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전문] 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16차 경제포럼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 각계 축사

2021.04.22 18:49:08

 

정세균 전 국무총리
상생과통일포럼 상임고문

이렇게 이른 아침에 폴리뉴스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아마 코로나 19 상황이 아니었으면 훨씬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을 텐데 아쉬움이 큽니다. 

김능구 대표님과는 오랫동안 같이 해왔습니다. 상생과통일포럼 같이 해보자 해서 그 당시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과 같이 공동으로 상생과통일포럼을 운영했습니다. 오늘 보니까 민주당이 좀 더 많은데 여야 균형 이루면서 함께 했습니다. 우리 김능구 대표님이 경제와 통일을 함께 고민하는 귀한 자리를 잘 만들어줬고, 또 지금까지 생명력 유지하는 거 보면 대단합니다. 

팬데믹 상황은 우리가 한번도 경험하지 않은 새로운 상황인데, 그래도 작년에 집단 부도가 난다든지 금융대란이 일어난다든지, 하지 않고 위기를 잘 관리하고 있는 것은 금융당국이 그만큼 IMF 이후 금융위기 겪으면서 내성도 생기고 노하우가 쌓인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경제 이야기할 때 금융을 빼놓을 수 없는 시대입니다. 지금도 중요하고 앞으로도 금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생이 참으로 어렵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기업들이 그래도 큰 어려움없이 위기를 잘 극복해나가고 있고, 작년 경제성장 상대적으로 잘 관리 해왔다는 점은 우리 모두의 노력과 특히 금융인들의 노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식시장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기업생태계가 무너지지 않고 잘 유지 관리할 수 있었던 것은 금융의 역할이 매우 컸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끝난 다음에는 회복이 중요합니다. 일상의 회복도 국민 모두에게 중요하지만, 일상회복이 가능하려면 경제회복이 중요한데 경제회복에는 금융의 역할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오늘 상생과통일포럼이 금융문제를 천착하는 것은 매우 시기적절하고, 코로나 이후에 대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토론과 제안이 있어서 그것이 우리가 코로나19 이후 회복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는 좋은 세미나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건강하십시오. 

 

설훈 국회의원(5선)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안녕하십니까.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설훈입니다. 

<상생과통일포럼>과 <폴리뉴스> 공동주최로 진행하는 제16차 경제포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세미나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 정진석 국회의원님, 김영태 교수님을 비롯한 모든 포럼 관계자 및 패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는 전 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대한민국은 상대적으로 경제 선방을 하여 미국과 유럽 선진국보다 경제성장률의 타격은 낮지만, 경제위기는 현재진행중입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취업난을 겪거나 신생 분야에 뛰어드는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강구되어야 합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대책을 설계하면서 정부와 각 금융기관의 책임감 있는 역할이 요구됩니다.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금융 자체의 혁신이 필요합니다. 또한 금융권이 프로그램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금융정책 당국은 혁신과 도전에 대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 합니다. 

오늘 포럼에 국회와 금융당국, 학계, 금융인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이 자리가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금융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정진석 국회의원(5선)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안녕하십니까.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정진석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주관하는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주제인‘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은 현시점에서 우리 모두가 주목하고 답을 찾아야 할 부분입니다.

1년 넘게 지속 되고 있는 코로나19는 사람의 몸만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도 망가뜨리는 경제바이러스 이기도 합니다. 

코로나19의 변이와 재확산 등 위험은 여전하고, 이에 따른 경제사회적 영향과 파장은 섣부른 예측을 불허하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청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통은 날로 더해가고, 경제사회 전반의 안정성도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위기극복의 과정에서 현실화 되고 있는 국가간, 사회계층간 불균형과 격차 확대는 코로나 이후 세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비대면 사회와 디지털 경제의 진전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경제사회 질서를 탄생시키는 기회의 영역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의 본질이 경제주체의 위험을 완화하고 경제적 필요영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데 있다는 점에서, 우리 사회의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금융이 가지는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의 위기극복 지원은 현금복지 수준에 머물고 있고, 지난해 야심차게 발표한 한국판 뉴딜 사업은 그 실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느낌입니다. 보다 내실 있고 미래지향적인 금융정책의 입안과 실천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19 위기의 극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도약을 준비하는 노력이 정책금융과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보다 구체화 되고 힘을 얻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대응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다른 미래의 위기에 대비한 경제백신을 구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지난 20여년간 한결같이 더 나은 정치와 사회를 위한 길을 걸어온 폴리뉴스에 감사와 함께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장 오세훈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주관하는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금융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로서 정확한 예측과 방향 설정이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지를 모으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신 주최 측과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방위적인 위기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의 금융위기의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단기적 위기를 위한 바람직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며, 또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장기적 금융정책도 아울러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방역대책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희생에 기반한 것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고통은 심화되고, 백신 확보도 늦춰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의 절벽 앞에 놓인 분들에게 가장 확실한 지원은 금융 지원입니다. 채무조정과 금융시장 안정에 대한 준비 책도 마련해야 합니다.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금융 체질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의 시점을 지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포럼이 코로나19로 인해 산적한 금융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를 내다보는 금융정책의 패러다임을 세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에 감사와 함께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되는 ‘제16차 경제 산업 포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마주한 문제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의미 있는 전망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분주한 시간을 보내셨을 폴리뉴스 ‧ 상생과 통일포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일상을 바꾼 코로나19는 경제에도 큰 타격을 가했습니다. 소비는 둔화되고 일자리는 위태로워졌습니다.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자금난은 깊어졌습니다. 고착화된 양극화로 금융소외 계층이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 섞인 전망도 나옵니다.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과 일상화된 비대면 문화로 새로운 시장을 위한 자금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가계와 국민 경제의 자금 흐름을 원활하게 해야 할 금융의 역할에 주목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 경기도 역시, 금융의 역할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금융‧통화 정책이 제대로 작동하면 ‘금리가 낮아져도 돈이 돌지 않고, 돈이 순환되지 않으니 경제는 살아나지 않는 악순환’을 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럼에서 논의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저성장과 양극화의 늪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대안을 다듬어 보고자 합니다. 

이번 포럼이 우리 사회의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정립하는데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제16차 경제산업포럼’ 개최를 거듭 축하드리며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구리시 국회의원 윤호중입니다.

먼저,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준비한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설훈 의원님, 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교수님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포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금융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금융의 본질은 경제주체의 위험을 낮추고 경제력이 필요영역에 자원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코로나 위기 극복과 새로운 산업의 도약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금융이 가지는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취약계층 위기극복, 유니콘 기업의 발굴과 성장, 녹색 성장, 한국판 뉴딜 등 금융 지원을 필요로 하는 분야는 나열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금융의 역할을 뒷받침하기 위해선 금융정책 당국과 국회가 제도적 여건을 조속히 마련해야 합니다. 특히 서민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에게 금융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가 요구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금융위원장과 국회 정무위원장이 함께 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20여년간 한결같이 더 나은 정치와 사회를 위한 길을 걸어온 폴리뉴스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토론회 준비에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며, 언제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안녕하십니까.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공동주관하는 16번째 경제포럼 개최를 축하합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을 주제로 좌장을 맡으신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님, 기조연설을 하시는 은성수 금융위원장님을 비롯해 사회자와 토론자 여러분도 반갑습니다. 귀한 행사에 참석하신 정‧재‧금융계 귀빈 여러분께도 인사드립니다. 
세계는 미중 신냉전, 4차 산업혁명(디지털 혁명),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는 메가트렌드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과 협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명으로 세계경제의 속도가 가속화됐습니다. 신기술 표준을 차지하기 위한 기술패권 전쟁은 세계의 규범화와 진영화, 즉 동맹 강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택근무, 온라인 교육, 원격진료 등 경제의 디지털화와 언택트 경제가 10년 이상 앞당겨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 방역은 경제이자 인간 안보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백신 패권 전쟁에서조차 ‘패싱’당한 모양새입니다.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은 게임체인저인 백신을 통한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성공했으나, 대한민국의 ‘인천 상륙작전’은 요원합니다. 미중 패권, 기술 패권, 백신 패권 등 3대 패권 전쟁 속에서 헤매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주소입니다. 

21세기 경제는 속도가 생존요소이자 경쟁력입니다. 이를 위해 세계 각국 정부는 국가비전과 발전전략으로 큰 그림과 방향을 제시하면, 민간이 속도를 냅니다. 반면 사소한 것은 일일이 간섭하면서 국가적인 종합 전략이 필요한 메가트렌드에 대한 대응은 기업이 알아서 결정하라는 정부의 무지와 무능이야말로 한국 경제의 최대 리스크입니다. 우리 정부는 방향 제시는커녕 규제를 통해 속도를 내야 하는 민간의 발목을 잡아채기 때문입니다. 
우리 경제는 코로나 때문에 어려운 게 아니라, 코로나 전부터 어려웠고 코로나 때문에 더 어려워졌습니다. 우리 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는 게 백신 불확실성입니다. 백신 자체에 대한 불안도 모자라 불안을 감수하고 맞아야 할 백신조차 없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백신이 경제이고, 백신이 금융입니다. 

정부가 백신 관련 정보를 국민 앞에 솔직하게 공개하는 것이 위기 극복의 첫걸음입니다. 국민 스스로 미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자영업자든 소상공인이든 얼마나 더 빚을 내서 종업원과 알바생의 고용을 유지하고 가게문을 열어둘지 견적이 나와야 좀 더 버틸 용기를 내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 경제는 백신 파트너십, 핵심기술 협력 등과 관련해 룰 메이커가 되거나 그 일원이 되어야 살아날 수 있습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지속될 수 있는 국가적 합의를 통해 미래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위대한 리셋을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운명은 선제적인 제도 개혁과 글로벌 가치 사슬 재편에 대한 전략적 선택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금융은 경제의 대동맥이자 실핏줄입니다. 심장에서 손끝 발끝까지 뜨거운 피가 흘러야 합니다. 비대면 사회와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룰과 표준을 만들어낼 기술형 창업이 우리 경제의 심장이라면, 코로나19의 최대피해자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생계업 창업은 손끝과 발끝일 것입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의 금융이 우리 경제의 심장을 뜨겁게 하고, 손끝과 발끝까지 뜨거운 피가 힘차게 흐를 수 있게 하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기를 희망합니다. 20여 년간 한국 정치가 가야할 길과 할 일을 제시해온 폴리뉴스에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서병수 국회의원(5선)
전 부산시장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부산진구갑 국회의원 서병수입니다. 

‘2021 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제16차 금융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이라는 주제로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이신 설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님, 정진석 국민의힘 국회의원님, 김영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님 그리고 상임운영위원장이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 1월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에 처음 발생할 당시만 하더라도 금방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갈 줄 알았지만, 1년이 훌쩍 넘은 지금, 일일 확진자는 700명을 넘나들고 누적 확진자는 11만 명을 넘어서며 4차 유행을 오히려 걱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마지막 남은 수단인 백신 확보는 지체되고 있어 언제 집단면역을 형성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코로나19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기약할 수 없음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자영업자와 영세 소상공인들입니다. 

우리 헌법 제23조에 따르면 정부의 ‘영업제한’, ‘집합금지’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도록 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어 우리 국민을 더욱 낙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 국민 모두 경제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다시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금융의 역할 또한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금융기관 역시 현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적절한 전략을 찾고 대응하며 생존하는 것이 우선이겠지만,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위기 앞에 처해 있는 우리 국민을 돕는 것 또한 금융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일 것입니다. 

오늘 포럼에서 코로나19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전략, 금융 안정을 위한 금융 감독의 방향 등에 관해 이 분야의 정책 담당자와 전문가 여러분의 수준 높은 식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부디, 오늘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이 사장되지 않고 정부 정책을 더욱 정교하게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금융 또한 국민과 상생하는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우리 국민 여러분께 진정으로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16차 포럼의 개최를 거듭 축하드리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함께해 주시며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준표 국회의원(5선)
전 경남도지사

코로나 19의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의 대전환기가 예고된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금융의 역할과 해법 제시를 위한 뜻깊은 포럼을 준비해주신 국회 ‘상생과 통일포럼’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코로나19는 우리의 사회적·경제적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당면한 보건 의료 부문의 혁신은 물론이고 여러 분야에서 인터넷에 기반한 언택트 중심의 사회로 발빠르게 전환되면서 관련 산업과 기술의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기회가 있듯, 다른 모든 부문과 마찬가지로 금융의 역할은 더욱 증대되고 더 많은 혁신을 요구받을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에 전개될 글로벌 경쟁과 미래 산업기반 구축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금융체계를 확립해 새로운 도약의 밑거름으로 삼아야 합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건실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구조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데 금융당국의 정책적 노력이 요구됩니다.

다만, 정부의 방역 대응과 현금 살포식 지원정책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백신 확보 미흡으로 우리 사회의 집단 면역은 요원합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영세 자영업자의 생존권이 위협받은 지 오래됐지만, 현금살포식의 근시안적 지원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위기대응과 미래혁신을 위한 자원 할당과 지체없는 적기공급은 금융이 당면한 가장 긴요한 과제입니다. 위기 대응을 위한 재정투입에 낭비와 지체가 없도록 금융시스템을 혁신해야 합니다. 또한 핀테크와 블록체인, 디지털 화폐(CBDC) 등에 대한 열린 인식과 전향적 전환을 통해 우리 금융의 퀀텀점프를 위한 토대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코로나19 위기는 지난 1997년 IMF의 대위기를 능가하지만 온 국민이 단합하여 IMF를 극복해냈듯이, 코로나 19의 위협도 국민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한번,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권의 역할을 기대하며,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태년 국회의원(5선)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국회의원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주관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주제로 16번째 포럼을 열어주신 설훈 의원님, 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교수님, 김능구 대표님의 노고에 각별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특별히 연설을 맡아주신 윤관석 정무위원장님과 은성수 금융위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사회 전반적인 변화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본격화 되면서 코로나 종식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지만, 그 끝이 언제일지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청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통은 날로 더해가고, 경제사회 전반의 안정성도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융은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습니다. 특히 코로나가 불러온 경제 위기 속에서 취약계층과 서민들에게 금융의 역할은 절대적입니다. 정부에서 법정 최고금리를 단계적으로 인하하면서, 동시에 금융권에서는 햇살론 상품으로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경감해주었습니다. 코로나가 불러온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금융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오늘 열리는 경제 포럼을 통해서 금융이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지기를 기대합니다. 여기 함께해주신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께서 취약계층 위기극복, 유니콘 기업의 발굴과 성장, 녹색 금융, 한국판 뉴딜 등 다방면에서 금융의 역할을 잘 살펴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오늘 포럼 개최를 축하드리며,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성호 국회의원(4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성호 의원입니다.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생과통일포럼과 폴리뉴스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오늘 포럼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코로나 종식에 한 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의 변이와 재확산 등의 위험이 여전히 남아있어 경제에 대한 예측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금융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청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통을 덜어주고, 경제사회 전반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포용적 금융 정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난 세계경제포럼이 주최한 ‘다보스 어젠다 2021’에서도 지속가능하고 회복적인 경제시스템이 중요한 화두였습니다. 양극화와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비대면 사회와 디지털 경제 등 새로운 경제사회 질서를 이끄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취약계층 위기 극복, 유니콘 기업의 발굴과 성장, 녹색 금융, 한국판 뉴딜 등 금융지원을 필요로 하는 영역이 많이 있습니다. 금융의 본질이 경제주체의 위험을 완화하고 경제적 필요영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데 있다는 점에서, 이번 포럼에서도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금융권이 함께하면 코로나19 위기 극복은 물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도약을 준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저도 국회의원으로서 금융권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예산과 입법 분야에서 적극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축하드리며,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열띤 논의를 해주실 패널 및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웅래 국회의원(4선)

코로나 19 극복위해 금융이 덜도 말고 더도 말고 고통분담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0.5%인데 대출금리는 3~4%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지도부 회의에서 여러번 얘기했는데, 소상공인, 자영업자 위해 1%포인트 내려줘도 되지 않나, 관치금융이 아니라 고통분담 차원에서 지금 시점에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금융권이 1년에 수십조원 돈을 벌고 있으면서 노조 핑계를 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꿈쩍도 안합니다. 국회 역할도 필요하다고 해서 제가 며칠 전, 국회의원 세비 20%씩 깎자고 했더니 난리가 났고 그래서 이번에는 10%만 하자고 했습니다.

4.7 보궐선거에서 민심을 보면 '너희가 염치가 있느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염치가 있으려면 20%는 아니더라도 10%는 깎아서 어려운 이웃 고통 분담했으면 하는데, 아직 반응이 전혀 없습니다. 

오늘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에서 마련한 금융포럼이 서민들의 고통분담을 하는 금융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민석 국회의원(3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 통일 포럼이 주관하는 제16차 경제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은 정치권과 경제주체를 막론하고 현시점에 우리 모두 주목하고 답을 얻어야 할 주제이기에, 주최 측과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든 지금, 전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 19의 종식을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바이러스의 변이와 재확산 등 위험은 여전하고 이에 따른 경제 사회적 영향과 파장은 섣부른 예측을 불허하는 상황입니다.

위기 극복 과정에서 현실화되고 있는 국가 간, 사회계층 간 불균형과 격차 확대는 코로나 이후 세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비대면 사회와 디지털 경제의 진전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경제 사회질서를 탄생시키는 기회의 영역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의 본질은 경제주체의 위험을 완화하고 경제적 필요 영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데 있습니다. 현시점 우리 사회의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금융이 가지는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취약계층 위기 극복, 한국판 뉴딜 등 금융 지원을 필요로 하는 영역이 많기 때문입니다.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금융위원장과 국회 정무위원장이 함께 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약을 준비하는 노력이 정책금융과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보다 구체화되고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20여 년간 한결같이 더 나은 정치와 사회를 위한 길을 걸어온 폴리뉴스에 감사와 함께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경제 포럼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광온 국회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국회의원 박광온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함께 하는 제16차 경제산업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마련해 주신 설훈 의원님, 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님,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1월부터 확산되기 시작한 코로나19가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세계는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방역과 백신 접종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지만 바이러스의 변이와 재확산 등 위험은 여전하고 이에 따른 경제사회적 영향과 파장은 예측조차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헌신적인 의료진의 노력,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고 있지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청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통은 날로 더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위기극복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가간 사회계층간 불균형과 격차 확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비대면 경제와 디지털 경제를 가속화하여 지금껏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경제사회 질서가 재정립 될 것입니다.

금융은 경제주체의 위험을 분산하고 필요한 산업과 영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금융이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약계층의 위기 극복, 유니콘 기업의 발굴과 성장, 녹색 금융, 한국판 뉴딜 등 금융을 필요로 하는 영역이 매우 많습니다.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님와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님이 함께 하는 이번 포럼이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힘찬 도약을 준비하는데 의미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주신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님과 이진석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님, 변기호 국민은행 마이데이터플랫폼 단장님, 박경서 고려대학교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20여년간 한결같이 더 나은 정치와 사회를 위한 길을 걸어온 폴리뉴스에 감사와 함께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영교 국회의원(3선)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서영교 국회의원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주관하는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은, 정치권과 경제주체를 막론하고 현시점에 우리 모두가 주목하고 답을 얻어야 할 주제이기에, 주최 측과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인 백신 접종의 본격화로 그 끝이 보인다는 전망이지만, 바이러스의 변이와 재확산 등 위험은 여전하고 이에 따른 경제사회적 영향과 파장은 섣부른 예측을 불허하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K방역의 성과를 통해 상대적으로 그 영향을 축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청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통 해결이 아직 미흡하며, 경제사회 전반의 안정성도 우려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위기극복의 과정에서 현실화되고 있는 국가간, 사회계층간 불균형과 격차 확대는 코로나 이후 세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비대면 사회와 디지털 경제의 진전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경제사회질서를 탄생시키는 기회의 영역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의 본질이 경제주체의 위험을 완화하고 경제적 필요영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데 있다는 점에서, 현 시점 우리 사회의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금융이 가지는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취약계층 위기극복, 유니콘 기업의 발굴과 성장, 녹색 금융, 한국판 뉴딜 등 금융지원을 필요로 하는 영역은 나열하기 힘들 정도라 할 것입니다.

오늘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금융위원장과 국회 정무위원장과 함께 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19 위기의 극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도약을 준비하는 노력이 정책금융과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보다 구체화되고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20여년간 한결같이 더 나은 정치와 사회를 위한 길을 걸어온 폴리뉴스에 감사와 함께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윤후덕 국회의원(3선)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경기 파주갑 국회의원 윤후덕입니다. 

먼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준비된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토론회를 주관하신 폴리뉴스와 상생과 통일포럼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바쁘신 중에도 오늘 포럼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미증유의 위기인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정부의 방역대응과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에도 불구하고 서민 가계와 중소상공인,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당장 고통을 겪고 있는 서민과 소상공인의 회생을 위한 노력도 지속되어야 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급속도로 진행되는 세계적인 산업 생태계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특히 비대면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과 바이오 등 산업 분야가 빠른 속도로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금융의 역할이 지대하다고 할 것입니다. 

또한 위기 극복 과정에서 벌어지는 불평등 심화에 대응하는 금융의 역할 역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취약계층의 위기 극복은 물론 중소상공인 지원 및 성장기업 발굴과 성장 등 경제주체의 위험을 완화하고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정책금융과 금융산업 전반의 노력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국회와 정부, 금융산업 주체가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는 오늘 포럼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 모색이 이뤄지길 고대합니다. 

다시 한 번 오늘 자리를 준비하신 김능구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20년이 넘는 긴 시간 더 나은 정치와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폴리뉴스에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욱 국회의원(3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이원욱(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을)입니다.

이번 <2021 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제16차 경제포럼> 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포럼의 주제인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은 정치권과 경제주체를 막론하고 현시점에 모두가 주목하고 답을 얻어야 할 사안입니다. 좋은 주제를 논의하는 소중한 포럼 기회를 마련해주신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년부터 계속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인 백신 접종의 본격화로 그 끝이 보인다는 전망이지만, 바이러스의 변이와 재확산 등 위험은 여전하고 이에 따른 경제사회적 영향과 파장은 섣부른 예측을 불허하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코로나19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와 국민의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청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통은 날로 더해가면서 경제사회 전반의 안정성도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 과정에서 현실화되고 있는 국가 및 사회계층간 불균형과 격차 확대는 코로나 이후 세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비대면 사회와 디지털 경제의 진전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경제사회질서를 만들어내는 전환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의 본질이 경제주체의 위험을 완화하고 경제적 필요영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데 있다는 점에서, 현 시점에서 금융이 우리 사회의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앞으로 이루어야 하는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취약계층 위기극복, 유니콘 기업의 발굴과 성장, 녹색 금융, 한국판 뉴딜 등 금융지원을 필요로 하는 영역은 나열하기 힘들 정도라 할 것입니다.

국가의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금융위원장과 국회 정무위원장이 함께 하는 이번 자리를 계기로 코로나19 위기의 극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도약을 준비하는 노력이 보다 구체화되고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께서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경제포럼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조해진 국회의원(3선)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국회의원 조해진입니다. 

2021 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이신 설훈, 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교수님, 상임운영위원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대면접촉 활동이 축소되면서 비대면 산업이 새로운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금융 업계 역시 고객과 대면하는 점포 수는 줄이고 비대면 서비스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업점 방문 없이 보험, 투자, 대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비대면 금융, 디지털 금융으로의 거대한 전환, 이른바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전환점은 일종의 시험대입니다. 코로나 19는 경제 위기를 촉발했지만, 우리는 여기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있습니다.새로운 형태의 경제활동과 부가가치의 창출을 통해서 또 다른 도약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리 금융이 혁신과 변화를 통해 시대 변화의 선두에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19 시대에편리성과 효율성이 입증된 비대면 금융, 디지털 금융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더욱 활성화될 것입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디지털 금융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 논의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는 지혜를 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뜻깊은 행사의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익표 국회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홍익표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주관하는 ‘제16차 경제포럼-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이 마련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토론회를 준비하신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설훈․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서울시립대 교수님,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기조연설을 맡아주신 은성수 금융위원장님과 토론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실물과 금융을 망라하는 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국이 경기 부양책 등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K-방역과 더불어 신속하고 적극적인 정책으로 당면한 위기에 대응하는 한편 한국형 뉴딜 정책 추진으로 코로나19 위기 이후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각각 3.3%, 3.6% 등으로 잇따라 상향 조정하는 등 실물경제가 세계 주요 국가들에 비해 선방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대출 만기연장, 이자유예 등의 노력을 기울여준 금융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나 최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면서 코로나19 감염의 4차 유행 고비에 직면하며 코로나 위기는 여전히 현재진행중입니다. 여기에 미·중 갈등 등 대외 불확실성 역시 상존합니다.

위기의 장기화로 인한 부문별·계층별 양극화 심화 현상은 코로나 이후 경제․사회질서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만큼 취약계층, 소상공인,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다양한 금융지원은 우리 경제 및 사회안전망 강화 차원에서도 지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금융의 본질이 경제주체의 위험을 완화하고 경제적 필요영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데 있다는 점에서 취약계층 위기 극복 및 미래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금융권의 역할이 결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정부 역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지원,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는 금융지원, 산업구조 혁신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선도형 경제의 기반을 마련하는 금융지원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사회·경제적으로 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금융기관의 노력이 국내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금융산업의 장기 성장기반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코로나19 위기의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국내 금융산업의 역할과 미래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진행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오늘 토론회를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한정 국회의원(재선)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한정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의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논의될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 우리 모두가 주목하고 해법을 모색해야 할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2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의 긴터널은 전 세계적인 백신 접종의 본격화로 터널의 출구가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과 선진국의 백신 독점으로 팬데믹으로부터의 해방과 일상 회복은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IMF 등 국제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경우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적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협력과 K-방역의 성공 덕분입니다. 그러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청년층 등의 고통은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사회 전반의 안정성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위기가 가져온 국가간, 사회계층간 불균형과 격차 확대는 코로나 이후의 세계에 심각한 위협과 도전 과제가 될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 비대면 사회,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가속화로 새로운 기회도 맞고 있습니다. 

금융의 역할은 경제주체의 위험을 완화하고 필요한 경제영역에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데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와 디지털 사회 전환 과정에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금융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중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위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안전망으로서 금융은 중요한 기능을 해왔습니다. 유니콘 기업의 발굴과 성장, 녹색 금융,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 과감한 금융 지원이 필수적입니다. 동시에 금융위기의 가능성을 미리 진단하고 금융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번 포럼 토론은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은성수 금융위원장님과 국회 정무위원회 윤관석 위원장님이 함께 해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코로나19 경제위기의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약을 위해 금융이 어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인지 폭넓고 깊이있게 논의되길 바랍니다. 

지난 20여년간 한결같이 더 나은 정치와 사회를 위한 길을 걸어온 폴리뉴스 김능구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와 함께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인호 국회의원(재선)

안녕하십니까?
최인호 국회의원입니다.
‘코로나19’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 경제 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포럼을 주관해 주신 폴리뉴스와 상생포럼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코로나19’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입니다.
우리는 현재 1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와 상생하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이제는 정치권과 경제주체를 막론하고 직면하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경제 도약을 위해 금융의 역할을 점검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민들의 선진적인 협조에 힘입은 K-방역의 성과로 인해 상대적으로 코로나19 피해 영향을 축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청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통은 날로 더해가고, 경제사회 전반의 안정성도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위기 극복의 과정에서 현실화되고 있는 국가 간, 사회계층 간 불균형과 격차 확대는 코로나 이후 세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비대면 사회와 디지털 경제의 진전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경제사회질서를 탄생시키는 기회의 영역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변화 흐름을 수용하고, 오히려 이 기회를 포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우리 사회의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금융이 가지는 역할은 매우 큽니다.
취약계층의 위기 극복, 유니콘 기업의 발굴과 성장, 녹색 금융, 한국판 뉴딜 등 금융 지원을 필요로 하는 모든 영역의 발전을 위해 오늘 포럼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님과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님께서 함께 해 주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19 위기의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약을 준비하는 노력이 정책금융과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보다 구체화되고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포럼을 준비하느라 많은 고생을 하신 발제자분들과 자리를 빛내주신 참석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오늘 많은 고견들이 오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영석 국회의원(초선)

안녕하십니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정) 국회의원 국민비타민 서영석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의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해 시의적절한 주제로 국회와 정부, 산업계의 역할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그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시는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과 상생과통일포럼의 공동대표 설훈, 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올해 포럼의 주제인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 역시 작년과 같이 핵심 키워드는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입니다.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며, 긴 시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지켜 온 국민들의 피로감은 높아지고, 계속된 집합금지 및 제한으로 인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한숨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최근 일주일 동안 500~700명 범위에서 줄어들지 않고 있어 4차 대유행의 초기 단계 진입까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월부터 백신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지만 전국민 집단면역 구축이 예상되는 11월까지 아직 반년 이상 남은 만큼, 이제는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방역’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계와 직결된 부분에 대한 방역지침은 강제보다 자율성에 맡기되, 지침을 위반한 개인이나 업체에 대해서는 더욱 엄격하고 강력한 제재를 가하는 방식으로 방역의 방향을 전환하는 것을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국회도 집합금지 및 제한으로 인해 피해를 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손실보상을 할 수 있는 법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양시설, 어린이집과 같은 감염취약계층 돌봄시설 종사자에게 주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코로나19 전수검사처럼 선제적인 예방 노력과, 대규모 확진이 우려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감염을 차단할 수 있는 방역 방안에 대해서도 다방면으로 고민하겠습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를 맞아 국민과 방역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종 감염병 위기 극복이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오늘 포럼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계시듯이 저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지금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가 또 다른 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영호 국회의원(초선)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강남 갑 국회의원 태영호입니다. 

<2021 폴리뉴스·상생과 통일포럼>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 세미나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과 토론자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처음 국내에서 발생한 지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국내 확진자 수는 10만 8천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1천 8백 명에 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우리 경제도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 경제는 IMF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2월 실업자 수는 135만 3천 명으로 2월 기준 사상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우리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으며 큰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영향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소상공인의 70.8%는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매출 감소와 자금 부족으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대출로 근근이 버티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신용등급으로 인해 이마저도 적절한 금리에 대출을 못 받는 실정입니다.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우리 경제의 허리를 떠받치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어려움은 곧 우리 경제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종합적 금융 대책 마련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오늘 세미나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대한민국 금융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금융당국과 기관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있어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발전적 대안을 모색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저 역시도 국회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희망을 드리고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적극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2021 폴리뉴스·상생과 통일 경제산업포럼>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 개최를 축하드리며, 이번 포럼이 코로나19로 침체된 대한민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성수 서울 송파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서울 송파구청장 박성수입니다.

「2021 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년 1월에 시작된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삶과 이후의 삶이 확연히 달라지며 사회 각 분야의 역할도 새롭게 정립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제16차 경제포럼」은 대한민국이 마주하고 있는 위기와 기회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자,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안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국내 최고의 석학과 전문가들이 소상공인·미래산업·지역 균형발전 등을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서 나눈 고민과 대화는 우리 경제의 혁신적인 성장에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송파구 역시 「제16차 경제포럼」의 고견을 경청해 각계각층과 소통하고,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선도하는 기초단체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IT융합·바이오 등 3,000여 개 신성장동력기업이 입주한 ‘문정비즈밸리’에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ICT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송파ICT보안클러스터’를 통해 소상공인, 유니콘 기업,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제16차 경제포럼」 개최를 축하드리며, 이번 포럼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패러다임과 변화, 혁신을 이끄는 공론의 장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남석 인천 연수구청장

포스트코로나시대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성장 에너지에 대한 깊은 성찰과 토론의 장이 될 ‘폴리뉴스’와 ‘상생과 통일포럼’의  ‘제16차 경제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년 진행해 온 이번 포럼은 해가 거듭해 갈수록 통일시대의 새로운 방향과 아젠다를 우리 사회에 제시하며 대한민국 여론 형성의 중심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올해도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새로운 시대적 과제와 방향을 이끌어 내기위한 진지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금 우리는 매일 좌절과 희망을 경험하며 1년 넘게 코로나19라는 깊은 터널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를 통해 인정받은 ‘K방역’이라는 이름에 자랑스러워하기도 하고 감염병의 장기화로 인한 격한 피로감에 서로 위로하며 마지막 인내와 절제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골목상권에서 글로벌 경제에 이르기까지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경제회복이라는 과제를 위해 쏟아야할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국내 정치를 대표하는 많은 분들과 코로나19 이후 한국경제의 핵심전략과 금융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는 중앙과 지방을 가릴 것 없는 공통의 화두입니다.

연수구도 풀뿌리 민주주의와 성숙한 지방자치를 발판삼아 참신하고 차별화 된 정책과 여론형성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유네스코 평생학습원(UIL)이 2년마다 세계 대륙을 돌며 개최하는 ‘2021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가 오는 10월 27일부터 4일간 연수구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립니다.

‘글로벌 건강 교육과 위기 대응’을 주제로 193개 유네스코 회원국과 64개국 229개 GNLC 회원도시 대표, 그리고 177개 국내 평생학습도시 대표 등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가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질서를 주도해 나갈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하며 연수구도 항상 여러분과 함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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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경 tankg@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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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경 기자

스페셜 인터뷰와 자치단체장 인터뷰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 입장에서 질문하고, 인터뷰이의 숨결까지 전하는 생생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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