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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폴리뉴스 창간 19주년 기념 각계 축사 [전문]

정세균
상생과통일포럼 상임고문, 전 국회의장, 국회의원(6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정세균입니다. 
대한민국 시사 1번지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창간기념식과 함께 마련된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회’ 개최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과 상생과통일포럼 정우택·설훈·최창섭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한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서 수준 높은 정치 기사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걸친 심도 있는 분석 기사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을 제시해왔습니다. 이제는 탄탄하게 구축한 네트워크를 통해 인터넷 종합미디어를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해가고 있습니다.

역사는 기록이며, 언론은 역사를 만들어가는 펜입니다. 폴리뉴스가 19년 전 창간 당시의 초심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언론의 본령에 충실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언론사로 자리 잡아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상생’과‘통일’은 지금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아젠다입니다. 분열과 반목을 극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가장 깊이 있게 고민해봐야 할 단어입니다. 특히 오늘 포럼에서는 박원순 시장님이 특별 강연을 하신다고 하시니 더욱 기대되는 시간입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공동체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꾸준한 역할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우택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 국회의원(4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우택입니다.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란 모토아래 출발한 「폴리뉴스」가 독자들을 만나기 시작한지 올해로 19해 째를 맞게 된데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가 오늘날 대표적인 정치·경제 정론지로 우뚝 자리매김 한데는 보다 깊이 있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김능구 대표의 참뜻이 반영된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위해 애쓰고 계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을 비롯해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올바른 언론이 시대적 소명이자 의무가 되고 있고, 사회의 구심점으로서 제대로 된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오늘입니다. 최근 우리 대한민국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시간 등 난데없는 소득주도성장의 등장으로 청년 일자리는 고갈되고 있고 경기는 그 끝을 알수 없는 나락으로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이런 경제 위기 속에서 「폴리뉴스」가 대한민국 경제가 나아갈 방향은 어디인지, 우리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보고 해법을 모색해 나가는 과정은 언론의 중추적인 역할이자 시대적인 소명입니다. 

날카로운 비판으로 사회의 문제점을 바로 잡아 10년, 20년이 흐른 뒤에도 정론직필의 역사를 전달한 언론으로 우뚝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날의 성과를 양분으로 삼아 끊임없이 발전을 이뤄 내일을 향해 나아갈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설 훈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국회의원(4선)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설훈입니다.
먼저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년간 올바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애써 온 김능구 대표님과 정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계시는 기자분들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지난 2000년에 정치전문매체로 창간해 수많은 정치 특종을 내놓은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서 정치·경제인 등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아가 2015년부터 경제·산업·유통·건설부동산 분야까지 영역을 넓히는 등‘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결같은 열정과 정직함으로 독자들과 함께하며 오직 정론과 직필로 성장해온 폴리뉴스를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조화롭게 수렴하고, 정치경제의 생생한 흐름과 전문가들의 치밀한 분석을 담아 언론 본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박원순 시장이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을 주제로 진행하는 포럼 강연은 도약과 정체의 갈림길에 있는 대한민국이 나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국 정치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의원(6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문희상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폴리뉴스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정치를 바꾸자’는 모토로 창간했습니다. 지난 19년 동안 현장밀착형 정보와 심도있는 분석기사를 통해 정치권과 국민의 소통에 기여해왔습니다. 2014년에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캐치프레이즈로 제2창간을 선포해 정치와 경제가 소통하는데도 좋은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상생과 통일 포럼’을 결성‧운영하며 국가와 민족의 통합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대한민국 시사1번지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치와 경제가 소통하며, 상생‧통일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19주년을 축하드리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폴리뉴스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국회의원(7선)

폴리뉴스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해찬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치를 바꾸자’라는 목표를 위해 애써 오신 김능구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2000년 창간한 폴리뉴스는 국내 최대의 정치인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콘텐츠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정치 현상의 본질적인 측면을 제공해왔습니다. 또한 뉴미디어 시대의 인터넷 언론매체로서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정확하고 차별화된 기사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정치뉴스 전문매체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역사의 대전환기를 맞아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는 더 큰 창을 내고, 국민과 국가를 위해 정론직필의 초심을 이어 나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과 정치 사이를 잇는 가교로서 독자의 사랑과 국민의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전 국무총리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000년, ‘정치를 바꾸자’는 모토 아래 출발한 폴리뉴스는 날카로운 기사와 심층 분석이 담긴 정치뉴스 전문매체로 명성을 쌓아 왔습니다. 5년 전부터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으로 모토를 확장하고, 정치와 경제를 아우르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위상을 높였습니다. 우리 정치와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계신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치와 언론의 관계는 매우 특별합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협력해야 하는 동반자이면서, 또 누구보다 견제의 지혜가 발휘되어야 하는 참으로 특수한 관계에 있습니다. 정치가 잘못된 길을 갈 때 가장 날카롭게 비판해야 하는 책무가 언론에게 주어져 있지만,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치를 펼쳐가는 데 있어서도 언론의 협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미국의 언론인 퓰리처는 ‘나라와 언론은 함께 상승하거나 함께 가라앉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때입니다. 정부의 잘못된 국정 운영으로 국민들의 삶이 큰 고통에 빠져 있습니다. 나라의 안보도 흔들리고 외교는 고립되어 있습니다. 우리 언론이 건강한 비판과 올바른 대안 제시로 대한민국의 새 길을 여는 데 앞장서 주셔야 합니다. 

특히 폴리뉴스는 정치 분야에 특화된 취재 역량을 토대로 새로운 시각에서 경제 분야를 바라보는 특별한 언론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축적된 남다른 역량을 토대로 우리 사회를 바른 길로 이끄는 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우리 국민과 나라를 위한 건강한 나침반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창간 기념식과 함께 열리는 ‘상생과 통일 포럼’도 좋은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안녕하십니까. 바른미래당 대표 손학규입니다.
시사 1번지,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0년 '정치를 바꾸자'를 모토로 탄생한 최초의 정치전문 인터넷 신문, 폴리뉴스가 어느덧 19주년을 맞았습니다. 김능구 대표님을 필두로 편향성을 극복하고 '제대로 알려야 한다!' 는 것을 사명으로 신문을 만들어가고 계신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폴리뉴스를 사랑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국민이 정치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폴리뉴스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금융, 산업, 유통, 건설 등 경제뉴스를 대폭 보강해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면모를 일신하는데도 성공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폴리뉴스는 여야 국회의원과 학계, 산업계, 언론계 등 사회 지도층 인사 300여 명이 참여한 상생과통일포럼을 결성하여 극찬 받고 있습니다. 오늘 대한민국 국가 발전전략을 주제로 개최되는 포럼도 성황리에 개최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동안 종이신문 지면의 한계, 방송으로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치인과 국민들이 언론을 통해 제대로 된 소통을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또한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전 통일부 장관, 국회의원(5선)

안녕하십니까. 민주평화당 대표 정동영입니다.
인터넷종합미디어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한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서, 그리고 정치전문 매체로서 다른 매체와 차별화되는 수준 높은 정치분석 기사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습니다. 또한 2015년부터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컨셉을 내걸고 다른 언론들이 시도하지 못한 정치·경제 이슈들을 다루어왔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 창간 19주년 기념식과 같이 박원순 서울시장님을 모시고 진행되는 <상생과통일 포럼>의 초청강연회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참고로 <상생과통일포럼>은 정·관계, 언론계, 법조계, 사회·문화계, 교육계,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모여 2014년 6월 창립된 포럼입니다.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를 어우르는 각계의 인사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해나가는 포럼입니다. 

아무쪼록 폴리뉴스 창간 19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의 초청강연이 함께 하신 모든 분들에게 대한민국의 상생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19년 동안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독자와 국민과 함께 하는 언론,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폴리뉴스가 앞으로도 모든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 최고의 언론사로 성장·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 국회의원(비례)

안녕하세요. 정의당 대표 이정미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0년 정치 전문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시작해 다양한 정치·경제 콘텐츠를 전달하는 매체로 발돋움하기까지 여러 노고가 있었으리라 짐작합니다. 그동안 애써오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기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폴리뉴스는 정치와 경제를 아우르는 기획기사 및 시사정보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면서 독자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4년부터 상생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정기적인 경제포럼 및 초청강연, 세미나 등을 열며 독자들과 소통의 장을 넓혀왔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독자와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폴리뉴스만의 참신한 시각이 녹아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창간식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 을 주제로 상생과통일 포럼 초청 강연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박원순 시장님의 풍부한 시정 운영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국가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의당도 폴리뉴스의 번창과 상생과통일 포럼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9년의 역사를 토대로 더욱 발전하는  폴리뉴스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국회의원(4선)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언론 환경에서 폴리뉴스는 신뢰받는 언론매체로 비약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정치를 바꾸자’는 모토 아래 폴리뉴스가 한국 대표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고생하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폴리뉴스는 특유의 통찰력과 균형적 보도를 기초로 정치와 경제,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론을 주도하며 우리 사회의 나침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 인사를 포괄하는 ‘상생과통일 포럼’은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창간 19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상생과통일 포럼 초청특강’에서도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가짜뉴스와 뉴스편식이 팽배한 시대에서 편향되지 않은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언론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폴리뉴스가 그동안 구축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의 발전을 선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폴리뉴스가 참신한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기사를 통해 품격 높은 미디어, 읽고 싶은 미디어로 거듭나고, 상생과통일 포럼이 합리적 소통의 매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국회의원(6선)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0년 ‘정치를 바꾸자’는 모토로 출발한 폴리뉴스는 전문 기사와 심층 분석을 통해 정치뉴스 전문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4년부터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경제 분야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사회 전 영역을 아우르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 출범한 상생과통일 포럼은 ‘상생’의 가치에 기반해 통일시대에 대비한 사회적 역량 결집과 민생을 위한 해법 도출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폴리뉴스가 풍요롭고 공정한 상생의 나라,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창간 19주년을 기점으로 폴리뉴스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치·경제 뉴스의 중심으로 도약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상생과 통일포럼이 13차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주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폴리뉴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 국회의원(5선)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국회의원입니다. 
인터넷종합미디어 폴리뉴스의 창간 19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초고속 인터넷 시대가 열리고 지식정보사회가 고도화되면서 언론 환경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뉴스를 생산·유통·소비하는 방식 근본적으로 달라진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신문과 방송을 기반으로 했던 전통적인 언론계의 강자들은 그 위상이 약화되었고, 인터넷을 주요한 채널로 하는 새로운 언론사들이 등장해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폴리뉴스는 구조적 불황에 처한 언론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간 이후 지난 19년간 꾸준히 성공신화를 써온 대표적인 언론사입니다. 특히 정치전문지를 표방하는 것에 걸맞게 심층 인터뷰와 정세분석 보고서, 정치 컬럼 등 정치 분야의 충실한 컨텐츠가 돋보입니다. 이념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현실에서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어울리는 공간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폴리뉴스는 과거의 성과를 추진력으로 삼아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또 한 번 발전을 시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19년의 역사가 보여주듯이, 종합인터넷미디어로서의 도전도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오랜 독자로서 폴리뉴스의 발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 큰 성과를 올리시기를 기대해봅니다.

정병국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국회의원(5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정병국입니다.
그동안 폴리뉴스는 독립적이고 올바른 목소리가 되어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냉정하게 여론을 대변하고 국민의 권익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등 정치‧경제 전문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 해왔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여론 조성을 위해 힘써온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의 행사를 의미 있게 준비해주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갈등과 대립입니다. 세대 간, 계층 간, 지역 간, 이념 간 갈등이 날로 깊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미 우리 국민 중 90%는 우리 사회의 집단 간 갈등이 심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갈등 공화국’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나라 밖으로 눈을 돌려 보아도 상황은 녹록지 않습니다. 북핵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요원하고, 주변국과의 이해관계도 날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의 변화로 우리는 나날이 쉽지 않은 도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중요한 것이 바로 ‘상생’의 정신입니다. 지역, 세대, 계층, 이념, 국가를 뛰어넘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지금의 시대정신입니다.

‘상생’의 시대정신을 확산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언론은 그 중요한 축을 담당하기에, 폴리뉴스가 창간 19주년 기념식 행사주제로 ‘대한민국의 상생발전전략’을 다루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의 행사가 우리 사회의 상생과 대한민국의 발전으로 가는 길에 대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정부와 국회, 그리고 언론이 협력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한 명의 정치인으로서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 기념식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더욱 더 활발한 활동들로 폴리뉴스의 모토처럼 정치와 경제의 통합된 길목 1번지에 우뚝 선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 국회의원(4선)

정론직필!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심층적인 취재와 분석,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로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기여해 오신 김능구 대표님과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임을 잃으면서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언론이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하고, 정치의 실상을 왜곡 없이 알림으로써 진정한 국민주권과 정치복원을 위해 기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19년을 한결같이 정론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단순 보도가 아닌, 전문적인 취재와 심층적인 분석에 기초한 양질의 기사를 통해 독자들로부터 환영받았고, 정치인들에게도 스스로 의정활동을 돌아보게 하는 ‘거울’이 됐음을 높이 평가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폴리뉴스가 국민의 알권리 실현과 대한민국 정치발전을 위해 정치와 국민 사이의 가교가 되어 주실 것을 요청 드리면서, 다시 한 번 창간 19돌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 국회의원(4선)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 이후 명실상부 ‘대한민국 정치 전문 언론매체’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2015년부터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경제 분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폴리뉴스의 이러한 도전정신은 전문 언론매체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오늘 창간 기념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님을 모시고 고견을 청취하는 귀한 시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강연이 대한민국 국가발전의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창간 19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폴리뉴스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세연
여의도연구원장, 국회의원(3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세연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폴리뷰스를 정치경제분야 최고의 전문성이 돋보이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함께 일구어주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폴리뉴스 관계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2000년에 창간한 폴리뉴스는 정치현장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깊이있는 분석을 통해 정치에 대한 긍정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습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정치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영향력있는 정치전문지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특히 2014년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명실상부한 전문미디어로 거듭나며 성공적인 재도약을 하였습니다. 

상생과통일포럼 또한 우리 사회 정치문화가 공동체의 발전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해야 한다는 문제의식 하에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인 진보를 아우르며 소통과 교류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각계를 대표하는 다양한 분들과 함께 10차에 이르는 포럼을 진행하며 우리 정치가 극단적인 소수가 아닌 합리적인 다수의 대화와 소통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진리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립과 갈등의 대결 구도 속에서 정치를 향한 국민적 불신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더 이상 누군가 이겨야 하는 정치가 아닌 대화와 소통을 통해 상생하는 정치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리 폴리뉴스가 한국 정치경제의 감시자로서 깨어있는 목소리를 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국회의원(3선)

안녕하십니까? 국회 정무위원장 민병두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ㆍ문화ㆍ연예 다양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제 이슈와 정세분석 나아가 우리 사회를 훈훈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발굴 기사를 선도하는 폴리뉴스의 19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오랜 시민사회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상생발전전략을 제시하는 박원순 시장의 발표와 참석하시는 분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분열된 우리 사회에 대한 통합과 소통의 통찰력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새로운 리더십 창출을 모토로 사람이 중심이고, 그들을 통해 다양한 스펙트럼을 제공함으로써 폭넓고 균형있는 시각을 통해 오피니언 리더로의 뛰는 폴리뉴스를 응원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경제가 어렵고 저출산ㆍ고령화, 청년문제 등 산적한 현안들은 꽁꽁 얼어붙은 국회와 정치영역에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국회 정무위원장으로 무엇보다 한국의 금융과 경제가 혁신성장과 공정경제로 지속적으로 정진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성장하되 중소혁신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수평화된 생태계를 만들어 주는 혁신성장이 필요합니다. 둘째로 혁신성장은 포지티브규제를 네가티브규제로 바꾸고 샌드박스를 만들어 시험을 하게하는 규제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그래서 혁신성장의 생산적 금융으로 벤처 창업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를 딛고 일어서게 하는 지분투자로의 전환에 강력한 드라이브가 필요합니다. 셋째로 핀테크를 넘어 테크핀으로 가는 산업의 전환점에서 4+1법 제정에 이어 개인정보보호3법제개정으로 새로운 금융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혁신하는 금융이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종래의 공급자중심의 금융마인드로는 변화하는 흐름에서 낙오됩니다. 디지털시대의 소비자트렌드 변화를 읽어내야 기존의 금융을 뛰어넘는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초고령화 시대에 고령화문제는 올 해 G20에서 핵심 의제로 다루는 등 전 세계적인 화두입니다. 우리나라는 2065년에 전체인구의 46.1%가 고령인구가 되어 OECD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 된다는 인구추계가 있습니다. 초고령사회 대비 액티브 에이징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저 역시 고령문제에 대한 국가적 설계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초고령화시대에 노인과 일자리, 노인과 금융ㆍ경제, 노인과 관계ㆍ건강을 주제로 7월 4일 첫 번째 토론회를 시작으로 8월 20일 두 번째 토론회 그리고 9월에 세 번째 토론회가 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폴리뉴스 관계자와 독자 여러분에게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 국회의원(3선)

안녕하세요, 정의당 국회의원 심상정입니다.
언제나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주관하며 균형 잡힌 시각을 견지하려 노력해 오신 <폴리뉴스>의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해 우리 정치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폴리뉴스> 관계자 여러분께서 애쓰신 결과입니다. 이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경제 발전과 삶의 질 개선을 함께 달성할 수 있는 정책과 방안에 대해 언제나 고민하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폴리뉴스>는 깊이 있는 정세분석과 폭 넓은 정치인 인터뷰로 항상 믿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셨습니다. 

부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를 어우르는 소통의 장으로서 충실히 역할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19주년을 넘어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언론이 되어주시기를 바라며, <폴리뉴스>의 1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국회의원(3선)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윤호중 의원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전문매체 중심으로 자리 잡은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올바른 자세로 언론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창간기념식 이후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초청강연회가 개최됨을 축하드립니다. 강연회를 위해 힘써주신 상생과통일 포럼의 상임고문이자 前국회의장이신 정세균 의장님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시는 설훈 의원님, 정우택 의원님, 최창섭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년 전 ‘정치를 바꾸자’라는 모토 아래 시작된 폴리뉴스는 단순 보도를 넘어 전문적이고 심층 분석을 통한 기사로 많은 독자들의 신뢰를 쌓았습니다. 저 역시 폴리뉴스를 통해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언론의 역할을 잘 감당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최근 한반도를 평화의 시대로 이끌려는 한·미·북 정상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남북관계의 진전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해’라는 주제로 개최된 박원순 시장님의 초청강연회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좋은 자리가 마련됐다 생각합니다. 강연자이신 박원순 시장님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대비하기 위해 이미 많은 준비를 해오셨습니다. 평양과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류협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고, 현재는 2032년에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공동유치를 위해 힘쓰고 계십니다.

우리는 분단의 아픔을 넘어 한반도에 평화의 역사를 써내려가야 할 시대적 의무를 안고 있습니다. 대립의 역사를 평화의 역사로, 미움의 역사를 공존과 상생의 역사로 변화시키고 나아가 평화적인 통일은 물론, 통일 이후 우리 후손들에게 어떠한 나라를 물려줄 것인가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할 때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모색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저 또한 소중한 의견들 하나하나 진지하게 경청하고 무한한 책임감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19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통일 포럼 초청강연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혜훈
국회 정보위원장, 국회의원(3선)

반갑습니다. 국회 정보위원장 이혜훈입니다.
사과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뉴턴은 땅이 사과를 끌어당긴다고 생각하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합니다. 모든 이가 중국의학에 빠져 있을 때 허준은 동의보감을 씁니다. 종이신문만 있는 줄 알던 2000년부터 인터넷 정치전문매체로서 출발한 ‘폴리뉴스’는 2014년‘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경제뉴스를 보강해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창간 19주년을 맞이한 폴리뉴스가 정치, 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정론으로서 날카로운 지성과 새로운 시각으로 인터넷 종합 미디어의 선두주자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급변하는 뉴미디어 시대에서 앞으로도‘전에 없는 시도’를 통해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매체로 크게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성호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국회의원(3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양주 출신의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정성호 의원입니다.
<폴리뉴스>가 창간 19주년을 맞이해 <상생과통일 포럼>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을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생과통일 포럼>의 공동대표로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선배 의원님들과 포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서 정치이슈에 대한 수준 높은 분석을 중심으로 이제는 창간 19주년의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발전한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님과 언론인들께도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1세기의 대한민국 정치와 그 시작을 함께 해온 <폴리뉴스>는 종이신문과 방송의 한계를 극복하면서도 정론직필의 사명을 흔들림 없이 지켜왔습니다. 특히 <폴리뉴스>만의 차별화된 기획과 수준 높은 분석은 녹록치 않은 언론환경에서도 19년이라는 기간 동안 독자들의 신뢰가 이어지는 힘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시정에도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맡아주신 박원순 서울시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 3년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오랜 시민사회활동과 서울시 최초의 3선 시장의 경험이 바탕이 된 박원순 시장님의 강연이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국가발전의 비전을 제시하리라 기대합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과 <상생과통일 포럼>과의 초청강연회 개최를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언론으로서 신뢰의 역사를 계속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국회의원(3선)

안녕하십니까.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홍일표 위원장입니다.
창간 19주년을 맞은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 이후 보수와 진보를 어우르는 정치 전문 매체로서 자리잡았습니다. 이후 경제 부문의 중요성을 감안해 2014년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경제뉴스를 대폭 보강해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 진용을 갖추고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도 있는 경제분석과 정론보도를 통해 신뢰와 존경받는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국가와 산업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최근 경제위기 경고등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모든 경제지표, 성장률과 투자, 고용, 소비 전부 하강곡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내·외 주요 신용평가사와 연구기관 등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일제히 하향 조정했고, 기대했던 수출 산업마저 활력을 띄지 못하면서 침체 장기화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우리 기업의 기(氣)를 살리고 기업의 국내 투자와 고용을 늘리기 위해 산업정책의 틀을 혁신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과감한 규제개혁, 투자 인센티브 강화, 법인세 인하, R&D 투자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우리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야 합니다.

앞으로 폴리뉴스가 정확한 정보 전달과 건설적 대안 제시를 통해서 대한민국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기업과 사회 구성원 간 올바른 소통과 신뢰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국회 산업위원장으로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 사회의 합의를 모으는 한편, 정부와 협력하여 국가 차원의 과감한 산업지원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종합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전 원내대표, 국회의원(재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관영입니다.
먼저, 폴리뉴스 19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공정한 보도와 날카로운 기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오늘도 애쓰시는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19년 전 출발한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는 모토 아래 단순 보도를 넘어 정치뉴스를 전달하는 전문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폴리뉴스만의 차별화된 분석 기사는 저 역시 의정활동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라’는 주권자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는 가운데 그동안 폴리뉴스가 국민과 정치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19년간 쌓아온 역량으로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오늘 기념식과 더불어 박원순 시장님을 모시고 국가발전전략을 주제로 하는 포럼이 개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여러 위기를 돌파하고 국가발전을 도모하는데 많은 해법들 도출해 주시고 국회에도 많은 과제들 던져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과제수행에 저도 많은 힘 보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국회의원(재선)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인천 남동을 국회의원 윤관석입니다. 

먼저,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를 모토삼아 2000년에 정치전문지로 창간된 이후, 어느 쪽으로도 편향되지 않고 정치인과 국민들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하며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오셨습니다. 2014년도에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모토로 제2창간하며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폴리뉴스는 당당히 시사1번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19년의 세월을 지나 오늘의 뜻깊은 자리가 있기까지 어려운 길을 당당하게 헤쳐 오며 애써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과 기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4년 제1차 ‘금융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시작된 상생과통일포럼은 정치권뿐 아니라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생과 통일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상생과통일포럼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을 주제로 한 창립초청강연이 우리나라의 현재를 진단하고 대한민국이 나가야할 방향을 모색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폴리뉴스 가족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정치와 경제의 1번지, 폴리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속하게 민심을 전하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 책임과 소명을 다하고 계신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19년간 폴리뉴스는 전문 분야인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독자들에게 심층적인 기사를 제공하며 풍성한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로 활약해 왔습니다. 폭넓은 시각과 예리한 분석으로 깊이 있는 정치 기사로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와 읽는 즐거움을 준 언론으로,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우리 사회가 가야할 미래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매체입니다. 

어떤 사회나 갈등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그 갈등을 어떻게 잘 조정하고, 처리하는데 있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조정되고 합의로 이어지려면 모든 사물을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 힘이 필요합니다. 

폴리뉴스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갈등 해소를 위해 극단적 경향을 경계하며 진보와 보수의 입장에서,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균형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인터넷 대통령후보 초청토론회를 주관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펼치면서, <상생과통일 포럼>과 같은 논의의 장도 열어 깊이있는 현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정치를 바꾸자’라는 모토로 출발한 정치전문지 폴리뉴스가 앞으로도 국민들의 더나은 삶을 위한 정치로 나아가는데 사회의 죽비가 되리라 믿습니다.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늘 신뢰받는 매체로 폴리뉴스가 큰 역할을 해주시길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의미 있는 날을 맞아 ‘대한민국 새로운 리더십 창출’을 지향하는 <상생과통일포럼>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국가 발전 전략’을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과 상생과통일포럼 정세균 상임고문님, 정우택․설훈․최창섭 공동대표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는 모토로 탄생해 2014년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구호로 제2창간을 선포하며 여러 분야를 아우르면서 살아있는 생생한 뉴스를 전달해 주고 계십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올곧은 여론 형성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고 계시는 폴리뉴스 언론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광주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산업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광주가 지금은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31일에는 세계 유례가 없는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 ‘광주형 일자리’를 성사시킨 데 이어, 노사분규 없는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선언하고 산업평화도시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친환경자동차부품인증센터를 유치했고, 인공지능중심 과학기술창업단지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 받아 인공지능 메카도시로 발돋움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국내 1호 수소융합에너지실증센터가 광주에 문을 열었고, LG전자와 국가적 과제인 공기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습니다. 

세계 스포츠인의 이목이 광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5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하계․동계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대회와 더불어 세계 5대 메가 스포츠 대회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광주에서 수영대회를 성공개최하면 대한민국은 독일, 일본, 이탈리아에 이어 5대 메가 스포츠를 모두 개최한 4번째 국가가 됩니다. 대한민국이 진정한 스포츠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늘 초청강연회가 우리 경제의 희망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

정치와 경제의 만남, 시사1번지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163만 충북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년간 ‘폴리뉴스’가 급변하는 정치사를 대변하고 국가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신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사1번지 ‘폴리뉴스’는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며 편향성 없이 오직 국민들과 소통하고, 올곧은 정론직필로서 정치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또한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제2의 창간정신으로 전문경제지로서도 큰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사뉴스 ‘폴리뉴스’가 국민들의 진솔한 대변자로서 정치인과 국민이 소통하며 희망의 국가를 지향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발전을 위해 많은 대안들을 제시하면서 미래 언론을 선도하는 종합미디어로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올해 우리 충북에서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가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아래 8월 30일부터 8일간 개최됩니다. 전 세계 100여 개국 4,000여 명의 무예선수들, 스포츠무예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여하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가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무예올림픽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시사1번지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폴리뉴스 19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회’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창간 19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국가발전의 역사와전략에 대해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2000년,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를 기치로 정치전문지 ‘e원컴 정치뉴스’로 태동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캐치프레이즈로 제 2창간을 선포하며 정치와 경제가 소통하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의 면모를 일신하였습니다. 19년간 폴리뉴스는 국회의원,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단체장 등 주요 정치인과의 대담을 통해 살아있는 현실 정치를 국민께 가감없이 전달하였습니다. '제대로 알려야 한다' 는 본사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정치경제 정론지로서의 위상을 쌓아가길 희망합니다. 

창간을 기념하여 열리는 오늘 포럼의 주제는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입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대한민국 GDP 세계12위, 1인당 GNI 3만불을 달성하여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성공의 이면에는 
우리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절박한 위기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사회양극화입니다. 

사회양극화는 나라를 분열시키고, 고령화는 늙고 병들게 만들며, 저출산은 나라 자체를 소멸위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 ‘3대 위기’의 극복 없이는 나라의 미래도 없습니다. 저와 충남은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으로 3대 위기 극복 및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기업하기 좋은 <충남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충남은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도할 것입니다.

오늘 포럼에서 대한민국 국가발전을 위한 많은 고견이 도출되길 희망합니다. 포럼을 통해 도출된 의미 있는 생각과 의견들은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창간 19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

‘폴리뉴스 19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회’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창간 19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국가발전의 역사와전략에 대해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2000년,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를 기치로 정치전문지 ‘e원컴 정치뉴스’로 태동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캐치프레이즈로 제 2창간을 선포하며 정치와 경제가 소통하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의 면모를 일신하였습니다. 19년간 폴리뉴스는 국회의원,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단체장 등 주요 정치인과의 대담을 통해 살아있는 현실 정치를 국민께 가감없이 전달하였습니다. '제대로 알려야 한다' 는 본사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정치경제 정론지로서의 위상을 쌓아가길 희망합니다. 

창간을 기념하여 열리는 오늘 포럼의 주제는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입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대한민국 GDP 세계12위, 1인당 GNI 3만불을 달성하여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성공의 이면에는 우리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절박한 위기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사회양극화입니다. 

사회양극화는 나라를 분열시키고, 고령화는 늙고 병들게 만들며, 저출산은 나라 자체를 소멸위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 ‘3대 위기’의 극복 없이는 나라의 미래도 없습니다. 저와 충남은 대한민국 국가발전전략으로 3대 위기 극복 및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기업하기 좋은 <충남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충남은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도할 것입니다.

오늘 포럼에서 대한민국 국가발전을 위한 많은 고견이 도출되길 희망합니다. 포럼을 통해 도출된 의미 있는 생각과 의견들은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창간 19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폴리뉴스 창간 19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개최를 300만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언론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김능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개개인의 문화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다방면의 폭넓고 정확한 정보를 신문을 비롯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얻기도 하며, 때로는 불만과 욕구의 목소리를 언론을 통해 분출하기도 합니다.

세계화시대 국가발전은 언론과 대학, 기업, 행정 등 국가가 가진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야 가능합니다. 경북에서도 300만 도민의 지혜를 모아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방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확인 받기 위한 힘든 여정입니다. 그 선두에 언론이 서야 하며, 사회통합과 여론의 구심점이 되어야 합니다.

민선 7기 경북의 도전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지방의 현실은 어렵기만 합니다. 인구는 갈수록 줄어들고 청년들은 취업절벽 앞에서 꿈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소멸위험지역도 한두 곳이 아닙니다. 이대로 머뭇거리고 있을 수 없습니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이끌어온 경험이 있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목표는 좋은 일터가 넘쳐나고, 아이 낳아 잘 키울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는 것입니다. ‘경북발 새바람’을 불러일으켜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 대한민국의 변화를 주도하는 경북을 앞당겨 가겠습니다. 대구와의 상생협력도 더욱 강화해 문화와 경제에서만큼은 지리적 경계선을 허물어 하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전 국민의 동의와 참여, 그리고 사회 각 부문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을 때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역주체 간에 막힘 없는 소통이 이뤄지고 지역의 에너지를 하나로 결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사회의 여론을 형성하고 미래를 밝히는 역할은 언론이 담당해야 합니다. 폴리뉴스가 그 중심에 서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9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국민의 사랑과 관심 속에 지역발전과 사회통합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대한민국 정치발전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오신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힘은 권력의 집중을 견제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식견 있는 시민’으로 하여금 민주주의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드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알권리’,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아래 온갖 정보와 가짜뉴스들이 난무하는 요즘, 국민들은 진정한 언론의 힘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폴리뉴스’는 국내 최고의 정치전문지로서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창간이래 정치와 국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튼튼한 가교역할을 해오셨습니다. 폴리뉴스야말로 진정한 ‘언론의 힘’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와 성숙한 지방자치를 만든 일등공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능구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대한민국, 건강한 지방자치를 만들기 위해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중개자’로서, 국민들의 알권리를 존중하는 ‘진실의 창’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저와 1천여 공직자들도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구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금천의 골목골목에서 일상의 민주주의가 꽃 피울 수 있도록 주민참여와 자치의 토양을 더욱 비옥하게 가꿔가겠습니다. 앞으로, 주민의 삶이 문화가 되고 그 문화들이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나날이 발전하는 폴리뉴스가 되시 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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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경 기자

스페셜 인터뷰와 자치단체장 인터뷰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 입장에서 질문하고, 인터뷰이의 숨결까지 전해지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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