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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창간 20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제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 서병수 "폴리뉴스, 저하고 연륜을 같이 쌓아간 매체"

폴리뉴스...언론계에서 정말 누가봐도 감탄할 만큼 큰 일을 했다고 생각
우리 정치가 이만큼 올 수 있었던 것...폴리뉴스 많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 20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 통일포럼 제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이 24일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창간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정계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기념식을 찾았다. 정계에서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와 상생과 통일 포럼의 공동대표를 맡은 설훈 의원,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김태년 원내대표,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노웅래 의원, 김민석 의원, 박광온 의원, 윤관석 의원, 김두관 의원, 이원욱 의원, 김한정 의원, 조해진 의원, 장경태 의원등이 참석했다. 

이날 서병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저는 지역구가 부산이다. 그간 7년 가까이 서울에 있지 못했다. 부산에 오래 거주하다보니 서울이 낮설기도 하고 적응을 못해 시간이 걸린것 같다"며 "여의도 의사당 밖에서 열리는 행사에 7년 만에 처음 온 거 같다. 폴리뉴스의 20주년 창간을 축하드린다. 폴리뉴스는 저하고 연륜을 같이 쌓아갔다"고 밝혔다.

이어 "2002년에 국회의원이 되어서 한 2~3년 지난 뒤 김능구 대표를 뵈었고 정치적 자문을 비롯해 많은 것을 가르쳐 줬다"며 "과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40년 안에 일을 낼 분이라고 했는데 20년 만에 큰일을 냈다. 창업을 해서 무엇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예삿일이 아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3~4선 하는 것은 시류에 맞아서 하는 것이지만 언론 사업이라는것은 정말 누가봐도 감탄할 만큼 큰일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20년간 정치와 경제의 발전에 기여 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정치가 이 만큼 올수 있었던데에는 폴리뉴스가 많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좋은 언론이 되어서 우리 정치를 발전하는, 국민에게 다가가는 정치가 될 수 있게 기여해주는 그런 언론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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