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6 (화)

  • 흐림동두천 4.5℃
  • 맑음강릉 9.4℃
  • 서울 5.4℃
  • 흐림대전 7.4℃
  • 흐림대구 6.6℃
  • 울산 6.5℃
  • 흐림광주 8.4℃
  • 부산 7.1℃
  • 흐림고창 6.6℃
  • 흐림제주 9.9℃
  • 흐림강화 5.3℃
  • 흐림보은 6.0℃
  • 흐림금산 6.9℃
  • 흐림강진군 8.8℃
  • 흐림경주시 6.1℃
  • 흐림거제 6.7℃
기상청 제공

국회




[이슈] 文대통령 레임덕 걸린 4.7보선,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선과 비교
[폴리뉴스 정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4.7 보궐선거 향배를 가르는 지표다. 역으로 4.7보선 결과는 문 대통령 레임덕 가속화 여부와 차기 대선을 향한 여야 세력 재편의 분수령이다.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승패를 가른 ‘반이명박(MB) 전선’과 이번 4.7보선에서의 ‘반문재인 전선’이 비교될 수 있다. ‘안철수 현상’을 기폭제로 한 2011년 보선 당시 야권의 ‘반MB전선’과 이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7보선에서의 ‘반문 전선’을 기치로 국민의힘과 ‘야권 후보단일화’를 들고 나온 점에서도 닮은꼴이다. 10.26보선에서 ‘안철수 현상’은 ‘반MB전선’의 구심으로 부상했지만 당시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체제는 무기력했고 ‘무상급식’으로 표출된 민심은 ‘시장만능주의’에 기운 이명박 전 대통령을 타깃으로 했다. 안철수의 지원으로 시민후보 박원순 서울시장이 단일후보로 나서 ‘이명박-오세훈’과 차별화 없이 나선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에 승리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은 집권 5년차를 맞이하는 이 전 대통령의 급속한 레임덕으로 이어졌고 보선 당시 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 공격사건 실체가 드러나면서 집권세력을 권력 공백위기에까지 몰아넣었다. 이에 여당인 한

[카드뉴스] 이스라엘 국제선 '항공운행 중단' 왜?

[카드뉴스] K뉴딜,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의 전환

코로나는 인류에게 공통의 시험문제를 주었다. 新문명의 주인공, 누가 될 것인가? 코로나가 던지는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 마스크 없이 사는 세계 최초의 나라 한국판 뉴딜 전략 삶의 질 1등 국가 -내 삶을 바꾸는 뉴딜, 내 지역을 바꾸는 뉴딜, 한반도의 미래를 바꾸는 뉴딜 새로운 나라, 문명 창조 국가 한국판 뉴딜 자신감을 갖자 변방의 진(秦)은 중국을 창조 후진국 반도국가 그리스는 서양의 기원을 잉태 저지대의 작은 땅 네덜란드, 자본주의와 근대 서양의 시작 한국판 뉴딜로 진화하자 호모 사피엔스(“지혜로운 인간”) 한국판 뉴딜 성공한다면 싱가포르식 선진 시스템 도입 ⇒ 한국 경제규모 3조6천억 달러 실리콘밸리식 혁신 경제 ⇒ 한국 경제규모 6조 달러(세계 3위) 네덜란드식 스마트 팜 ⇒ 한국 농촌 세계 농업 수출 확대 데이터 댐을 통한 국민 건강 부문의 변화 디지털 집현전: 공공도서관을 학교, 마을, 국민들에게 자료의 신속한 디지털화 국가전자도서관의 고도화 → 체계적인 통합 전자도서관 구축 교육판 넷플릭스의 창조 한국판 뉴딜에 대한 우려①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거대한 정책들이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발전과 진화의 시간 필요(약 5~10년) · 루즈벨트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 ① "유일하게 서울시장 경험 있어...인턴시장의 시행착오 기다려줄 여유 없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이승은 기자]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현재 여야 후보 통틀어 유일하게 서울시장 경륜이 있다. 이에 대해 오 후보는 이번 선거에 자신의 최대 강점이라며 "이번 4월 보궐선거 통해 당선된 시장은 일할 수 있는 시간은 채 1년도 되지 않는다. 원래 시장의 모든 업무를 숙지하고 파악하는데 6개월에서 1년 정도 워밍업 기간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오세훈 전 시장은 지난 22일 본지 사무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최근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1년짜리 인턴 시장, 초보 시장의 시행착오와 정책 실험을 기다려줄 여유가 없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일부 후보들에게 거북하게 들릴 수 있는 말이었지만, 사실 아닌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 전 시장은 "서울시 행정은 웬만한 유럽 도시 한 나라 규모의 해당한다"라며 "그러다 보니 사실 모든 업무를 숙지하고 파악하면서 큰 줄기부터 세세한 것까지 다 이끌어나가려면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걸린다. 다른 후보들이 자질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행정업무가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 전 시장은 "서울시장 업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