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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경제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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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경제인터뷰] ‘염블리’라는 애칭으로 통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전문가 염승환 이사

15년 이상 개인 투자 상담 업무를 진행하며 투자자들과 동고동락
코로나19 이후 삼프로TV 등 다양한 방송 활동 활발히 전개 및 서적 출판
초심 잃지 않고 겸손하게 업무에 최선 다하며 모두의 성공에 기여하고파

지난 15년 이상을 경제 전문가로 활동하며 개인 투자 상담을 비롯해서 서적 출판,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다. 폴리뉴스가 염승환 이사를 만나 비전과 포부를 들어봤다. [편집자주]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현재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경제, 재테크 관련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금융인이다.

-재테크 전문가가 된 계기가 있다면.

회사 입사 후 2005년부터 쾌 오랫동안 오프라인으로 개인 투자 상담 업무를 진행했었다. 그러다가 케이블 방송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나가면서 방송 경력을 쌓았다.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가 터진 후 삼프로TV에서 연락이 와서 처음으로 유튜브 방송을 하게 됐다. 회사에서도 유튜브 활동을 권유해서 저녁에는 E트렌드에서 마감시황 방송을 하고, 오전에는 삼프로TV에서 오전시황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다.

오랫동안 투자 상담 업무를 진행해서 인지 투자자들의 마음을 많이 이해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재테크 관련 다양한 책을 저술했다.

사실 책을 쓸려고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개인 투자 상담, 방송 일 등을 계속 진행하다보니 유명세를 타서 출판사에서 책을 써 보는 게 어떻겠냐고 먼저 연락이 와서 쓰게 됐다.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외에 공저로 ‘미스터 마켓’ 등 다수의 책을 출판했다. 운이 좋았는지 이런 저런 이유로 ‘염블리’라는 애칭을 갖는 등 좀 유명해진 것 같다. 국회에서도 경연을 진행했었고, 기업체, 학교 등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하는 편이다.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한 재테크 방법이 있다면.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두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EFT 등에 투자하는 것이다. 실제로 다우지수 EFT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연평균 7% 올랐다. 이는 리스크도 적고 공부로 별로 필요 없다. 두 번째는 좀 더 적극적으로, 개별 기업의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다. 리스크가 높은 반면 좀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 경우는 기업분석 등 다양한 공부가 병행돼야 한다.

향후 성장성이 있는 유망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을 권장한다. 몇 가지 예를 들어 보자.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다. 인류는 탄소 배출을 줄이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소에너지, 바이오플라스틱, 대체육 등 친환경 분야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 보인다. 현재 우세종이 되고 있는 오미크론은 치사율이 낮은 편이다. 따라서 코로나19도 언젠가는 정점을 찍을 것이고, 이에 따라 정부도 규제를 다시 완화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규제로 막혔다가 다시 정상으로 회복되는 산업에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또 자동차는 이제 다양한 센터를 장착한 자율 주행 전기차 등으로 완전히 산업이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배터리, 센서, 소프트웨어 회사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일확천금 마인드는 반드시 버려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번다. 하지만 공부를 등한시 하는 등 교만해지며 결국 나중에는 돈을 잃게 된다. 주식은 노력한 만큼 보상이 주어진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대학생 심지어 고등학생도 주식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한 번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는데,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초집중을 하며 질문을 하는 모습에 적잖이 놀랐다.

예전에는 어르신 분들이 주식하면 망한다 이런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세상 많이도 바뀌어서 주식을 권장하는 분위기다. 동학개미 운동 등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앞으로 이런 분위기는 쭉 이어질 것 같다.

-부자가 되고 싶은 청춘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먼저 일확천금을 바라는 마인드는 버려야 한다. 3년 정도 꾸준히 경제, 재태크 관련 공부를 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이후부터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집중해서 꿋꿋이 밀고 가나면 된다.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하면 필히 망하게 돼 있다. 스스로 공부해서 스스로의 노력으로 판단해서 투자해야 한다.

-앞으로의 계획이나 포부가 있다면.

그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서적,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싶다. 이 모든 것이 모두의 성공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겸손하게 저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폴리 7월 좌담회 전문①] “취임 두 달 30% 지지율 턱걸이, 윤 대통령에게 반전의 기회는?”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7월 19일 “윤석열 정부 첫 해, 경제 위기 속에 총체적 난국이 우려된다”는 주제로 정국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좌담회 첫 번째 주제는 취임 두 달이 지나며 30%대 초반까지 곤두박질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그 원인과 극복 방안을 다뤘다. 김능구 : 취임 두 달,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 턱걸이를 한 수준이다. 혹자는 20%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고 하는데, 윤 대통령한테 ‘반전의 기회는 있을 것인가’를 살펴보겠다. 먼저 여론조사 수치를 가지고 홍 소장님이 간단하게 짚어주기 바란다. 홍형식 : 대통령 지지율만 놓고 보면, 전화면접이나 ARS 상관없이 많은 조사기관들의 발표에 거의 일관된 수치가 나오고 있다. 달리 이야기하면 거의 모든 국민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현상이다. 불과 얼마 전에 지지율이 역전됐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발 더 나아가 40% 이하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나오고 얼마 안 돼서 이제 30%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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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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