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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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오늘의 운세]10월 11일(음력 9월 3일. 목요일)쥐띠부터 돼지까지 띠 생년월일 별 오늘 나의 일진은?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쥐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4년생
 누구를 만난다 하더라도 목적은 달성할 수 없습니다. 소극적인 자세가 오늘 당신을 도와줄 것입니다. 주위를 관망하세요.

 
1972년생
 마음을 굳게 먹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세요. 상대방은 당신에게 평생 배필! 이혼은 금물!

 
1960년생
 돈을 아끼지 말고 치료에 전념해야 합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상실되니 병원을 찾기 바랍니다.

 
1948년생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건강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건강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이 원만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1936년생
 무슨 욕심이 있겠습니까! 가족을 위한 마음의 배려가 좋게 반영되지 못하는군요! 자식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소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5년생
 오늘 같은 날만 계속 된다 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즐거운 한때를 위해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런지요?

 
1973년생
 만남이나 여행 등을 피하고 집에서 자중하면서 피로를 푸는 것이 현명합니다. 아주 중요한 일 외에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1961년생
 손님들이 방문하면서 재물 나갈 일들만 늘어 납니다. 감추고 보여주지 마세요. 현상유지도 벅차겠습니다.

 
1949년생
 자녀 때문에 근심이 생기겠습니다. 자녀로 인해 부부간의 정도 멀어질 위험수위가 상당히 높습니다. 평정 심을 유지 하세요

 
1937년생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가지려고 하지만 좀처럼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만남과 일의 진행에 있어 차질이 있습니다.


*호랑이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6년생
 모든 면에서 불리한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상대방의 인간적인 면을 무시하지 말기 바랍니다.

 
1974년생
 기다리는 소식은 오지 않고 힘겨운 일들만 생길 뿐입니다. 더욱 노력하는 것은 시간 낭비만 될 뿐입니다.

 
1962년생
 거래 상담만 밀려들 뿐 성과는 하나도 없습니다. 기운만 빠질 뿐 사방에 어려운 일들이 산재 되어 있습니다.

 
1950년생
 축하할 만한 경사스러운 일들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함북 받을 수 있는 일들이니 여간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38년생
 이긴다고 하여도 좋은 것만이 아닙니다. 일의 원인을 나에게 찾는다면 쉽게 마무리 지어질 일들입니다.
 

*토끼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7년생
 사소한 일로 시작하여 애정에 금이 가는 일들이 생겨납니다. 내일이면 분명 후회할 일들이 나를 예민하게 하는군요! 만남, 약속 등은 다음 기회로 미루시기 바랍니다.

 
1975년생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추진력 있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귀인이 당신 주변에서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1963년생
 일이 힘들고 어렵게 진행됩니다. 소득 또한 별볼일 없으니 노력한 대가에 비하면 모자라는 결과입니다.

 
1951년생
 지금은 위태로운 느낌이 들더라도 무난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계획했던 일들을 추진하기에 적합합니다.

 
1939년생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되어 돌아오니 나에게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미리 포기하고 심신의 평정 심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용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8년생
 만나면 다툼이 있고 신경전으로 서로가 더욱 피곤하게 될 뿐입니다. 오늘을 피하고 조금 더 기다리면 좋습니다.

 
1976년생
 뜻하지 않았던 손님들의 방문으로 인해 지출이 예상됩니다. 지출의 규모가 크겠으니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964년생
 물건을 구입하거나 파는 일에 좋지 않은 변동 수가 일어납니다. 눈 앞에서 원하지 않던 자금이 지출되니 할말이 없이 막막할 뿐입니다.

 
1952년생
 주변의 장애는 있을 수 있지만 큰 문제 없이 서로의 뜻이 합해질 것입니다. 더 이상 주저하지 않아도 됩니다.

 
1940년생
 심심풀이로 시작한 오락으로 인해 지출이 늘어납니다. 금전이 나가고 몸까지 허약해 지니 심신의 건강을 위해 각별히 노력해야 합니다.


*뱀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9년생
 건설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은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고진감래의 의미가 오늘따라 새삼스럽습니다.

 
1977년생
 팔고 사는 일에 마음 내키는 대로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계약에 대한 운이 좋게 반영되므로 상당한 결과가 기대됩니다.

 
1965년생
 횡재수가 있습니다. 서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금전적으로 큰 도움을 줍니다. 계획했던 일들도 차질 없습니다.

 
1953년생
 황혼의 이혼! 남의 말이 아닙니다. 그 동안 쌓아온 정이 얼마인데… 설마 가 사람 잡는 세상입니다. 사랑으로 부부의 정을 더욱 키워야 할 오늘 입니다.

 
1941년생
 손님에게 감기를 옮거나 좋지 못한 소식을 들을 운입니다. 일체 출입을 삼가고 만남, 약속 등을 피하세요.


*말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0년생
 어디를 가든지 즐거우니 친구들과 한때를 즐겁게 보낸다 하더라도 무난합니다. 오늘 날을 잡아 보는 것이 어떨까요?

 
1978년생
 만나더라도 피로만 가중될 뿐! 별다른 성과가 있기 힘듭니다. 모든 것이 헛수고로 돌아가는 운입니다.

 
1966년생
 이리저리 방황하지 마세요! 당신을 도와줄 귀인은 당신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1954년생
 그 동안 노력했던 일들이 한 순간에 와르르!! 망망함은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 하세요.

 
1942년생
 호흡기 장애가 생깁니다. 미리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약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양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1년생
 마음을 편히 가지고 기다린다면 좋을 것입니다. 당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붙들고 애를 태울수록 손해가 됩니다.

 
1979년생
 기다리는 소식은 오지 않고 힘겨운 일들만 생길 뿐입니다. 더욱 노력하는 것은 시간 낭비만 될 뿐입니다.

 
1967년생
 일찍 귀가해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만남이 있다면 다른 날로 미루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955년생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 보다는 기존에 했던 일들이 답이 될 수 있는 오늘 하루입니다.

 
1943년생
 횡재수가 있습니다. 남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금전적으로 큰 도움을 줍니다. 자식들로부터 용돈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2년생
 상대방에 대해 쓸데없는 걱정은 금물!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의 천생연분! 찰떡궁합! 킹카퀸카!

 
1980년생
 지금 만나는 사람과 이별수가 있습니다. 마음 고생을 할 수 있으니 상태가 악화 되기 전에 먼저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듯!

 
1968년생
 아무리 큰 일들이 몰려 온다 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감당해 나갈 만한 역량이 충분합니다.

 
1956년생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늘은 집에서 피로를 푸는 것이 현명한 처사 입니다. 따뜻한 목욕물 속에서 긴장을 풀어 보도록 하세요.

 
1944년생
 안타까운 것은 본인의 건강 상태로 인하여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일입니다. 배려의 마음을 유지하세요.
 

*닭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3년생
 위기는 또 하나의 기회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꾸준함을 이기는 경쟁 상대는 없습니다. 인내가 그 때를 만나면 당신에게 보답을 할 것이기 때문이죠.

 
1981년생
 거래 물량의 크기가 크지도 않을 뿐더러 이익이 생길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매사에 신중을 기하여야 할 것입니다.

 
1969년생
 사면초가! 진퇴양난! 이렇게 힘든 산을 어떻게 넘을 수 있을지.. 사태가 무척 심각합니다.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해봤자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1957년생
 자신의 의견을 조금만 양보 한다면 훗날 좋은 결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오늘이 되도록 노력해 보세요.

 
1945년생
 인연의 날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을 위해, 멀리 떨어져 있는 자식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계획해도 무방한 하루입니다.


*개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4년생
 아무리 노력을 해도 상대방의 마음은 얻지 못합니다. 차라리 포기하고 다른 상대를 찾아 보는 것이 이롭습니다.

 
1982년생
 가격 경쟁에 있어 밀리는 형국 입니다. 운이 나쁘게 반영 되기 때문에 기운만 빠질 염려가 있습니다.

 
1970년생
 친구와 뮤지컬을 본다거나 영화를 관람하기 좋은 날이군요. 컴퓨터 모니터를 끄고 상쾌한 장소를 찾아보세요. 기분전환을 위해서는 오늘이 참 좋은 날입니다.

 
1958년생
 여행,외출하기에 아주 좋은 운입니다. 가까운 친지를 찾아 가 본다든지 자식들 집에 찾아간다면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1946년생
 공사가 다망한 가운데 일의 진행이 어려운 듯 보이겠지만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이 됩니다. 순조롭습니다.


*돼지띠의 2018년 10월 1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5년생
 치료로 인한 지출이 늘어날 것입니다. 병을 키워 일어나는 일이니 건강이 의심된다면 빨리 병원을 찾기 바랍니다. 서쪽에서 의원을 찾으세요.

 
1983년생
 꽃이 피기전에 서리를 맞았으니… 곤란한 일들이 산재 되어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소극적인 자세로 관망하기 바랍니다.

 
1971년생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격이니 이긴다고 하여도 좋지 못한 결과가 초래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상대방에게 화해를 요청한다면 최대한의 손실은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1959년생
 악연인 것 같습니다. 일찍 정리하는 것이 앞으로 당신에게 더 유리할 것입니다. 미련을 버리기 바랍니다.

 
1947년생
 전혀 승산이 없음을 미리 알아야 할 것입니다.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일이 최선의 길이라 생각하기 바랍니다.


자료 사주 닷컴














[2018 국감 이슈]행안위, 여야 ‘공무원 증원, 자치·재정분권’ 등 쟁점 놓고 격돌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가 10일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지난해 국감은 문재인 정부 출범 5개월여만에 실시돼 박근혜 정부의 ‘적폐 청산’ 문제가 주요 ‘타깃’이 됐었다. 이 때문에 올해 국감이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는 사실상 첫 국감이라고 할 수 있다.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은 이날 행정안전부를 시작으로 경찰청, 소방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울시·경기도·경남도 등 광역자치단체에 대한 국감이 진행된다. ▲경기 고양 화재 사건, 정부 안전 관리 미흡 질타 국감 첫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국감에서는 지난 7일 발생한 경기 고양의 저유소 화재 사건에 대해 정부의 안전 관리 미흡과 졸속 수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행안위는 오는 29일 열리는 종합국감, 또는 19일 경기도 국감 때 화재사고 관련자들을 증인으로 소환시킬 계획이다.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질의를 통해 “국가기반시설의 화재 원인을 바람에 날아온 풍등의 불씨로 지목한 건 졸속 수사 아니냐”며 “CCTV가 있고 관리인이 있고 잔디밭에 18분이나 불이 탔는데 근본 원인 분석 없이 외국인 노동자를 희생양을 만드는 졸렬할 대응이 어디있냐”고


[폴리 반짝인터뷰]정용기 “당협위원장 사퇴라는 미명하에 다 잘라놓고…자해행위 한국당 죽이는 꼴”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폴리뉴스 김희원 기자] 자유한국당 정용기 의원(재선, 대전 대덕구)은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의 ‘인적 쇄신’ 추진에 대해 “자해행위” “결국 한국당을 죽이는 꼴” 등의 표현을 써가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당 초·재선 잔류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통합과 전진'에 참여하고 있는 정 의원은 5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비대위의 가장 본질적 역할은 전당대회 게임의 룰을 만들고 공정한 게임의 관리자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같은 입장을 보였다. 정 의원은 “전체 당협위원장 다 사퇴라는 미명하에 잘라놓고 1차, 2차, 3차, 4차에 걸쳐서 회복을 시켜준다면 1차에 되지 못하고 2~4차에 회복된 사람들에게 씻을 수 없는 정치적 상처를 줘서 다음 총선 나가서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냐”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자해행위에 가까운 것 아니겠나. 현실정치의 맥락을 제대로 알고,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하고 계신 것인지, 이런 점에 대해서 걱정이 되는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풍등’ 화재 낸 외국인 '공정 수사' 목소리 확산…안전관리 미흡이 더 큰 문제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풍등을 날려 고양 저유소 화재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는 스리랑카인 A씨(27․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되자 온라인에서 A씨에 대해 경찰의 공정한 수사를 요구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스리랑카인을 구속하지 말아달라’는 취지의 글이 20건 이상 올라와 있다. 이번 화재 사고는 저유소 화재 관리 시스템상의 문제와 안전불감증 등이 부른 참사로 20대 외국인 근로자에게만 죄를 물으면 안 된다는 이유에서다. 경찰에 따르면 스리랑카 출신의 A씨(27)는 지난 2015년 5월 비전문 취업(E-9) 비자로 입국했다. 현재 불법 체류자 신분이 아니며 월 300만 원 가량을 버는 현장직 노동자였다. 터널을 뚫기 위한 발파 작업이 있는 날 깨진 바위 등을 바깥으로 옮기는 일을 주로 했다. A씨는 사고 당일 저유소 바로 뒤편의 경기도 고양시 강매터널 공사현장 노동자로 근무 중이었다. 쉬는 시간에 전날 초등학교 행사에서 날아온 풍등을 보고 호기심에 불을 붙였던 것이 저유소 화재로 이어졌다. A씨가 날린 풍등은 300m를 날아 저유소 탱크 옆 잔디에 떨어졌고, 그 불이 저유소에 옮겨 붙으면서 피해액 43억 원의 대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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