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80명...검사건수는 약 3만건 증가

2021.08.21 17:26:14

1차 접종률 오늘 50% 돌파, 9월 말 7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8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80명(국내 1,814명, 해외 6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234,739명(해외유입 13,111명)이 됐다.

총 검사 건수는 18만6,235건으로 어제의 검사 건수 15만8,102건보다 3만 건 가까이 증가했지만 확진자수는 어제 2,052명보다 172명으로 감소했다.

검사 건수 대비 확진자 상황을 봤을 때 8월 2주 차부터 지속된 확산세가 최고점을 찍은 것을 보이나 초·중·고 학생들의 개학이 계속되고 있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43명으로 총 204,518명(87.13%)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8,0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03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02명으로 치명률은 0.94%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상황은 1차 접종은 오늘 하루 685,275명이 마쳐서 누적 25,501,990명을 기록했고, 2차 접종은 331,700명이 완료해서 누적해서 11,439,093명이 완전 접종을 완료했다.

인구 대비 국민의 49.7%가 1차 접종을 완료했고, 2차 접종까지 마친 완전 접종자는 22.3%로 집계됐다.

1차 접종은 오늘 중으로 50%가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1차 접종은 8월 11일 0시 기준 42.1%, 오늘 22시 0시 기준으로 49.7%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열흘 만에 7.6%가 증가한 것으로 하루 평균 0.76%의 접종률을 보인다. 이를 대입해 보면 1달 후인 9월 말이면 1차 접종률은 7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한유성 yshan@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07327)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