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6 (목)

  • 흐림동두천 -1.3℃
  • 흐림강릉 2.7℃
  • 흐림서울 0.3℃
  • 흐림대전 0.7℃
  • 대구 4.7℃
  • 울산 6.1℃
  • 흐림광주 1.9℃
  • 부산 7.0℃
  • 흐림고창 0.2℃
  • 흐림제주 8.8℃
  • 흐림강화 -1.4℃
  • 흐림보은 0.2℃
  • 흐림금산 -0.1℃
  • 흐림강진군 3.7℃
  • 흐림경주시 5.5℃
  • 흐림거제 7.5℃
기상청 제공

라이프

[기상특보]기상청, 오늘날씨 및 주간날씨 예보, 부산, 대구, 광주, 여수, 창원 등 비..미세먼지 보통~좋음!..뉴칼레도니아 해역 규모 7.5 강진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프랑스령 남태평양 섬 뉴칼레도니아 인근 해역(위도: 21.97 S, 경도: 169.45 E )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진 발생 지점은 뉴칼레도니아 동남쪽 168㎞ 해상이며 진원의 깊이는 10㎞다.

목요일인 12월 6일 오전 4시 10분 현재, 전국이 흐리고 강원도와 남부지방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다.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와 고지대에는 눈으로 내리면서 쌓이는 곳이 있으며 서울을 포함한 그 밖의 중부지방에서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는 아침까지 동해안에 비, 그 밖의 지역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중부지방에서도 아침까지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밤에는 중부서해안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6일부터 7일까지)
- 울릉도.독도: 5~30mm
- 강원도, 충남, 남부지방, 제주도, 서해5도: 5mm 내외

* 예상 적설(6일부터 7일 사이)
-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7일), 전북(서해안은 7일): 1~5cm
- 강원도(동해안 제외, 6일), 충남(7일), 전남(7일), 서해5도(7일): 1~3cm

눈이 내리는 강원도고지대 및 산지와 내일부터 눈이 내리는 서해안지역에서는 기온이 낮아 내린 눈이 얼어 결빙되는 곳이 많겠고, 특히, 높은 도로나 터널 입.출구 간에는 도로상태가 매우 달라질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이나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7일)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많고 가끔 눈(제주도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모레(8일)도 계속해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가끔 구름많고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가끔 눈(제주도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경상서부내륙과 충북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 기온 전망 >

오늘은 남서풍이 불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7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일부 중부내륙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경기내륙과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고,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이하의 기온이 지속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과 농.축산물관리, 수도관 동파 등 추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지속되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라고 당부했다.

< 강풍 전망 >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고 그 밖의 서해안에도 강풍특보가 확대 발표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라고 전했다.

< 해상 현황과 전망 >

현재, 동해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앞바다의 풍랑특보는 오늘 오전에 일시적으로 해제될 가능성이 있으나, 내일(7일) 새벽에 다시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동해먼바다의 풍랑특보는 장기간 지속되겠다.

기상청은 내일 기압골 통과 후에는 북쪽에서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오후에 서해중부먼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시작으로 그 밖의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차차 확대.발표되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동해안에는 오늘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내일(7일)과 모레(8일)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겠으니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o 풍랑주의보 : 동해전해상
o 호우주의보 : 울릉도.독도

1) 강풍 예비특보
o 12월 06일 낮 : 울릉도.독도
o 12월 06일 오후 : 서해5도
o 12월 06일 밤 : 인천, 흑산도.홍도, 충청남도(당진, 서천, 보령, 서산, 태안), 경기도(안산, 화성, 평택, 김포, 시흥)
o 12월 07일 새벽 : 전라남도(거문도.초도, 무안, 진도, 신안(흑산면제외), 목포, 영광, 함평, 여수),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태백), 전라북도(김제, 군산, 부안, 고창)
(2) 풍랑 예비특보
o 12월 06일 오후 : 제주도남쪽먼바다, 서해중부먼바다
o 12월 06일 밤 : 제주도앞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서해중부앞바다, 서해남부먼바다
o 12월 07일 새벽 : 남해서부동쪽먼바다, 남해동부먼바다, 서해남부앞바다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폴리 좌담회] 2018년 문재인 정부 국정평가 그리고 남북 관계②
여권 동향 김만흠 진행자 : 어쨌든 뭐 여러 가지 두고 봐야겠는데요. 생각, 견해차는 약간 있어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능구 대표가 상황 인식이 약간 더 이제 비관적인 인식이 지난달에 비해서 조금 더 늘었네요. 이제 이재명 시장 관련 얘기를 포함해서 여권 얘기를 해보죠. 우선 뭐 증거 있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이재명 지사 사건은 어떻게 진행될 것 같습니까? 정치적 관점보다 사회적 관점으로 봤을 때. 홍형식 : 이제 이렇습니다. 지난 대선 때 아주 특이했던 것이 민주당 경선에서 유심히 보면 이재명 후보와 문재인 후보 간에 그 당시 그 지지층들의 성격이 많이 달랐어요. 성격이 많이 달랐는데, 문재인 대통령 후보, 그 당시는 보면 대체적으로 40, 50대, 이런 층의 지지가 많았고, 이재명 후보는 20대, 30대의 지지율이 높았어요. 아주 특이해서 그 당시 제가 FGI 조사를 하면서 20대에게 왜 20대들은 이재명을 지지를 하느냐라고 했더니 그 당시 이제 몇 가지 이유가 나왔던 것 중에서 이재명 후보의 어떤 사이다 발언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 발언에 흐르는 것이 뭐냐면, 기득권에 저항했던 그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그 때 전조가 나타났던 거예요. 이재명 후보가


[폴리 반짝인터뷰] 정병국 “보수통합, 가치 명분 전제돼야 가능…유승민 탈당 안할 것”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바른정당 초대 당 대표를 지낸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5선, 경기 여주시양평군)은 5일 자유한국당과의 보수통합 문제에 대해 “그냥 이렇게 통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가치와 명분이 전제된 통합을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궁극적으로는 합쳐야 한다, 야권 통합을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런 방식으로는 아니다라는 게 (바른미래당) 대다수의 이야기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의원은 “단순하게 문재인 정부 폭주를 막기 위해서 합쳐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 개인의 정치적 유불리만을 따지는 사람들이지 전혀 저는 정상적이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통합을 할 수 있으면 하면 좋은데, 무조건적으로 더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정치를 할 것이냐를 가지고 해야 한다”며 “패권 패거리 정치를 없애고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뭉치자, 패거리 패권정치를 하는 제도상의 것들을 개선하고 혁신하고 이런 목표를 정해놓고 하나하나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