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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휴식을 한번에, 봄나들이와 함께 즐기는 포천 이동갈비 맛집 ‘우목정’

따사로운 햇살과 상쾌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교외로 나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이들이 많다. 이번 주말을 이용해 도심을 벗어나 가벼운 나들이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경기도 포천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경기도 포천은 서울에서 가까운 근교 여행지로 주말 가족 나들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 뿐만 아니라 포천은 허브아일랜드, 산정호수, 비둘기낭 폭포, 국립수목원, 평강식물원, 포천 아트밸리 등 가볼만한 곳이 즐비해 여행을 계획하기에도 좋으며, 포천 이동갈비와 막걸리 등 입맛을 사로잡는 먹거리가 많아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포천막걸리와 함께 이곳의 대표 음식인 포천이동갈비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으로 봄나들이와 함께 가족 외식 장소로 그만이다. 포천의 다양한 이동갈비 맛집 가운데 ‘우목정’은 주인장이 직접 선별하고 손질한 수제 이동갈비를 즐길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편안한 식사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포천 산정호수 맛집 우목정에서는 직접 손질한 생갈비와 특제 양념으로 숙성시킨 감칠맛 나는 양념갈비를 푸짐한 양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동갈비와 함께 먹는 각종 쌈 채소는 직접 재배하는 것으로 텃밭에서 직접 따다 먹을 수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에게 재미를 더해준다.

 

더욱이 이곳에서는 자연을 즐기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야외 공간을 조성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원한 분수와 함께 야외테라스를 겸비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먹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아침고요수목원 맛집 우목정은 약 5600m²(1700평)에 전체 500명, 야외테라스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어 단체 회식이나 야유회 장소로 이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며, 단체예약 시 차량제공은 물론 정기적으로 리무진 버스를 운행하며 고객들의 편의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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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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