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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폴리뉴스 뉴스브리핑 (2월12일~16일)

안녕하십니까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입니다. 저희 폴리뉴스에서는 독자분들에게 꼭 필요한 기사를 엄선해 매일 아침 모닝프리핑을 통해 문자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폴리뉴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먼저 한 주간의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2일 정치부 뉴스 브리핑입니다. 

차기 대선의 향방을 가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불과 두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모두 대진표가 완성되고, 본격적인 후보 경선 단계로 접어들었는데요. 현재, 박영선 예비후보의 등장으로 안철수 대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2월 여론조사상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영선 전 장관이 안철수 대표를 앞서며 모든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연초 '안철수1위' 현상과 다소 차이를 보이는 현상입니다.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지난 11일 폴리뉴스 유튜브 채널 폴리tv에 업로드된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66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76


다음 뉴스입니다.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1월21일 “4.7 재보선 향방과 바이든 시대의 외교안보전략”을 주제로 2021년 첫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11일 폴리뉴스 유튜브 채널 폴리tv에 업로드된 '1월 좌담회 하이라이트'에서 이재명 1강체제와 이낙연 대표의 하락세로 여권 내 새인물 전망 등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674


지난 15일 정치부 뉴스 브리핑입니다. 


폴리뉴스는 2022년 차기 대선에 나설 여권 대선주자 3인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세균 국무총리를 다뤘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대선주자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입니다. 
견고할 듯 보였던 차기 대권주자 이낙연 당 대표의 '1강 구도'가 무너졌습니다. 이 대표는 당 대표직의 남은 임기 한 달과 4.7 보궐선거 승패 여부로 자신의 정치적 운명이 갈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698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대선주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입니다. 
이 지사는 꾸준한 인기 상승을 바탕으로 '1강 구도'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지지율 5% 정도에 불과했던 것이 최근 29.7%까지 상승하며 단단한 1위 대권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만, '비문'으로 알려진 이 지사의 최대 과제는 당내 '친문'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84


16일 뉴스 브리핑입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대선주자는 정세균 국무총리입니다. 
정세균 총리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지지율 하락세에 이 지사와의 양강 구도가 흔들린 틈 사이에서 지지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마의 5% 지지율도 넘기며 대선 후보로서의 경쟁력을 굳히고 있습니다. 정 총리가  대권 주자 노선에 가세한 것으로 보여지면서 향후 여권 대선주자 3인의  본격적인 대선 전초전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83


다음 뉴스 입니다. 


설 명절을 맞아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2위를 두고 다투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44


지난 8~9일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예비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는 경합을 벌였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나경원, 오세훈 국민의힘 예비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도 우위를 나타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52


다음은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지난 11~12일 리서치뷰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가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보다 앞섰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이언주 예비후보와 김영춘 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는 두 후보가 경합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54


다음 뉴스 입니다. 


설 명절이 끝나고 본격 시작되는 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는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해 극심한 진통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 피해지원,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등 입법 속도전을 벌이는 여야의 정면충돌이 예고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51

12일 경제부 뉴스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2년 간 지속된 배터리 분쟁에서 LG가 승소했습니다. 지난11일 새벽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분쟁 소송에서 LG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69

15일 경제부 뉴스입니다.

폴리뉴스는홍대식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만나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에 대한 토론을 진행 했습니다. 최근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 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 보호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 교수는 지금 나온 법안이 다소 성급하게 추진된 측면이 있고, 해외기업에 비해 국내기업이 더 많은 규제를 적용 받을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08

다음은 카드뉴스 소식입니다. 저희 폴리뉴스에서는 카드뉴스를 통해 경제소식을 쉽고 재밌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카드뉴스는 폴리뉴스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15일 카드뉴스입니다. 금융지주사들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저금리 장기화로 주식 투자가 늘어남에따라 증권사들의 순이익이 늘어났다는 소식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57

다음 카드뉴스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대한 소식입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신주 1조 5000억 원과 영구채 3000억 원 인수를 추진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지분의 약 60%를 가진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686

다음은 금융특집 기사입니다. 정부와 금융권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개인에 대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277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권이 코로나19 방파제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24

다음 소식입니다. 쿠팡이 미국 뉴욕증시 상장을 공식화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쿠팡의 가치가 한화 55조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지난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클래스A 보통주 상장을 위한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이 상장 작업을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01
JB금융그룹 계열사 전북은행이 전주시와 함께 2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4천만원 한도와 1년 거치 4년원금균등분할상환이 가능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60

정부가 2·4 대책에 대한 설명자료를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정책 정보에 민감한 공인중개사들은 여전히 시중에 정보가 부족하고 불확실한 게 많다는 반응이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69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16일 폴리뉴스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폴리 4월 좌담회 전문 ④] 본격적인 대선정국, 잠룡 기지개에 개헌론 등장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4월21일 “4.7재보선 이후, 대선 앞으로 가속도 높이는 여야 정계개편”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보선 이후 전망을 했는데, 이제는 대선 정국으로 성큼 들어서고 있다. 각 당들이 전당대회를 통해서 대선을 치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데, 실제로 5월 전당대회를 통해서 곧바로 대선 정국으로 가고 특히 민주당 같은 경우는 경선이 불과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어쨌든 현재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면 조금씩 차이들은 있지만 양강 구도로 보여진다. 홍형식 : 2강 1중으로 봐야될 것 같다. 갤럽은 아직도 비보조 인지도 조사라고 해서 주관식 형태로 하는데, 조사방법에 따라서 수치의 차이가 조금씩 다르기는 해도 2강 1중, 어떤 데서는 양강 이렇게 표현이 나온다. 어찌됐든 이번 재보궐 선거 이후 지지율의 흐름을 보면, 야당 쪽에는 윤석열은 반문 세력이 지지하는 거라고 예상이 됐던 거고, 여권에서는 약간의 지지율변화가 눈에 띈다. 비문 성향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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