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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난방 솔루션 전문기업 ‘라디언스’, 온열매트 시장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매트 시장의 ‘순환발열 온열매트’가 소비자들의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원적외선 매트는 라디언스(주)가 개발한 매트로 황토, 옥, 세라믹 등의 원자재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수호원적외선열선(SFIM)’을 이용한 매트이다.

라디언스는 기존의 전기 및 온수매트를 사용했던 소비자들이 사용 중에 겪었던 수많은 불편함과 위험성 등이 없는 새로운 제품을 찾고 있다는 것에 착안해 제조특허를 가진 열선을 매트에 접목시켰다. 24V 직류 전기를 사용하여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가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으며, 물을 넣었다 빼야 하는 기존 온수매트 제품과 달리 관리 및 보관이 훨씬 용이하다. 또한 온수매트의 잦은 보일러 고장, 누수 등으로부터 자유로운 것도 특징이다.

온수매트는 전기매트의 전기세, 전자파의 위험, 화재&화상 등이 계속해서 문제가 되던 와중에 등장하여 각광을 받았지만 라돈 검출, 높은 전기사용량, 저온화상 논란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라디언스의 원적외선 온열매트는 AC 220V의 전기를 DC 24V로 변환시켜 몸에 유해한 전자파 발생을 원천 차단했으며 ‘순환발열’ 시스템을 이용해 하루 65W(퀸 사이즈 기준)의 아주 적은 전기를 사용하도록 설계했다.

라디언스 관계자는 “기준 온도 이상의 발열이 발생할 시 자동으로 전기를 끊어주는 전자칩이 내장되어 있어 화재에 대한 대비가 가능한 점과 순환발열 시스템을 이용한 라디샤인의 ‘수면 알고리즘’은 숙면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는 꼭 권장할 만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는 경희대병원 신경과 수면전문의 팀의 임상시험을 통해 수면개선 효과를 입증받기도 했다. 경희대병원은 임상시험에서 참가자가 무작위로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의 전원을 끄거나 켠 상태로 시험에 참여하게 했고, 전후 수면다원검사와 수면설문 진행을 통해 객관적인 수면 개선 및 안전성을 평가했다.

그 결과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 사용군에서 대조군 보다 불면증 지수가 64% 호전되었으며, 수면에 따른 만족도 역시 36%가 높아졌다. 수면 효율 또한 최대 19%까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수면 중 잠을 깨는 각성 빈도의 경우에도 4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용군으로 임상에 참여한 51세 A씨(여)는 평균 수면 시간을 유지하면서도 아침에 빠르게 잠을 깨고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 좋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라디언스는 자사몰에서 라디샤인 매트를 37%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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