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TV][폴리 3월 좌담회 전문 ③] “반성과 쇄신보다 투쟁 모드 강화한 민주당, 투 트랙이 필요하다”

2022.04.11 00:07:06

홍형식 “진영간 10년 주기 집권구조, 재집권 실패를 졌잘싸로 정당화시킬 상황 아니다”
차재원 “이재명 조기 등판은 조바심의 결과 일수도, 2024년 총선 기점 복귀가 맞다”
황장수 “반성도 없이 억울하게 졌다는 주장, 좌파의 가치와 도덕성을 훼손하는 것”
김능구 “박빙 승부와 정권 재창출 실패는 구분해야, 반성·쇄신과 선거 준비 투트랙 필요”

[폴리뉴스 강경우 PD]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3월 30일 “0.73% 대선, 국민 앞에 겸손한 정치를 기대한다”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강경우 3694581@naver.com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07327)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