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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YG법카, 연결고리

승리 YG법카에 대해 YG는 "승리 사비로 추후 결제했다"고 밝혀

▲승리 YG법카 (사진=SNS 캡처)

[폴리뉴스=이광수 기자] YG법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승리가 자신이 소속해있던 YG엔터테인먼트의 법인카드를 사용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면서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155년 12월 한국을 찾은 한 일본 투자자는 자신의 호텔 숙박비를 YG법카로 결제했다. 승리가 결제를 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YG엔터테인먼트는 지금까지 승리가 했던 모든 논란과 행동에 대해 회사측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의혹을 부인했었다. 

 

승리의 YG법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승리가 지난 2015년 사용했다고 알려진 YG법카는 업무와 관련없이 발생한 모든 개인 비용을 승리가 부담, 결제했던 카드다”고 밝혔다. 

 

또한 “카드 결제내역 중 업무와 관련 없는 금액은 승리가 개인 사비로 추후 정산하는 시스템이었다. 카드사용 관련 구체적인 내역까지 모두 확인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조선일보는 지난 24일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 대표가 “일본인 사업가를 위해 성매매 여성을 부르고 화대를 지불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고 보도했다. 

 

승리는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을 하는 입장이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승리가 YG법카를 이용해 3,000여만원에 달하는 호텔 숙박비를 결제한 사실을 확인했다. 

 

승리는 이에 대해 “일본인 사업가에게 환대를 받은 바 있어 보답 차원에서 숙소를 잡아줬다. 성접대를 목적으로 한 것은 아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뉴스, POL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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