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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각시별 OST Part 5, 인기 싱어송라이터 '오왠' 참여로 감정 고조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시청자에게 따스한 감동과 달콤한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며 지상파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BS 월화 드라마 <여우각시별>의 다섯 번째 OST ‘Mystic World’가 6일 정오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Mystic World'는 <여우각시별>의 메인 테마 송으로 매력적인 보이스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는 싱어송라이터 오왠이 참여하였다. 이 곡은 드라마 1회부터 중요 장면마다 삽입되어 출시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곡이기도 하다.

오왠의 'Mystic World'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힘든 상황 속에 있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위로와 용기를 주는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로, 몽환적인 인트로를 지나 섬세한 기타 연주와 더불어 오왠의 감미롭고 매력적인 보이스가 노래를 듣고 있는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들로 사랑받고 있는 <여우각시별> OST는  청하, 정세운, 정준일, 1415의 음원이 순차적으로 발매 되었고, 오늘 오왠에 이어 연정(우주소녀), 프롬과 그 이후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여우각시별>의 OST는 <질투의 화신>, <도깨비>, <미스터 선샤인> 등의 음악을 맡으며 드라마 시청자들 사이에서 ‘믿고 듣는’ 음악감독으로 통하는 남혜승 음악감독이 진두지휘하고 있다.

?SBS 월화 드라마 <여우각시별>은 두 결핍 남녀가 공항이라는 공간에서 만나 매일 매일 이어지는 치열한 순간과 마주치고 부딪히고 겪어 나가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을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의 휴먼 멜로 드라마로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윤청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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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특별재판부 신설’ 대법원 위헌 의견, 국회 사개특위 뜨거운 공방
‘양승태 사법부 농단’의 재판을 다룰 특별재판부 설치 법안을 놓고 여야간 ‘위헌’ 공방이 벌어진 가운데 법원행정처와 법무부도 이견 차를 드러냈다. 특히 대법원은 “사법부 독립 침해가능성이 있다”며 위헌이라는 공식 의견을 냈다. 8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선 대법원이 ‘특별재판부 설치법’에 대해 위헌의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돼 여야 공방이 이어졌다. ▲사개특위 ‘핫이슈’된 특별재판부 설치 대법원은 지난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특별재판부는 헌법상 근거가 없고 법률이 정한 법관에 의한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할 소지가 있으며, 사법행정권의 핵심인 사건배당과 사무분담에 개입해 사법부 독립 침해 문제가 제기되는 등 위헌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에 8일 특별재판부 설치에 뜻을 모은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의원들은 일제히 대법원의 의견에 비판적 시각을 나타냈다. 반면 특별재판부 설치의 위헌성을 주장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헌법이 보장하는 사법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이어갔다.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이날 “특별재판부의 ‘특별’이라는 표현을 붙이면 그게 헌법상의 무죄추정 원


[폴리 반짝인터뷰] 국방위 한국당 간사 백승주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 당황 납득 안돼”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지난 1일 종교나 신념에 따라 군 복무를 거부하는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는 정당하므로 형사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는 지난 2004년 7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유죄를 선고한 판결을 14년 4개월 만에 정반대로 뒤집은 것이다. 대법원 판결을 두고 정치권과 사회 안팎에서는 적절한 판결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내기도 하고, 반대로 병역의무의 형평성 문제와 남북이 대치하는 안보 상황 등을 거론하며 비판을 가하기도 한다. ‘폴리뉴스’는 국회 국방위원회 여야 간사에게 대법원의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에 대한 입장과 향후 국회에서 만들어질 대체복무제 법안의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인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초선, 경북 구미시갑)은 2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저는 우선 좀 당황스럽고 납득이 잘 안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백 의원은 “지난 6월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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