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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리다이어트캠프 마스터트레이너 류쌤, NASM 미국스포츠의학아카데미 교정운동워크샵 참여

지난 10월 3일, 미국 본원에서 온 MR.Pretiss Rhodes(마스터트레이너 로데스)의 진행으로 250여 명의 트레이너 및 물리치료사, 필라테스 요가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체육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한 NASM 교정운동워크샵 행사가 서울 성동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다. 

FTA한국펑셔널트레이닝아카데미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NASM 해외연수 최대규모로서, 최신 체형교정운동전략에 대한 지식을 나누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KFTA 박호성 대표를 비롯해 국내 6명의 NASM 국제공인마스터트레이너들이 행사초대되어 교육생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NASM 은 미국에서 클럽오너들이 선호하는 퍼스널트레이너 자격인증기관 1위의 인지도 높은 단체이다. 국내에서도 NASM 퍼스널트레이너. C P T 교정운동전문가, C E S 및 운동수행능력향상전문가, PES 골프피트니스전문가, GFS 등의 자격과정에 대해 트레이너들의 관심이 높다. 본 행사에서는 국내 최초 TRX 맵스를 활용한 체형분석장비를 선보여 큰 관심을 일으켰다.

한편 숀리 다이어트캠프 위너스의 ‘류쌤’ 역시 NASM 국제공인마스터로서 본 행사에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류쌤은 다이어트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다이어트합숙소 숀리 다이어트캠프 위너스에서 숀리, 머슬잭 등의 스타트레이너, 그리고 영양실장 오미례 등 전문가들과 함께 성공 다이어트를 이끌어 가고 있다.

현재 국내 무허가 합숙다이어트캠프에 관련된 법원판결로 상당수의 다이어트합숙소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숀리다이어트캠프는 2018년 숙박업, 일반음식점, 체육시설업 등의 행정절차를 마치고 합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상시 생활하던 공간 및 생활패턴과 완전히 동떨어져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다이어터들이 이 다이어트합숙소를 찾고 있다.

8~10% 감량을 목표로 한 천국반, GT 16회로 10~12% 책임감량을 제공하는 지옥반, 개인 PT 10회로 12~15% 책임감량을 제공하는 위너스반과 30% 감량을 진행하는 100일반, 정상체중 될 때까지 40% 책임감량 진행하는 숀리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합숙소에서 생활하는 데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숙소는 1,2인실 위주로 운영되며 육체적인 피로를 제때 풀어주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여 다이어트를 도중에 포기하지 않도록 한다. 숙소 내부에는 충분한 휴식공간, 휴게공간, 휴게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활동대사량을 늘릴 수 있다.

4층 대강당의 운동시설은 가장 효율적인 운동을 위해 200평 규모(학교 강당 규모)의 넓은 운동 공간을 확보했다. 정규 운동수업의 70%가 이곳에서 이루어지며, 그 밖의 시간에도 실내 배드민턴, 실내 농구, 탁구, 당구, 족구, 피구 등 운동게임을 하며 신진대사를 높이고 기초대사량을 올려 지방이 잘 타는 체질을 만들 수 있다.

2층은 120평 규모의 웨이트 트레이닝 체육관으로 유산소운동 및 근력운동이 진행된다. 특히 2층에서는 국내 최초 다이어트합숙소 스크린 스피닝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영양관리사와 조리사가 담당하는 특별한 다이어트 식단은 매주 새로운 식단표를 제공한다. 다이어트라면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무염식이나 저염식 식단이 아니라 ‘약간 싱거운 일반 가정식’ 수준의 음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사가 가능하다.

합숙다이어트캠프 프로그램은 100일 다이어트 시 평균 본인 체중 30% 이상의 과학적 체계적 체중 감량을 가능하게 한다.

숀리 합숙다이어트 캠프 위너스에 대한 문의는 온라인 및 대표번호로 가능하다.














[2018 국감이슈]‘유은혜 국감’된 교육위, ‘장관 자격문제·고교 무상교육·대입제도 공론화’등 건건이 충돌
11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국정감사에서는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 문제를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이날 국감은 시작되자마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관련 의혹을 지적하며 “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다”면서 증인선서까지 반대하고, 국감장을 퇴장하면서 한때 중단되기도 했다. 한국당은 국감 속개 후 유 부총리가 2019년으로 앞당겨 실현하겠다고 밝힌 고교무상교육 문제를 집중 거론하며 비판을 가했다. 일부 의원들은 박춘란 교육부 차관에게 대신 질문하며 대립각을 세웠다. 유 부총리는 지난 2일 취임식에서 “고교 무상교육을 내년으로 앞당겨 실현해 전국 130만명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재원 문제는 합의까지 나간 사안이 아니다”라며 “필요성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부처 간 협의가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혀 정부 내에서도 입장차를 표출했다. 문재인 정부는 당초 고교 무상교육을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었다. ▲ 野 “고교 무상교육 일정 앞당겨 혼란 가중” 與 “무상교육 가능” 유은


[폴리 반짝인터뷰]정용기 “당협위원장 사퇴라는 미명하에 다 잘라놓고…자해행위 한국당 죽이는 꼴”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폴리뉴스 김희원 기자] 자유한국당 정용기 의원(재선, 대전 대덕구)은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의 ‘인적 쇄신’ 추진에 대해 “자해행위” “결국 한국당을 죽이는 꼴” 등의 표현을 써가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당 초·재선 잔류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통합과 전진'에 참여하고 있는 정 의원은 5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비대위의 가장 본질적 역할은 전당대회 게임의 룰을 만들고 공정한 게임의 관리자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같은 입장을 보였다. 정 의원은 “전체 당협위원장 다 사퇴라는 미명하에 잘라놓고 1차, 2차, 3차, 4차에 걸쳐서 회복을 시켜준다면 1차에 되지 못하고 2~4차에 회복된 사람들에게 씻을 수 없는 정치적 상처를 줘서 다음 총선 나가서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냐”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자해행위에 가까운 것 아니겠나. 현실정치의 맥락을 제대로 알고,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하고 계신 것인지, 이런 점에 대해서 걱정이 되는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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