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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공개가 ‘조국 물타기’라니, 제 정신인가"

 

더불언민주당은 20일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어제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경찰이 공개한 것에 대해 “조국 법무부장관 관련 의혹을 덮기 위한 발표일 수 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자유한국당의 금도를 넘어선 정치공세에 말문이 막힌다고 밝혔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공개가 '조국 법무부 장관 물타기'라니, 제 정신인가"라고 비판했다. [영상=국회방송]

 

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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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총선 공천 ‘올인’ 민주당, 너무도 잠잠한 한국당....공천전략은 대체 어디에?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을 앞두고 대대적인 공천 물갈이를 준비 중인 가운데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총선 준비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집권여당은 이번 총선에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본인의 불출마를 선언하며 백의종군의 자세로 이번 총선을 준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미 지난해 말부터 민주당 ‘20년 집권플랜’을 꺼내들며 “이번 총선을 계기로 앞으로 민주당이 집권을 계속해야 한다”며 “20년 집권도 짧고 더 할수 있다면 계속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어 출마가 유력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역시 이번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하며 공천에 새로운 인물을 영입하겠다고 밝혀 당내 물갈이 움직임에 시동을 걸었다. 19일 일부 언론들은 민주당이 총선을 준비하면서 현역의원을 40명 이상 물갈이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까지의 언론보도와의원들의 직·간접적인 입장 표명 등을 종합해 본 결과 장관 겸직 의원들과 당내 중진의원 및 비례대표 의원 등 최소 10여명 이상이 불출마할 것이 예상된다. 또한 현역 의원들 중 하위평가자 20%(약 26명)에 총점의 20%를 감점하는 공천룰을감안하면 본선 전 당내 경선을 통해 전체인원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심재철② “문 대통령, 지지율 하락 지속 여부는 조국 파면 여부에 달렸다”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5선, 경기 안양동안을)은 지난 19일 “황교안 대표는 삭발로 크게 효과를 봤다. 릴레이 삭발이 그 증거”라며 “당연히 교체해야 할 사람을 교체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의 불통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최근 ‘조국 정국’과 관련한 본인과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삭발에 대해 ‘성공적’이었다며 이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역대 최저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조국 장관의 임명 부분에서는 ‘잘못했다’는 응답이 과반을 넘은 바 있다. 심 의원은 이와 관련 “지지율 하락의 지속 여부는 조국 파면 여부에 달렸다고 본다. 계속 고집을 부리면 민심이반이 가속화될 것”이라면서“여론조사 상으로 부정과 긍정의 차이가 10%가 넘도록 뒤집어졌는데 이게 얼마나 뒤집어져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을지 모르겠다”며 “정상적인 판단이라면 국민들에게 사과하면 될 일을 갖고 억지를 부리는 것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심 의원은 또한 “신상진 의원의 ”문재인 대통령, 정신 감정 받아 봐

[카드뉴스] 출시 첫날 7000명 몰린 연 1%대 안심대출?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변동·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연 1%대 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날인 지난 16일에만 7222건(8337억 원)의 신청이 접수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안심전환대출은 10∼30년 만기 연 1.85∼2.10%(전자약정 우대금리 적용시) 고정금리로 기존 대출을 최대 5억 원까지 바꿔주는 상품입니다. 서민들이 높은 이자의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서 장기·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정부가 마련했습니다. 주택가격 9억 원 이하, 1주택 가구, 부부합산 소득 연 8500만 원 이하 등 조건이 붙지만, 장기·저리 고정금리라는 게 장점이죠. 안심전환대출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2주 간입니다. 선착순이 아니라 이 기간 내 아무 때나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 총액이 20조 원을 넘으면 집값이 낮은 순서로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단한국주택금융공사의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 등을 비롯해고정금리 장기 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이를 두고 불만이 커지자, 금융당국이고정금리 대출자의 이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방안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카드뉴스] ‘미래차 방향성’ 제시할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개막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세계 3대 자동차 전시회 중 하나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가 10일(현지시간) 언론행사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은 ‘Driving tomorrow’라는 주제 아래 혁신적인 전기차(EV)를 대거 선보였습니다. 현대차는 EV 콘셉트카 ‘45’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45는 1974년 선보인 현대차 최초의 콘셉트카 ‘포니 쿠페’를 재해석한 콘셉트카로, 이를 통해 현대차는 내년에 선보일 전동화 플랫폼 ‘E-GMP’에 기반한 신형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벨로스터 N 기반의 전기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도 처음 선보였습니다. 현대차의 첫 ‘전기 레이싱카’인 벨로스터 N ETCR는 내년 열리는 전기차 투어링카 대회 ‘ETCR’ 규정에 맞춰 개발됐습니다. BMW는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를 공개하고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BMW는 i 하이드로젠 넥스트를 시작으로 2022년에는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BMW X5 기반의 차량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폭스바겐은 순수 전기차 ‘ID.3’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MEB


홍준표 “나경원 원정출산 논란, 예일대 아들 이중국적 여부 밝히면 끝나”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 원정출산 의혹과 관련해 “예일대 재학 중인 아들이 이중국적인지 여부만 밝히면 그 논쟁은 끝난다”며 나 원내대표에게 아들의 이중국적 여부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21일 오후 나경원 원내대표가 전날 한국당 조국파면 부산집회와 이날 서울 광화문집회에서 아들 원정출산 의혹에 대해 친정이 있는 서울에서 출산했다고 해명한데 대해 “서울에서 출생했다고 말로만 하는 것보다 이에 대한 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야당 원내대표의 아들이 이중 국적이 아니라고 굳게 믿는다. 분명히 천명하시고 여권의 조국 물타기에서 본인 및 당이 수렁에 빠지지 않도록 조속한 대처를 하시기를 기대한다”며 “저들은 조작된 자료라도 가지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 한방에 역전시키라”고 촉구했다. 또 그는 나 원내대표의 미국 원정출산 의혹 사건에 대해 “마치 2011.10. 서울시장 보선 때 1억 피부과 파동을 연상시킨다”며 “그때는 명확한 해명 없이 논쟁만으로 큰 상처를 입고 우리가 서울시장 보선에서 참패했지만 이번 논쟁은 검찰에 고발까지 되었고 조국 자녀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형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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