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0℃
  • 흐림강릉 17.0℃
  • 흐림서울 16.7℃
  • 흐림대전 17.2℃
  • 흐림대구 16.7℃
  • 울산 16.0℃
  • 흐림광주 17.5℃
  • 부산 16.2℃
  • 흐림고창 16.8℃
  • 흐림제주 19.2℃
  • 구름많음강화 18.2℃
  • 흐림보은 15.9℃
  • 흐림금산 16.3℃
  • 흐림강진군 17.2℃
  • 흐림경주시 15.6℃
  • 흐림거제 16.5℃
기상청 제공

폴리TV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수봉 민생당 비대위원장 “제3지대 정치세력화는 필연적"

"4차산업‧정보통신혁명시대에 걸맞은 정당이 민생당”

대선을 앞둔 정치판이 매우 유동적이며 3지대 대한 관심도 올라가고 있는 지금 3지대의 맏형 격인 민생당의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진로를 이수봉 민생당 비대위원장에게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슈] 윤석열, 5.18 메시지로 본 '독자적 플랫폼'...야권통합 교두보 '신당창당'
[폴리뉴스 이승은 기자]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신당창당' 가능성이 커지는 와중에, 윤 전 총장의 신당이 야권 통합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윤 전 총장은 17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메시지를 내며 대권 행보를 드러냈다. 윤 전 총장의 정치 도전 선언 등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이같은 메시지는 정치 행보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과 제3지대 창당의 가능성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상황에서, 윤 전 총장이 이번 5.18 메세지에서 자신의 정치철학을 독자적으로 내세우며 제3지대 창간에 힘을 싣는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윤 전 총장이 자신의 '독자적인 플랫폼'을 들고 나오려고 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결국 정당의 모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서는 윤 전 총장이 신당 창당을 하더라도 이는 결국 야권 통합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대선정국이 본격화되는 시점부터는 범야권 단일화 후보를 내는데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윤 전 총장은 17일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살아있는 역사'라고 표현하며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이 국민들 가슴 속에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관영① “대선 후보들 초당파적 예측 가능한 정책 내놔야”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대선 후보들이 MZ세대를 위한 정책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또 이념을 초월해 미래지향적으로 여야가 정책을 만들고 이것을 일관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권이 바뀜에 따른 정책 변화의 진폭을 줄여나가야 합니다.” 김관영 공공정책전략연구소 대표는 지난 14일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가진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한국 정치의 정책 수립과정에서 풀어야 할 핵심 과제로 ‘MZ세대’와 ‘일관성’을 꼽았다. 그동안 정치 무관심층으로 여겨졌지만 최근 4·7재보궐선거에서 승패를 좌우하며 무서운 저력을 보여준 2030세대 이른바 MZ세대가 정치권에서 주목받고 있다. 공정과 합리적 보상, 특히 자신과 관련된 문제에 민감한 이들은 차기 대선에서도 캐스팅보트를 쥔 세대로 이견이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김 대표는 “MZ세대는 부모세대와 달리 이념적으로 매우 자유롭고 현실적”이라며 “취업이나 부동산, 젠더 이슈에 민감한 이들은 결국 자기 이해관계와 가장 맞는 정책 어젠다를 제시하는 후보를 지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현실적인 MZ세대…대선후보들,이들이해관계 맞는 정책 내놓으려 애쓰지만더 노력해야” 김 대표가 주축이 된 공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제주항공, ‘그린 트래블러’ 캠페인 진행
[폴리뉴스 홍석희 기자] 제주항공이 제주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청정한 제주를 만들자는 ‘그린 트래블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린 트래블러’ 캠페인이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친환경 생분해 쓰레기 봉투를 나눠주고, 청정 제주를 지키기 위한 친환경 여행 참여를 장려하는 캠페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제주항공 비행기 탑승시나 제주도 성산에 위치한 ‘JJ멤버스 파트너스’인 ‘스테이지하우스’에 비치된 생분해봉투를 수령한 후 여행 기간 중 쓰레기 줍기 등 제주도 환경정화에 참여한 모습을 촬영해 해시태그(#제주항공그린트래블러캠페인)와 함께 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사진을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내선 항공권, 제주항공 모형항공기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항공이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선정하는 친환경상품 ‘그린스타(GREEN-STAR)’ 인증에 3년 연속 저비용항공사(LCC)부문 1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기획됐다. 이밖에 제주항공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자사의 친환경 경영 실천의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친환경 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제주항공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