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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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좌담회 동영상] 문재인 평화속도전, 선거구제 개편과 대선후보 [1편]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10월 26일 ‘문재인 평화속도전, 선거구제 개편과 대선후보’를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김만흠 정치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좌담에는 정치평론가 유창선 박사,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美 중간선거 D-2] 민주당, ‘하원 탈환’ 최종변수는 ‘투표율’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중간평가 성격이 짙은 11.6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의 이번 중간선거는 우리나라의 총선과 지방선거를 합한 개념으로 2년 임기인 하원의원 435명을 선출하게 된다. 또한 이와 더불어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과 주지사 50명 중 36명이 새로이 선출되게 된다. 이번 중간선거는 ‘친(親)트럼프vs반(反)트럼프’ 구도로 짜였다고 평가되는 만큼 트럼프 행정부의 지난 2년 간에 대한 국정운영 성적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이번 중간선거를 계기로 트럼프 행정부가 가속을 받을 수도, 제동을 받을 수도 있다. 지난 2년 간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케어 폐지’,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무슬림 입국금지’, ‘무역전쟁’ 등의 일명 ‘마이웨이’ 행보로 비판받아온 바 있다. 중간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재 막판 판세는 반(反)트럼프 세력이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상·하원을 모두 차지한 공화당이 하원은 민주당에 넘겨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원에 대해선 공화당이 수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각종 미국 내 여론조사에서도 민주당의 승리가 점쳐지고 있다. CNN


[폴리 반짝인터뷰] 국방위 한국당 간사 백승주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 당황 납득 안돼”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지난 1일 종교나 신념에 따라 군 복무를 거부하는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는 정당하므로 형사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는 지난 2004년 7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유죄를 선고한 판결을 14년 4개월 만에 정반대로 뒤집은 것이다. 대법원 판결을 두고 정치권과 사회 안팎에서는 적절한 판결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내기도 하고, 반대로 병역의무의 형평성 문제와 남북이 대치하는 안보 상황 등을 거론하며 비판을 가하기도 한다. ‘폴리뉴스’는 국회 국방위원회 여야 간사에게 대법원의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에 대한 입장과 향후 국회에서 만들어질 대체복무제 법안의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인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초선, 경북 구미시갑)은 2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저는 우선 좀 당황스럽고 납득이 잘 안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백 의원은 “지난 6월 헌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폴리뉴스 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 계약 체결
폴리뉴스가 호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 지역취재망을 확충했다.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부산지역 언론인 정하룡 본부장은5일 서울 여의도의 폴리뉴스 본사에서 '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으로 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는 1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 취재 및 보도 활동을 개시해 '부울경' 지역민의 알권리 보장과 언론문화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정하룡 신임 본부장은 "그동안 지역 언론계에서 활동하며 취재와 보도에서 축적해온 모든 역량을 폴리뉴스 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에 쏟겠다"면서 "언론인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부울경 지역민을 위한 한차원 높은 기사를 제공하고 정론을 펼쳐 지역여론 형성에 기여할 방침"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능구 대표는 "지난 18년 간 국내 1세대 인터넷신문으로서 '정치와 경제의 만남'의슬로건 아래 독자적 언론 지평을 개척해온 폴리뉴스가 호남을 시작으로이번부산울산경남에 이어 앞으로 전국에 취재망을 갖춤으로써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정하룡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장은 부산상고와 부산대를 거쳐 내일신문 부산경남본부장,시사저널 부산경남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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