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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사강, 나이 어느듯 마흔 눈앞...미모, 집안, 학벌 등 빠질 것 없는 '엄친딸'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39)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이른 새벽부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유는 이사강 감독이 그룹 빅플로 론(28)와 결혼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사강과 빅플로 양측 관계자는 8일 다수의 매체에 "이사강과 론이 오는 1월27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했다.

이사강 측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6개월간 좋은 감정을 갖고 교제해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나이 차이를 느끼지 못할 만큼, 이사강이 론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다. 론은 성실하고 건실한 예비남편"이라고 전했다.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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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문재인 정부 운명 가를 2019년, ‘魔의 41.08%’ 지킬까
[편집자 주] 본 기사는 월간 폴리피플 2019년 신년호에 실린 커버스토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2018년은 최고에서 최저로 급전직하한 한 해다. 3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1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을 끌어내면서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 최고의 지지율인 80%대를 호가하고 전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그 찬사와 화려함도 단 몇 달 사이에 사라지고, 문 대통령 지지율은 연일 최저치를 갈아치우면서 지지율이 곤두박질치더니 급기야는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역전하는 사태까지 왔다. 2016년~2017년 한겨울 촛불혁명 국민의 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집권 2년 만에, 꼭 집권 1년 7개월 만에 ‘데드크로스’를 맞이한 것이다.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득표율 41.08%를 지켜낼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데드크로스까지 몰고온 추락세가 멈춰서서 다시 반등하지 않는다면, 문재인 정부는 집권 3년만에 레임덕 위기가 불어닥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여권내부에서는 ‘제2의 폐족’ 경고까지 받았고, ‘미꾸라지 흙탕물’쯤으로 치부하며 ‘DNA 자체가 다르다’고 자신했던 김태우 파문이, ‘탄핵 집단 트라우마’가 깊이 살아있는 보수야당은 사실보다는 이미 ‘민간인 사찰 정치이슈


[스페셜인터뷰] 조민③ “아직 판은 깨지지 않았다…김정은 답방은 전략적 선택”
제3차 남북정상회담, 사상 최초 북미정상회담이 연달아 열리며 북핵문제 해결의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제2차 북미정상회담과 김정은 위원장 답방 무산 등 교착상태에 빠진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폴리뉴스>는 조민 평화재단 평화교육원장을 모시고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와 전망을 들어봤다. 조민 원장은 18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협상 판은 깨지지 않았다”고 전제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은 전략적 선택”이라고 말했다. 조 원장은 “답방이 한반도 분단사에 큰 획을 긋는 과업으로 우리가 한 번은 반드시 겪어야 할 통과의례”라면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얻지 못하면 김 위원장에게 부메랑이 될 수 있고, 북미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불신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며 “김 위원장 입장에서 답방이 매우 신중할 수 밖에 없다. 답방을 강청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조 원장은 동북아 지역 역학 관계에 대해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으로 미국의 퇴장과 함께 중국 주도의 패권 구도가 형성되는 것은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미국은 북핵의 완전한 해결을 바라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중

[카드뉴스] KT&G, 연말 맞이 김장나눔·낙후보수 등 봉사활동 진행

[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사상 최악의 추위가 예상되는 올 겨울. 사회취약계층에겐 더욱 힘겨운 혹한기가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KT&G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구는 전국 김장나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KT&G 설비 전문가들은 전국의 독거노인과 장애우,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 낙후된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따듯하게 보수해주는 활동도 전개했다. 올 연말 김치, 연탄, 이불 등 5억 원 상당의 월동용품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됐다. 2004년부터 시작된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까지 총 70여억 원이 쓰였다. 또 사회복지기관에 ‘희망밥차’를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급식봉사를 하며 따듯한 식사도 무료로 제공했다. 한편, KT&G는 지난해 매출액의 2.5%에 달하는 728억원을 사회공헌활동에 투자했다. 이는 국내 주요기업의 평균0.19%의 13배에 달하는 수치다. <사진=KT&G 제공>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유시민, ‘팟캐스트’ 4일 첫 공개...“삶과 정책 다룰 것” 
차기 진보진영의 대권주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오는 4일 밤 12시 정치·사회 전반을 다루는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시작한다. 노무현재단은 2일 재단 팟캐스트인 ‘유시민의 알릴레오’와 관련해 “우리 사회 다양한 정책현안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그 역사와 맥락을 들여다보자는 취지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진행을 맡은 유시민 이사장은 “사실에 의거해 합리적 추론으로 삶과 정책의 문제를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유시민의 알릴레오’는 주제별 현안과 관련한 전문가를 초대해 대담형식으로 꾸려진다. 특히 여론조사 전문가인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이 고정 출연해, 통계에 나타난 국민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라고 노무현재단은 전했다. 故 노무현 대통령과 재단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그릇된 의견을 바로잡는 ‘고칠레오’ 코너와 노무현 대통령의 육성 어록을 소개하고, 그 배경을 짚어보는 ‘유심(USIM)’ 코너도 진행된다. 특히 유 이사장의 첫 방송 초대 손님은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이다. 유 이사장과 문 특보는 남북·북미관계 현안 및 한반도 평화를 향한 참여정부와 문재인정부의 성과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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