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KT·LGU+ 통신요금 매월 최대 1만9000원 할인

2021.02.11 08:44:11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삼성카드가 KT와 LG U+의 통신사 제휴카드를 통해 통신요금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KT, LG U+와 출시한 제휴카드인 'KT 삼성카드'와 'LG U+ 삼성카드'를 통해 통신요금 자동납부 할인 및 생활요금 자동납부 결제건수에 따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 삼성카드와 LG U+ 삼성카드로 통신요금을 자동납부하는 고객이 아파트 관리비, 4대 사회보험, 보험료, 렌탈료 등 생활요금을 각 1만 원 이상 자동납부하면 건당 1000원씩 최대 3000원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오는 5월말까지 카드를 발급받고 통신요금 자동납부를 신청한 고객은 월 최대 1만9000원, 36개월간 최대 68만4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달 말까지 KT 삼성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이 다음달 15일까지 1회 이상 결제하면 2만 원 캐시백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또 이달 말까지 LG U+ 삼성카드를 신규 발급하고 통신요금 자동납부를 연결한 고객에게도 2만 원 캐시백을 추가 제공한다.

KT 삼성카드와 LG U+ 삼성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 모두 2만 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KT 삼성카드', 'LG U+ 삼성카드'를 통해 고객들이 통신요금을 보다 합리적으로 할인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민혜 unicorn@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07327)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