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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평생교육원 한능평, ‘무료’로 HRD, 워크넷, 잡플래닛 관심자 자기계발, 스펙업 돕는 25종 심리상담사자격증 교육

한국능률교육평가원(한능평)은 교육청에 등록된 ‘온라인교육’ 평생교육원으로 현재 수강생들의 자기계발(자기개발)과 스펙업을 돕기 위한 ‘무료’재능기부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에 미래유망직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심리상담사 업무를 위해 HRD-Net, 고용노동부 워크넷, 잡플래닛 등의 취업정보를 알아보고 있는 관심자에게 홈페이지 가입과 신청을 마치는 선착순에 한해 교육원 내 심리상담사자격증 25종 중 최대 3과정의 강의를 무료교육중이다.

무료교육은 취업관심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심리상담사 자격증에 관심이 있다면 학력, 연령 등에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심리학과, 유아교육과 등 관련 학위가 없어도 온라인교육을 통해 자격증취득이 가능하며, 고졸취업준비생, 알바 중인 대학생, 부업(투잡)을 꿈꾸는 회사원, 전업주부재취업을 준비하려는 경력단절여성, 노인일자리를 알아보는 시니어 등 누구든 자기계발과 스펙업을 원한다면 교육을 통해 부담없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심리상담사 자격증은 종류에 따라 4~6주의 커리큘럼으로 나뉘어 있으며, 1급과 2급을 단기간에 동시취득 할 수 있고 100% 온라인강의로 인해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과 학습의 병행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모든 자격증은 자격기본법에 의거하여 국무총리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자격증으로 법적 효력이 있어 관련업무 및 취업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내 취업정보센터를 개설하여 HRD-Net, 워크넷, 잡플래닛, 커리어넷 등과 같은 취업정보사이트의 일자리정보를 해당기관 담당자의 동의하에 업로드 중이며, 1365자원봉사센터, VMS사회봉사활동인증센터, 복지넷, 복지로 등의 봉사활동 정보와 이력서 양식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워크넷과 HRD-Net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포털사이트이다. 이 중 워크넷은 각종 기업의 공개채용정보, 공기업 블라인드채용정보와 4차산업혁명 일자리종류, 직업심리검사,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취업성공패키지 같은 고용복지정책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넷은 고용보험 실업급여 수령기간 동안의 구직활동인정에 사용되기도 한다.

HRD-Net은 직업훈련포털로써 직업능력개발훈련에 대한 교육정보 및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직자·실업자 내일배움카드와 재직자·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제도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HRD-Net이나 고용센터에서 내일배움카드 발급문의가 가능하며, 고용행정통계분석, NCS, 취업아카데미, 맞춤형 훈련검색 등의 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다. 

잡플래닛은 기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취업정보사이트이다. 잡플래닛에서 재직자리뷰, 면접 및 인성검사 후기, 채용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열람권을 사거나 후기작성 시 전체정보열람 역시 가능하고 제휴대학의 학생도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다. 과거에는 교차로, 벼룩시장 같은 신문지를 통해 구인구직정보를 공유했다면 요즘에는 잡플래닛을 비롯해 크레딧잡, 사람인, 잡코리아, 아이소리 등의 일자리채용사이트를 통한 취업활동자가 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조사에 의하면 향후 10년간 심리상담사 고용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에 인간 특유의 감정을 다루는 심리상담사는 로봇으로 대체될 수 없는 미래유망직업 중 하나다. 이에 상담, 복지, 교육업무 관련의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요양보호사 같은 직무연관성이 높은 직업군에서는 교육원의 자격증으로 자기개발과 스펙업을 하고 있다.

심리상담사 분야는 기본적으로 내담자의 원만한 대인관계와 사회생활, 면접 등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대인기피증과 같은 심리증상에 대한 치유와 자폐증, ADHD, 틱장애와 같은 발달장애증상에 대한 사회적응에도 도움을 주는 전문상담기법을 다루고 있으며 치매상담, 금연상담, 이혼상담 등 대상별 맞춤상담 및 기업의 CS교육, HRD인사담당, 심리마케팅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에서는 학습인성코칭 자격증 역시 교육 중에 있다. 교육지도 분야는 아동청소년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교수지도법을 다루는 분야이다. 창의력 교육, 리더십 교육, 독서 논술, 토론 교육, 파닉스 관련 초등영어회화, 단어 교육, 예절교육, 팀워크 협동교육 등 암기위주의 교육을 벗어난 지도법에 관해 배울 수 있다. 이에 어린이집, 유치원, 대안학교, 홈스쿨링 등에서 교육원의 방과후지도사자격증 등을 지도사자격증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자격증은 위 업무 외에도 다양한 취업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심리상담센터, 청소년상담센터, 부부상담클리닉과 같은 상담시설과 청소년수련관, 학원, 공부방과 같은 교육시설 및 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재가노인요양센터와 같은 복지시설, 그리고 롯데마트문화센터, 이마트문화센터, 홈플러스문화센터, YWCA, YMCA, 구립/시립도서관과 같은 문화시설, 평생교육원 등의 취업준비생들도 무료교육을 수강 중에 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 평생교육원의 온라인무료교육에 대한 기타 자세한 상담은 교육원 홈페이지, 대표전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톡톡 등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이슈] 2020 도쿄 올림픽, ‘방사능’ 안전성 우려 증폭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20년 열릴 예정인 도쿄올림픽을 ‘재건 올림픽’으로 명명했다. 아베 총리는 올림픽을 통해 방사능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지역이 이제는 안전하다는 인상을 전 세계에 심어주려 하고 있다. 참가 선수단에게 후쿠시마산 식자재를 공급하고, 사고가 났던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70km떨어진 아즈마 야구장에서 일부 경기를 진행하며, 올림픽 성화봉송을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20km 떨어진 위치에서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이러한 의도를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본이 방사능에 안전한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따라붙는다. 일각에서는 안전성이 보증되지 못한다면 도쿄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방사능 안전 논란이 일고 있는데, 선수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추가 안전조치가 없으면 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고 찬성한 응답이 68.9%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은 8일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지금 후쿠시마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근형 ① “2020총선 최대 격전지 ‘TK’, 적절한 인물 투입”
내년 총선의 승리가 절실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전략을 책임질 전략기획위원장에 여론조사 전문가인 이근형 윈지코리아 대표를 내정했다. 그만큼 다음 총선에서 여론의 지표를 읽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책임지게 될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총선의 최대 격전지는 수도권도 PK도 아닌 TK 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대통령 여론조사비서관을 지내고 지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전략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이근형 대표는 집권여당의 전략기획위원장과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겸임하며 내년 총선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 겸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지난 24일 여의도에 위치한 윈지코리아 사무실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인터뷰를 갖고 현재의 상황과 함께 내년 총선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와 관련한 질문에 “격전지가 어디가 될 것이냐는 이야기에서 호남이 될 수도, 부산경남을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사실 저희는 승부를 대구경북에 봐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물론 수도권도 중

[카드뉴스] 예·적금 이자 1%대 시대?…은행 수신금리 줄줄이 인하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5대 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1%대까지 추락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인데요. 지난 7월 18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낮췄습니다. 경기 부진과 일본 수출규제 조치 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기준금리는 ‘은행들의 은행’인 한은이 금융사와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금리입니다. 때문에 한은이 기준금리를 움직이면 금융사들도 고객 대상 여‧수신금리를 조정합니다. 실제로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일 사이에 NH농협‧우리‧KEB하나‧신한‧KB국민은행이 주요 수신 상품의 금리를 차례로 내렸습니다. 인하 폭은 0.1~0.4%포인트입니다. 특히 5대 은행의 1년 만기 기준 정기예금 기본 금리는 1%대로 추락했습니다. 우대 금리를 적용받아도 2%대가 넘는 상품은 손에 꼽힙니다. 국민은행에선 ‘KB Smart폰 예금(연 2.05%)’이 유일한 2%대 예금입니다. 비대면 전용이라 KB스타뱅킹에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행에선 ‘e금리우대예금(연 2.00%)’이라는 온라인 전용 예금상품이 딱 하나 남은 2%대 예금입니다. 하나은행에선 ‘리틀빅정기예금(연 2.25%)’과 ‘

[카드뉴스] 택시제도 개편의 키워드 '렌터카’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국토교통부는 최근 규제 혁신형 플랫폼 택시 제도화,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 국민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혁신이라는 3대 과제를 바탕으로 택시제도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국토부 발표를 놓고 플랫폼 모빌리티 업체간 온도차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렌터카 사용 불가 때문인데요. 국토부는 플랫폼 모빌리티를 플랫폼 가맹사업, 플랫폼 중개사업, 플랫폼 운송사업으로 구분했습니다. 웨이고와 마카롱 택시 등 플랫폼 가맹사업은 ICT기업과 택시업체가 계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합니다. 카카오모빌리티나 T맵 택시 등 플랫폼 중개사업은 앱(APP)을 통해 승객과 택시를 연결해 주죠. 국토부가 ICT 업계의 인프라를 연결하는 데 집중하면서 이들 업체는 모빌리티 사업 진출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플랫폼 운송사업으로 분류된 VCNC의 타다는 택시업계와 별도로 운영하는 개별 플랫폼입니다. 타다는 11인승 카니발 렌터카와 제휴업체의 운전기사를 함께 제공하는 모빌리티 사업을 하고 있죠. 플랫폼 운송사업자의 렌터카 사용이 택시업계 반발로 무산되면서, 타다는 막대한 차량 구입비를 떠안게 됐습니다. 기존 택시의 면허권을 사들이기 위해 내야하는 사회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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