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7 (금)

  • 흐림동두천 17.0℃
  • 흐림강릉 17.4℃
  • 서울 18.7℃
  • 대전 16.9℃
  • 흐림대구 17.6℃
  • 울산 17.0℃
  • 광주 18.2℃
  • 부산 17.8℃
  • 흐림고창 19.3℃
  • 흐림제주 24.9℃
  • 흐림강화 18.0℃
  • 흐림보은 16.5℃
  • 흐림금산 16.5℃
  • 흐림강진군 19.6℃
  • 흐림경주시 17.7℃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온라인평생교육원 한능평, ‘무료’로 HRD, 워크넷, 잡플래닛 관심자 자기계발, 스펙업 돕는 25종 심리상담사자격증 교육

한국능률교육평가원(한능평)은 교육청에 등록된 ‘온라인교육’ 평생교육원으로 현재 수강생들의 자기계발(자기개발)과 스펙업을 돕기 위한 ‘무료’재능기부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에 미래유망직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심리상담사 업무를 위해 HRD-Net, 고용노동부 워크넷, 잡플래닛 등의 취업정보를 알아보고 있는 관심자에게 홈페이지 가입과 신청을 마치는 선착순에 한해 교육원 내 심리상담사자격증 25종 중 최대 3과정의 강의를 무료교육중이다.

무료교육은 취업관심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심리상담사 자격증에 관심이 있다면 학력, 연령 등에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심리학과, 유아교육과 등 관련 학위가 없어도 온라인교육을 통해 자격증취득이 가능하며, 고졸취업준비생, 알바 중인 대학생, 부업(투잡)을 꿈꾸는 회사원, 전업주부재취업을 준비하려는 경력단절여성, 노인일자리를 알아보는 시니어 등 누구든 자기계발과 스펙업을 원한다면 교육을 통해 부담없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심리상담사 자격증은 종류에 따라 4~6주의 커리큘럼으로 나뉘어 있으며, 1급과 2급을 단기간에 동시취득 할 수 있고 100% 온라인강의로 인해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과 학습의 병행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모든 자격증은 자격기본법에 의거하여 국무총리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자격증으로 법적 효력이 있어 관련업무 및 취업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내 취업정보센터를 개설하여 HRD-Net, 워크넷, 잡플래닛, 커리어넷 등과 같은 취업정보사이트의 일자리정보를 해당기관 담당자의 동의하에 업로드 중이며, 1365자원봉사센터, VMS사회봉사활동인증센터, 복지넷, 복지로 등의 봉사활동 정보와 이력서 양식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워크넷과 HRD-Net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포털사이트이다. 이 중 워크넷은 각종 기업의 공개채용정보, 공기업 블라인드채용정보와 4차산업혁명 일자리종류, 직업심리검사,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취업성공패키지 같은 고용복지정책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넷은 고용보험 실업급여 수령기간 동안의 구직활동인정에 사용되기도 한다.

HRD-Net은 직업훈련포털로써 직업능력개발훈련에 대한 교육정보 및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직자·실업자 내일배움카드와 재직자·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제도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HRD-Net이나 고용센터에서 내일배움카드 발급문의가 가능하며, 고용행정통계분석, NCS, 취업아카데미, 맞춤형 훈련검색 등의 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다. 

잡플래닛은 기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취업정보사이트이다. 잡플래닛에서 재직자리뷰, 면접 및 인성검사 후기, 채용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열람권을 사거나 후기작성 시 전체정보열람 역시 가능하고 제휴대학의 학생도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다. 과거에는 교차로, 벼룩시장 같은 신문지를 통해 구인구직정보를 공유했다면 요즘에는 잡플래닛을 비롯해 크레딧잡, 사람인, 잡코리아, 아이소리 등의 일자리채용사이트를 통한 취업활동자가 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조사에 의하면 향후 10년간 심리상담사 고용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에 인간 특유의 감정을 다루는 심리상담사는 로봇으로 대체될 수 없는 미래유망직업 중 하나다. 이에 상담, 복지, 교육업무 관련의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요양보호사 같은 직무연관성이 높은 직업군에서는 교육원의 자격증으로 자기개발과 스펙업을 하고 있다.

심리상담사 분야는 기본적으로 내담자의 원만한 대인관계와 사회생활, 면접 등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대인기피증과 같은 심리증상에 대한 치유와 자폐증, ADHD, 틱장애와 같은 발달장애증상에 대한 사회적응에도 도움을 주는 전문상담기법을 다루고 있으며 치매상담, 금연상담, 이혼상담 등 대상별 맞춤상담 및 기업의 CS교육, HRD인사담당, 심리마케팅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에서는 학습인성코칭 자격증 역시 교육 중에 있다. 교육지도 분야는 아동청소년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교수지도법을 다루는 분야이다. 창의력 교육, 리더십 교육, 독서 논술, 토론 교육, 파닉스 관련 초등영어회화, 단어 교육, 예절교육, 팀워크 협동교육 등 암기위주의 교육을 벗어난 지도법에 관해 배울 수 있다. 이에 어린이집, 유치원, 대안학교, 홈스쿨링 등에서 교육원의 방과후지도사자격증 등을 지도사자격증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자격증은 위 업무 외에도 다양한 취업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심리상담센터, 청소년상담센터, 부부상담클리닉과 같은 상담시설과 청소년수련관, 학원, 공부방과 같은 교육시설 및 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재가노인요양센터와 같은 복지시설, 그리고 롯데마트문화센터, 이마트문화센터, 홈플러스문화센터, YWCA, YMCA, 구립/시립도서관과 같은 문화시설, 평생교육원 등의 취업준비생들도 무료교육을 수강 중에 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 평생교육원의 온라인무료교육에 대한 기타 자세한 상담은 교육원 홈페이지, 대표전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톡톡 등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이슈] 이해찬은 ‘장관 ’- 양정철은 ‘단체장’, 총선 보폭 넓히는 민주당
총선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집권여당이 총선을 향한 보폭을 넓혀 가고 있다. ‘총선 승리’를 위해 내년 총선을 진두지휘하게 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장관 릴레이 오찬’을, 총선의 병참기지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文의 남자’ 양정철 민주연구 원장은 ‘단체장 접촉’ 폭을 넓혀가고 있다. 2020년 총선은 문재인 정부 집권 3년 차에 치러지는 선거로 ‘중간 평가’의 성격이 짙다. 때문에 집권여당에선 국정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내년 총선의 승리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에 최근 집권여당 내 행보들은 ‘총선 승리’를 위한 포석 깔기라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총선에서 ‘당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총선의 실세가 될 이해찬 대표와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행보는 주목된다. ▲부처와 지자체 관리 ‘투트랙’ 주목 이해찬 대표는 지난 4일을 시작으로 18개 부처 장관들과의 릴레이 오찬을 시작했다. 4일에는 사회분야 장관들을, 5일에는 외교·안보 장관들과 오찬을 가졌다. 이 대표와 장관들의 만남은 현안 청취가 명목이지만 문재인 정부 3년차의 국정동력이 떨어질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 대표가 직접 나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총선이 1년이 채 남지 않은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원욱 ③ “‘새로운 노무현’의 가치, 진영논리 벗어난 ‘대화와 타협’”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되는 해, ‘새로운 노무현’에 대한 가치가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새로운 노무현’에 대한 가치와 관련해 “진영논리에 갇힌 싸움을 그만하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대화와 타협을 통한 미래설계를 하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원욱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인터뷰에서 “노무현 정신이라는 것에 대해 바라보는 사람마다, 처해있는 위치에 있는 입장에 따라 생각들이 다를 것 같다”면서 “새로운 노무현이라는 것이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원칙과 상식이 지배하는 나라를 과거 지향적이 아닌 미래지향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제도, 정책 등을 만들어 가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과 관련해 “굉장히 큰 고민 속에서 나온 것이다. 그런데 지지그룹을 흐트러트리는 효과 이외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실천도 실현도 못한 정책”이라면서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정치 집단들이 진영논리에 갇힌 싸움을 그만하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치에 대해선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고 ‘기회

[카드뉴스]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분류 도입에 반대 목소리 이어져

[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WHO가 현지시간 지난 25일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를 질병으로 분류한다는 제안(ICD-11)을 채택하면서, 국내 도입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게임이용장애(게임중독)란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면서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게임을 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해당 행위를 스스로 중단하거나 통제하지 못하는 현상이 12개월 이상 지속될 시 게임이용장애로 진단한다. 28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주관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따른 긴급토론회’가 개최됐으며 이날 오후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는 게임 개발자들이 WHO 게임질병코드분류 국내 도입 적극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도 성명서를 통해 게임을 ▲대중과 함께 숨쉬는 컨텐츠 ▲창의적 컨텐츠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컨텐츠 ▲예술적 가치를 포함한 컨텐츠로 정의하고, 명확하지 않은 기준으로 게임에 제한을 두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준비위원회(공대위)는 29일 공식 출범을 알리고 게임 질병코드 반대 활동

[카드뉴스] [노무현 서거 10주기추도식] 노무현의 꿈 ‘사람 사는 세상’

1.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 수 많은 시민들은 아직도 그를 잊지 않고 '봉하마을'을 찾았습니다. 2.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 생전 일으킨 ‘노풍(盧風)’은 아직까지 남아있었습니다. 3. 무더위 속, 수많은 사람으로 인한 긴 줄에서도 추모객들은 밝은 얼굴로 ‘새로운 노무현’ 을 맞았습니다. 슬픔보다는 노 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을 계승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새로운 노무현’ 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의미입니다. 4.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진행 된 23일, 2만여 명의 시민들과 정치권 인사,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습니다. 5. 할아버지의 자전거 뒤에서 손을 흔들던 꼬마, 손녀 노서은 양은 시간이 지나 중학생이 되어 부시 전 대통령의 팔짱을 끼고 추도식에 나타났습니다. 6.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인권에 헌신하면서 친절하고 따뜻한, 자신의 목소리를 용기 있게 내는 강력한 지도자의 모습을 그렸다”며 유족에게 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7. 노 전 대통령의 첫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문희상 국회의장은 “노무현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존경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을 영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