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3 (토)

  • 구름많음동두천 21.1℃
  • 구름조금강릉 22.0℃
  • 구름많음서울 23.7℃
  • 구름많음대전 22.6℃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21.2℃
  • 구름조금광주 23.1℃
  • 흐림부산 22.4℃
  • 구름조금고창 21.5℃
  • 구름조금제주 25.8℃
  • 맑음강화 21.5℃
  • 구름조금보은 21.2℃
  • 구름많음금산 19.9℃
  • 구름조금강진군 22.2℃
  • 구름많음경주시 20.5℃
  • 구름조금거제 21.9℃
기상청 제공

여론조사


배너
배너

[KSOI] MB사면 ‘찬40.4%-반51,7%’, 사면찬성 ‘이재용68.8%-정경심30.5%-김경수28.8%’

사면 찬성 이재용만 과반 이상의 국민 찬성, MB-정경심-김경수 사면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낮아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이명박 전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경수 전 경남지사,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등 4명에 대한 사면 찬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이재용 부회장 만이 50%대를 넘어섰고 나머지 3명의 사면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이 높았다고 2일 밝혔다.

TBS 의뢰로 지난달 29~30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의 사면에 ‘찬성한다’ 40.4%, ‘반대한다’ 51.7%로 반대 의견이 11.3%p 높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퇴임 전 마지막 사면을 할 경우 사면의 기준으로 ‘국민공감대’를 언급한 바 있어 주목된다.

찬성응답은 ▲60세 이상(55.3%) ▲대구/경북(56.8%) ▲보수성향층(60.8%) ▲국민의힘 지지층(68.9%) ▲윤석열 투표층(68.2%)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대는 ▲30대(62.5%)·40대(71.7%) ▲광주/전라(78.1%) ▲화이트칼라(59.5%) ▲진보성향층(76.6%) ▲민주당 지지층(85.2%) ▲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투표층(83.8%)서 높았다. ▲중도층 응답은 ‘찬성 36.3% 대 반대 55.6%’로 반대가 더 많았다. ▲무당층에서도 찬성 24.7%-반대 60.8%로 반대 의견이 우세했다.

다음으로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에 대한 찬반에서는 찬성 68.8%, 반대 23.5%로 찬성 의견이 크게 높았다. 이번 조사에서 사면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반대 응답보다 높은 경우는 이 부회장이 유일하다.

찬성 의견은 ▲60세 이상(81.1%) ▲대구/경북(77.3%)·부산/울산/경남(75.8%) ▲자영업(78.0%) ▲보수성향층(82.1%) ▲국민의힘 지지층(88.2%) ▲윤석열 투표층(86.5%)에서 높았다. 반대 의견은 ▲30대(28.1%)·40대(34.9%) ▲인천/경기(27.2%) ▲화이트칼라(29.1%), ▲진보성향층(42.5%) ▲민주당 지지층(45.4%) ▲이재명 투표층(42.3%)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중도층은 ‘찬성 71.1% 대 반대 20.2%’였고 ▲무당층은 찬성 63.4%, 반대 22.1%로 나타났다.

김경수 전 지사에 대한 사면 찬성 의견이 28.8%로 이번 조사 대상 중 가장 낮았다. 반대 의견은 56.9%로 찬성보다 28.1%p 높았다. 김 전 지사 사면 찬성 의견은 ▲40대(41.1%) ▲광주/전라(48.4%) ▲화이트칼라(35.3%) ▲진보성향층(53.0%) ▲민주당 지지층(60.8%) ▲이재명 투표층(54.5%)에서 비교적 높았다.

반대 의견은 ▲60세 이상(66.1%) ▲부산/울산/경남(65.6%) ▲자영업(67.7%) ▲보수성향층(73.4%) ▲국민의힘 지지층(78.0%) ▲윤석열 투표층(78.9%)에서 높았다. ▲중도층은 찬성 27.1%, 반대 57.9%였으며 ▲지지 정당 없음/모름 응답층에서도 찬성 23.2%, 반대 59.7%로 반대 의견이 높았다.

정경심 전 교수 사면에는 찬성 30.5%, 반대 57.2%로 26.7%p 격차를 보였다. 찬성은 ▲40대(48.4%) ▲광주/전라(56.4%) ▲가정주부(38.4%) ▲진보성향층(57.9%) ▲민주당 지지층(67.2%) ▲이재명 투표층(61.0%)에서 많았다.

반대는 ▲60세 이상(65.5%) ▲부산/울산/경남(66.4%) ▲자영업(64.3%) ▲보수성향층(74.7%) ▲국민의힘 지지층(84.5%) ▲윤석열 투표층(84.0%)에서 높았다. ▲중도층은 찬성 26.9%, 반대 59.9%였으며 ▲지지 정당 없음/모름 응답층에서도 찬성 25.5%, 반대 52.9%로 반대 의견이 높았다.

이번 조사는 4월 29~30일 이틀 동안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전화(100%) 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7.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스마트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스마트심리상담사 3급 자격과정' 개설
4세대 스마트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한국스마트치료협회(Korean Association of Smart Therapy)는 디지털 매체를 활용하여, 보다 더 스마트한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스마트심리상담사 3급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심리상담사는 온라인사이트, 온라인심리검사, 영상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스마트폰 앱, VR기기, 메타버스 등을 통해 상담, 치료, 교육을 할 수 있는 심리상담사이다. 본 자격증은 민간자격증으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되어있는 자격증이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스마트치료이론, 다양한 접근법, 교육, 건강, 진단, 심리치료, 스마트치료의 효과, 스마트심리상담사, 스마트치료 상담과정, 스마트치료와 다른 심리치료와의 비교’ 총 10개 분야에 대한 온라인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심리상담사 3급 자격과정’ 완료 후 자격증을 발급받게 되면 학교, 일반인 대상 스마트 힐링교육을 시행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며 KAST 강사진에 등록되어 협업과 새로운 기회 창출에 도움을 준다. 코로나19로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