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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생중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오후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오후1) [영상=국회방송]


















[이슈] 조국 인사 청문회 정국...자유한국당 호재로 작용했나?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법무부 장관으로 낙점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 싼 ‘청문회 정국’이 무려 한 달 가까이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청문회 정국은 조 후보자 개인에 대한 검증보다 조 후보자 가족들에 대한 의혹으로 전개되며 불평등한 입시제도, 금수저, 흙수저, 사모펀드 논쟁 등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갔다. 문재인 정부의 1기 민정수석이며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로 발탁된, 문재인 정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조 후보자가 이 과정에서 큰 타격을 받으며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반사이익을 보는 듯 싶었지만 웬일인지 한국당에 대한 지지는 크게 변화가 없는 모양새다. 결과적으로 여당에 불리한 '청문회 정국'의 분수령은 조 후보자가 스스로 자청한기자 간담회가 되었다.간담회가 치뤄진 이후 청와대·여당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의 큰 타격으로비화될 것을 우려한 위기의 여권 지지층은 여론 방어전에 나서는 등총결집 하면서,지지율이 오히려 소폭상승하였다. 이후 이어진 인사청문회 협상과정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대표는 맥없이 청문회 개최를 허용하며 한내분까지 심화되었고 이 과정에서 나 원내대표에 대한 사퇴론도 등장했다. △ 조국 논란, 여당엔 악재로 작용·한국


[반짝인터뷰] 김명연 “국민들 분노, 문대통령 조국 임명 강행하면 레임덕 가속화”
자유한국당 김명연 수석대변인(재선, 경기 안산시단원구갑)은 5일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과 관련 “이렇게 국민들이 분노하는 사람을 임명하면 대통령으로서의 리더십에 아주 크나큰 상처가 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이날 ‘폴리뉴스’ 인터뷰에서 “지금 상황은 어떻게 보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단초가 됐던 사건들에서 한술 더 뜬 것”이라며 “이런 것을 무시하고 임명을 강행한다면 상황을 크게 잘못 판단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레임덕이라는 것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그 주변에 함께 하는 사람들, 지지자들이 지지를 철회하는 것 아니겠나”라며 “(레임덕이 가속화될)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 후보자 딸의 동양대 표창장 의혹 등과 관련해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외압 논란이 일자 ‘도와달라고 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한 것과 관련 “삼척동자도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인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카드뉴스] 분양가 상한제 속 핵심 용어들

[폴리뉴스 노제욱 기자] 지난달 12일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 도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적용 필수 요건을 ‘투기과열지구’로 바꿨는데요. 현재 투기과열지구는 서울시 25개 구 모두와 경기도 과천시·광명시·성남시 분당구·하남시, 대구 수성구, 세종시 등 전국 31곳입니다. 그렇다면 ‘투기과열지구’란 무엇일까요? 투기과열지구란 주택가격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보다 현저히 높아 주택에 대한 투기가 성행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국토부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지정하는 지구를 말합니다. 지정 요건으로는 먼저 최근 2개월간 해당 지역 공급 주택의 청약 경쟁률이 5 대 1을 초과하거나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청약 경쟁률이 10 대 1을 초과한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주택 전매행위 성행으로 주거 불안의 우려가 있거나 신도시 개발 등으로 투기가 우려되는 경우, 분양계획이 전월 대비 30% 이상 감소하는 경우, 주택 공급 위축에 따른 가격 상승 소지가 있는 경우 등도 해당됩니다. 주택법 제41조에 따라 이러한 지정 요건에 해당하는 지역이 있을 경우 국토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주택 가격 안정화를 위해 주택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투기과열지구’로 지정

[카드뉴스] KT&G, 농가와의 다각적인 협력으로 상생 실현


한화그룹, ‘대금 조기지급·사회공헌활동’으로 추석 경기활성화 나서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한화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물품 및 용역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화그룹의 주요 제조 및 화학 계열사들은 약 1200억 원의 대금을 2000여개 협력사에 평소보다 앞당겨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 계열사별로는 한화토탈 318억 원, ㈜한화 260억 원, 한화시스템 194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6억 원 등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고 경기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대금 조기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화그룹 16개 계열사 29개 사업장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5일 천안에 위치한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에서는 충청지역 19개 사업장이 모여 ‘한화와 함께하는 한가위 명절음식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충청지역에 거주 중인 이주외국인으로 구성된 참가자 12팀이 참가했다. 수상팀에는 고국 방문 여행상품권이 주어졌다. 앞선 4일에는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세종사업장 임직원들이 세종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명절음식 나누기 활동을 진행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판교 R&D센터에서 판교 5개사 임직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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