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故 박지선, 오늘 오전 11시 발인...연예계 애도물결 이어져

2020.11.05 09:40:42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 지난 2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 故 박지선과 모친의 발인이 오늘 오전 11시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박지선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고인에 대해 부검을 검토했으나, 타살 가능성이 낮고 유족의 의사를 존중해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고인의 비보에 연예계는 SNS로 애도를 전했다. 

한편 박지선은 생전 햇빛 알레르기를 앓으며 고통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햇빛 알레르기는 피부질환으로 햇빛 등 열에 피부가 노출되면 피부 벗겨짐, 발열 등 고통을 동반하는 질병이다. 



김현우 hyunoo9372@gmail.com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프로필 사진
김현우 기자

답답하지 않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기사를 작성하겠습니다.





PC버전으로 보기

(07327)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