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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김능구의 정국진단 ⑤월] ‘12 대 5’ 국힘의 우세, 그러나 예단 이른 지방선거

[폴리TV] [김능구의 정국진단 ⑤월] ‘12 대 5’ 국힘의 우세, 그러나 예단하기에는 이른 지방선거

폴리뉴스 강경우 PD] 5월 17일, 6.1 지방선거까지 이제 15일이 남았습니다. 19일이면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데, 예비 선거전의 막판인 현 시점에 17개 광역시도의 판세를 살펴보겠습니다.

대선이 끝나고 3개월이 지나지 않아 치러지는 6.1 지방선거, 그 기본구도는 대선을 통해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민심의 흐름이란 측면에서, 인수위 시점 윤석열 당선인이 보여준 독선과 폭주의 이미지가 새 정부 기대감에 의한 지지율 상승세를 막고있을 뿐입니다. 취임 후 한 주를 보낸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은 50%를 간신히 넘는 수준인데, 사실 역대 대통령의 취임 직후 지지율이 70%대 후반, 80%대 중반이었던 것에 비하면, 예상할 수 없었던 초라한 수치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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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7월 좌담회 전문③] “동반 하락하는 여당 지지율, 또 다시 이준석이 구원투수?”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7월 19일 “윤석열 정부 첫 해, 경제 위기 속에 총체적 난국이 우려된다”는 주제로 정국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좌담회 세 번 째 주제는 이준석 당 대표의 징계 이후 국민의힘의 상황과 현 직무대행 체제의 전망을 짚어봤다. 김능구 : 국민의힘 이야기를 해보자. 이준석은 현재 직무정지만 돼 있으니까 아직 당 대표다. 징계 후 10일이 지났기 때문에 재심이나 가처분은 하지 않는 걸로 보여지는데, 처음 이야기하고는 조금 다른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차재원 :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사람들이 예측하는 것 하고는 달리 행동한다. 이준석 답다는 생각이 드는데, 알다시피 본인도 재심하고 가처분 신청을 할 것처럼 했지만 그것을 한다고 해도 본인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냉철한 판단을 한거다. 어차피 윤리위에서 재심을 받아주지 않을 거고, 가처분 신청도 법원에서 정당의 영역까지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처분 신청이 안

[김능구의 정국 인터뷰] 이원욱 민주당 의원①“이재명 당대표로 아쉬워…총선 위해 중도 표심 흡수시킬 사람 필요”
[폴리뉴스 한지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연이은 선거 패배 아픔을 딛고 새로운 2년을 이끌어갈 지도부 경선을 앞두고 있다. 민주당은 지방선거 완패 이후 다양한 모임, 토론회, 간담회 등의 선거평가를 통해 뼈를 깎는 쇄신을 약속했다. 이는 2024년 4월 10일에 실시될 22대 국회의원 선거 승리를 위함이기도 하다. 선거 전반을 이끌어야 할 새로운 당대표가 8.28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번 지도부 경선에 민주당내 의원들 모두가 신중의 신중을 기하고 있다. 하지만 거듭된 쇄신 약속에도 여전히 강성 팬덤의 폭력성은민주당 고질적인 병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원욱 의원은 그 시작을 조국 전 장관으로 분석했으며, 21대 국회 초반 초선 5명의 의원들, 이른바 '초선5적'의"'조국의 강'을 건너야 한다"는 주장을당내 중진들이 도와줬다면 이제는 홀리건에 가까운 강성 팬덤화를 극복했을수도있었다는 가능성을전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이런 강성 팬덤의 중심에 또 다른 한 사람이 있다. 이재명 의원이다. '개딸'이라고 불리는이들은 민주당 기존 기득권과 대척을 지며 '계파 갈등'의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판국이다. ‘어대명’은 '어짜피 당대표는 이재명'의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이슈] 사상 첫 총경 회의에 정치권도 술렁…與 "집단행동" vs 野 "정당행위"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윤석열 정부의 경찰국 신설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전국 경찰서장들이사상 처음으로 이를 반대하는 집단행동에 나섰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 여당에서는 치안지역을 벗어난 집단행동이라며 엄정대처를 요구했고, 야당은 정당한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날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전국 경찰서장 회의에는 전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총경 190여 명이 참석했다. 총경들은 이날 회의가 끝난 후 입장문을 통해 "많은 총경이 행안부 장관의 경찰청장에 대한 지휘규칙이 법치주의를 훼손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이 기본적으로 민주주의 근간인 견제와 균형에 입각한 민주적 통제에는 동의하지만, 경찰국 설치와 지휘규칙 제정 방식의 행정통제는 역사적 퇴행으로 부적절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 사안에 국민, 전문가, 현장 경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미흡했다는 점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 4시간 토론끝 향후 대응 방안 마련 총경들은 이날 회의에서 향후 경찰이 국민의 통제를 받는 경찰로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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