포에 사무실을 냈다.  통합당이 4·15 총선에서 참패하고 보수 진영 내 뚜렷한 차기 대권 유력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김 전 의원은 보수 재집권을 위한 후보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안채혁 politv@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07327)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