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선] ‘D-3’ 여야, ‘최대 격전지’ 경기도 집중 유세 총력전

2022.05.29 15:48:14

[폴리뉴스 정주희 기자] 6·1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을 앞둔 29일 여야 지도부가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에서 집중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경기 용인과 이천, 구리 등 경기 전역 지원 유세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경기 성남에서 지원 유세에 나선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안산에서 선대위 현장 회의를 진행하고 경기 김포와 파주, 의정부 등 경기 북부 지역에서 시민 유세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의당 이영국·배진교 공동상임선대위원도 경기 시흥과 안양 등에서 유세를 지원한다.  
 


관련기사


정주희 zooey0805@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07327)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