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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6.1 지방선거 직격인터뷰] 윤형선 후보 "이재명 '경기도망지사', 송영길 '먹튀·배은망덕'" "계양을 진짜민심 자신"

6월1일 전국지방선거 '인천 계양을'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
“이재명, 세력몰이…밑바닥 진짜 민심은 윤형선, 충분히 좋은 성과 낼 수 있다”
“송영길이 집권한 20년 동안 계양구, 발전한 것 없다”
9호선 유치, 수면 지역 개발, 탄약고 이전 등 ‘지역밀접형’ 정책 공약

 [폴리뉴스 강경우 PD]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는 11일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후보 선거 사무실에서 <폴리뉴스> 인터뷰를 가졌다. 윤 후보는 “먹튀한 송영길은 배은망덕하고, ('인천 계양을'로) 도망 온 이재명은 '경기도망지사'로 불린다”라며 “밑바닥 진짜 민심은 윤형선한테 있다”고 자신감을 비췄다.

오는 6월1일 8회 전국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고문이 대선이 끝나고 2개월 만에 직접 등판했다. 유례없는 일이다. 그만큼 이 후보가 출마한 '인천 계양을'의 상대 후보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에 대해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슈] 당정, 33조원+α 추경 합의…여야 재원조달방식 등 기싸움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윤석열 정부 첫 시험대인 ‘코로나 추경’ 문제를 두고 여야가 기싸움에 들어갔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새 정부 출범 직후 자영업자·소상공인 코로나19 손실보상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 방침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도 선거를 앞두고 각자의 유불리를 셈하고 있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조만간 회동을 갖고 5월 임시국회에서 추경안 처리 일정을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국회가 추경 심사에 착수하면 규모, 소상공인 손실보상 액수 등 사업 내용, 재원 조달 방식 등을 놓고 셈법을 다질 것으로 보인다. 당정은 11일새 정부 출범 후 첫 당정협의를 열고 코로나 영업 제한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 370만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소 600만원씩 지급하는 내용 등을 담은 '33조원+α' 규모의 2차 추경안을 편성하기로 했으며, 5월 임시국회 통과를 목표로 추경안 처리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정부는 내일(12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하는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의결한 뒤 13일 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당정 협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600만원을 추가 지원해 1, 2차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위안부 보상 ‘밀린 화대’, 동성애 ‘정신병’ 김성회 비서관 혐오 발언 파문...野 해임 촉구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윤석열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으로 인선된 김성회 비서관의 과거 ‘혐오 발언’으로 거센 분노와 파문이 일고 있다. 김 비서관은 과거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보상에 대해 ‘밀린 화대’로, 동성애자들에 대해 ‘정신병자’로 표현하는 등 혐오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민주당과 정의당은 11일 ‘폭탄, 혐오발언 제조기’라며 김 비서관 해임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김성회 비서관은 지난 6일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그의 종교와 인종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인간에 대한 존중감이 갖춰져야 하는 종교다문화비서관에 편협한 사고로 극언과 혐오발언을 가감없이 쏟아내는 김 비서관은 그 직분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 여론이 거세다. 김 비서관은 자신에 대한 비난과 해임촉구 여론이 높아지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명성 반박글을 올렸다. 그는"사과한다"면서도 "그동안 제가 내로남불 586 세력과 종북주사파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해왔던 것에 대한 앙갚음"이라며 “일부 언론이 저를 집요하게 파헤치고 있다. 균형감을 상실하고 신상털기식 보도를 하는 일부 언론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며 반박했다. 그러자 이 해명성 반박글이 다시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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