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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GS건설, 아파트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자이안 비' 서비스 확대

[폴리뉴스 이민호 기자] GS건설은 2일 컨시어지 서비스 ‘자이안 비(XIAN vie)’가 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업체 8곳과 협약을 맺고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자이안 비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국내 최초 아파트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다. 자이안비는 아파트 단지에 맞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합해 관리하며, 주민 요구에 맞추어 모든 것을 일괄 처리해주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GS건설은 자이안 비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와 업데이트가 이뤄지며, 단지 여건에 맞게 선택적으로 적용된다고 밝혔다.

GS건설이 지난 24일과 25일 업무 협약 체결을 맺은 브랜드는 △GS칼텍스 △GS엠비즈의 차량정비 서비스업체 ‘오토오아시스’ △금영엔터테인먼트 △자란다 △도그메이트 △와요 △청소연구소 △미소 △세차왕 등이다.

GS건설은 각 업체들의 서비스는 통합 자이앱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자이 입주민은 해당 업체의 VIP 회원급의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민호 기자

정치경제부에서 건설, 부동산 분야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책 이슈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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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文대통령 청와대-내각개편, 민주당에 대한 선제적 ‘거리두기-차별화’
집권세력이 차기 대선을 앞두고 본격 정비에 들어갔다. 임기 1년을 남긴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이 짊어졌던 ‘민주진보진영의 심장’의 역할을 내려놓고 더불어민주당은 차기 대선후보 중심으로 ‘새로운 심장’을 만드는 과정에 돌입했다. 4.7 재보궐선거 여권 참패가 그 계기점을 만들어줬고 지금 진행 중인 당·정·청 개편은 이러한 프로세스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즉 청와대와 행정부는 문재인 정부의 무난한 국정 마무리에 전력을 다하고 민주당은 지난 5년 동안 함께했던 ‘문재인’의 품을 떠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관문에 돌입했다. 내각과 청와대 개편이 임기 말 안정적인 국정관리를 위한 화합·통합형 인사에 주력한 반면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윤호중 원내대표 선출은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정부와 청와대는 정치적 대치전선의 한 복판에서 비껴서기 위해 새로운 과제를 추진하기보다는 지난 4년 간 추진된 정책들에서 성과를 도출하는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과 이철희 청와대 민정수석 임명에서 국민들에게 보여줬다. 그러나 민주당은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기는 민주당’, ‘중단 없는 개혁’을 내선 윤호중 원내대표를 선택했다. 민주당은 청와대와 정부와는 달리 ‘개혁’

[베스트단체장 인터뷰] 이재수 춘천시장① “문화도시 춘천, 느낌을 만나러 춘천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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