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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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인터뷰 동영상]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2018년도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야 4당은 일명 ‘고용세습 국정조사’를 여당에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지난달 10월 25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제대로 된 증거나 제보 없이 단지 의혹만 제기한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야 4당의 ‘고용세습 국정조사’ 요구는 서울교통공사에 대한 채용비리 의혹에서 시작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의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각종 그럴듯한 말을 붙여 채용비리니, 고용세습이니 별 이야기를 다 가져다 붙였는데 실제로 지탄받을 만한 이야기는 별로 나오니 않았다. 결국 뚜껑을 열어보니 아무것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슈]내년초 전대 앞둔 한국당 ‘친박 vs 비박’ 정면충돌, ‘김병준 비대위’에 폭발
자유한국당이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가 들어선 이후 잠복해있던 당 내 갈등이 결국 터졌다. 자유한국당 중진 의원들과 친박계, 잔류파 의원들이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의 당 운영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고, 다시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반격에 나서는 등 노골적으로 갈등을 표출하고 있다. 오랫동안 해묵은 친박과 비박 진영의 계파 갈등이 재연된 것이다. 친박 중진들을 중심으로 제기된 ‘김병준 비대위’에 대한 반기는 지도부의 보수대통합과 인적쇄신 추진에 대한 불만이 누적되면서 폭발된 것으로 보인다. 비대위는 현재 보수대통합을 기치로 황교안 전 총리 등 친박 인사들은 물론이고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등도 동시에 접촉하고 있다. 또 비대위는 최근 전국 253개 당원협의회의 ‘물갈이’를 주도하게 될 조강특위를 구성해 인적쇄신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친박은 현재 탄핵에 동참했던 당 밖 바른정당 출신(현재 바른미래당) 인사들과 복당파에 깊은 감정의 골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복당파의 경우 탄핵에 찬성하고 당을 나가 바른정당에 참여했음에도 다시 아무런 일 없다는 듯 복당해 ‘당을 좌지우지’하고 있다며 비판을 가하고 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12월 치러질 원내대표 경선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병준③ “국민이 ‘대선출마’ 요구하는데 누가 이기겠나, 그런데 그런 일 있겠나”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의 대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 (대선 출마를) 요구하는데 그걸 누가 이기겠나”라며 “그런데 그런 일이 있겠나. 그런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최근 정치권에서는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차기 당권보다는 대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김 비대위원장은 지난 22일 국회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대담형식으로 진행된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일축하면서도 여지를 남기는 분위기를 보였다. 김 비대위원장은 “사람의 운명을 참 모르는 게 제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나”라며 “한국정치처럼 변화무쌍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사실은 뭐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대통령이 되겠다. 총리가 되겠다. 당 대표가 되겠다는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고, 지금도 마찬가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뭐는 꼭 보고 싶냐면 세상이 변하는 것은 보고싶다.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데 힘을 보태야겠다는 것은 있다”면서 “그러나 뭐가 돼야겠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대해서는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한국인터넷신문협회-KMI 한국의학연구소 공동 「국민건강 증진 공공 캠페인」 진행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이하 ‘인신협’)는 KMI 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와 공동으로 「국민건강 증진 공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 증진 공공 캠페인」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지난 2월 한국의학연구소(KMI)와 국민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질병예방을 목적으로 체결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인신협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건강과 관련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가 올바르게 국민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민건강 증진’이란 주제로 기획보도 제작 지원을 위한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총 6개 인터넷신문사가 선정되어, 11월부터 국민건강 증진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보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인터넷신문사는 굿모닝충청, 메트로신문, 세계파이낸스, 코메디닷컴, 쿠키뉴스, 프라임경제이며, 주요 내용은 ▲3대 성인병 예방 ▲스마트 헬스케어 확산 ▲건강 경영 ▲백신에 대한 의식 개선 ▲국제 교류 확대에 따른 전염병 예방 대책 ▲국가건강검진 시스템 한·중·일 비교분석 및 시사점 등을 기획주제로 하였다. 이근영 협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국민들이 건강에 관한 꼭 필요하고 중요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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