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0 (목)

  • 맑음동두천 9.3℃
  • 맑음강릉 11.4℃
  • 연무서울 9.9℃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3.1℃
  • 맑음부산 13.5℃
  • 맑음고창 11.7℃
  • 맑음제주 12.8℃
  • 맑음강화 8.4℃
  • 맑음보은 11.1℃
  • 맑음금산 11.5℃
  • 맑음강진군 13.5℃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제 13.9℃
기상청 제공

정부

[명단] 조국·청와대 수사지휘부 전원 교체…사상초유 ‘검찰 2차 학살’.. 윤석열 "이번 인사 부적절"

부장검사급 18명 대검에서 교체…총 759명 인사 단행
윤석열 “대검 과장급 중간 간부들 유임해달라”했으나 추미애 묵살
조 전 장관 일가 비리 수사 지휘하던 대검 참모진 모두 ‘물갈이’
‘2차 패싱’ 윤석열 “이번 인사 부적절했다”

[폴리뉴스=이경민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비리와 울산시장 선거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수사를 지휘하는 검찰청 차장검사들이 전원 교체됐다. 법무부는 23일 차장, 부장검사 등 중간 간부와 평검사 인사에서 검찰 차장검사를 전원 교체했다. 고검검사급 검사 257명, 일반검사 502명 등 총 759명에 대한 인사를 다음달 3일자로 단행한 것이다.

‘1.8대학살’, ‘윤석열 패싱’이라는 말이 나왔던 지난번 인사조치 이후 단행된 이번 2차 인사를 두고 ‘윤석열 2차 패싱’이라는 말이 나온다. 부장검사급만 18명이 대검에서 교체됐으며, 특히 윤 총장과 취임 직후부터 손발을 맞춰 온 참모들이 전원 교체됐다. 주목할 만한 것은 서울중앙지검 인사로, 네 명의 차장검사들이 모두 교체됐는데, 이들 중 세 명은 청와대 하명수사와 조국 전 장관 가족 의혹 사건 수사 등을 지휘해 온 간부들이다.

앞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앞두고 법무부에 “대검 과장급 중간 간부들은 유임해달라”는 취지의 의견을 냈지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이를 사실상 묵살했다.

법무부는 신봉수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를 평택지청장으로, 송경호 3차장을 여주지청장으로 발령내는 등 고검검사급과 평검사 759명,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신 검사는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을 지휘했고, 송 3차장은 조 전 장관 가족비리 의혹 수사를 이끌어왔다. 우리들병원 대출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신자용 서울중앙지검 1차장도 부산동부지청장으로 전보됐다.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 의혹을 수사한 홍승욱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는 천안지청장으로 전보됐다. 한석리 4차장은 대구서부지청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다만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사건의 부장검사인 김태은 공공수사2부장과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수사를 맡은 이정섭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은 유임됐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기에 보직 변경을 하는 것이 무리라는 게 중론이다.

과거 최순실 게이트 특검 수사를 맡았던 한동훈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은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박찬호 공공수사부장은 제주지검장으로, 이원석 기획조정부장은 수원고검 차장검사로 전보조치됐다. 사실상 큰 좌천이다.

이렇게 조 전 장관 일가 비리 수사를 지휘하던 대검 참모진이 모두 ‘물갈이’되자 일각에서는 ‘사상초유의 인사 학살’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앞서 이번 인사를 두고 ‘부적절했다’고 평가했다고 전해진다. 윤 총장은 검찰총장의 의견을 묻는 문서에서 “추 장관의 인사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냈다고 한다. 이유는 통상적인 인사주기보다 짧고, 인수인계가 어려우며, 수사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것이다.

법무부는 이에 이번 인사의 배경을 공수처 설치법과 검경 수사권조정 등 검찰개혁 관련 법령이 제·개정되고 직제개편이 이뤄짐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필수보직기간 1년을 회피하고 현재 진행 중인 사건 수사팀을 해체하기 위한 인사가 아니라는 해명이다. 실제로 법무부는 현안사건 수사팀의 부장검사와 부부장검사 등을 대부분 유임시켰다.

[다음은 법무부 검찰 인사자 명단이다]

◇ 법무부

▲ 대변인 구자현 ▲ 감찰담당관 박은정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진성 ▲ 감찰담당관실 검사 장형수 ▲ 기획검사실 검사 정우석 ▲ 국제법무과 검사 유새롬 ▲ 검찰과장 김태훈 ▲ 검찰과 검사 오상연 ▲ 형사기획과장 전무곤 ▲ 형사기획과 검사 김치훈 ▲ 공공형사과 검사 전철호 ▲ 국제형사과 검사 박성진 ▲ 인권조사과장 박기종 ▲ 인권조사과 검사 강명훈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이종혁 ▲ 기획과장 신지선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용인분원장 정순신 ▲ 법무교육과장 김석담 ▲ 교수 강대권 천관영 유광렬 권내건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 수사지휘과장 고필형 ▲ 형사1과장 박영진 ▲ 공공수사정책관 예세민 ▲ 공안수사지원과장 이건령 ▲ 선거수사지원과장 최창민 ▲ 공판송무과장 김용자 ▲ 감찰1과장 장동철 ▲ 감찰2과장 임승철 ▲ 검찰연구관 김도균 박지영(검찰개혁추진단 팀장) 허정수(특별감찰단 단장) 구상엽(국제협력단 단장) 전윤경(특별감찰단 팀장) 신승우 조민우 최대건 박준영 홍성준 강선주 이병주 서원익 하준호 정대희 박수민 이지연 홍상철 이정훈 서민석 김태겸 박상용 조재철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석우 ▲ 공판부장 박소영 ▲ 송무부장 최기식 ▲ 감찰부장 정진기 ▲ 검사 김현채 김찬중 임관혁 박성근 송규종(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노공 유병두 황현덕 이용일 황병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박세현(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이태일 강성용 진정길 임대혁

◇ 대전고검

▲ 검사 김범기 양석조 진재선(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 대구고검

▲ 검사 조기룡 배성효 조대호

◇ 부산고검

▲ 검사 심재계

◇ 광주고검

▲ 검사 김재옥

◇ 수원고검

▲ 검사 정성윤 하신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이정현 ▲ 제3차장 신성식 ▲ 제4차장 김욱준 ▲ 인권감독관 김현수 ▲ 형사1부장 정진웅 ▲ 형사2부장 이창수 ▲ 형사3부장 윤진용 ▲ 형사4부장 신형식 ▲ 형사5부장 한윤경 ▲ 형사6부장 김형수 ▲ 형사7부장 변필건 ▲ 형사8부장 서정민 ▲ 형사9부장 안동완 ▲ 공공수사1부장 양동훈 ▲ 형사10부장 김도완 ▲ 형사11부장 진철민 ▲ 공판1부장 윤원상 ▲ 공판2부장 나창수 ▲ 공판3부장 김희경 ▲ 공판4부장 김훈영 ▲ 반부패수사1부장 김형근 ▲ 반부패수사2부장 전준철 ▲ 경제범죄형사부장 이복현 ▲ 공판5부장 단성한 ▲ 형사13부장 오정희 ▲ 방위사업수사부장 최임열 ▲ 공정거래조사부장 김민형 ▲ 조사1부장 오현철 ▲ 조사2부장 김지연 ▲ 형사12부장 박현준 ▲ 강력부장 김호삼 ▲ 범죄수익환수부장 박광현 ▲ 부장 이형관 ▲ 부부장 박건욱 이상민 김병문 황현아 ▲ 검사 정유리 박성민 박양호 장일희 김해중 김은경 김지언 신도욱 신동환 이승희 장욱환 구민기 장진성 나영욱 차경자 방준성 오민재 김남수 신은식 김승우 신현만 임지수 황영섭 손수진 박신영 김민석 성기범 김민정 전효곤 윤성호 이승필 김정훈 이선영 윤효정 이재표 김경태 배관성 양근욱 장지영 임진철 남상오 양귀호 박경세 송윤상 염호영 최주원

◇ 서울동부지검

▲ 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위성국 ▲ 중경단 부장 김용빈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4부장 조석영 ▲ 부부장 김성원 ▲ 검사 이정민 송혜숙 조종민 최현주 백상준 국양근 박선영 박기웅 송가형 이정규 박민지 박예진 원민영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이종근 ▲ 제2차장 이정환 ▲ 인권감독관 이영림 ▲ 형사1부장 김남순 ▲ 형사3부장 정경진 ▲ 공판부장 손우창 ▲ 형사7부장 조광환 ▲ 금융조사1부장 서정식 ▲ 부부장 신종곤(특별공판팀장) ▲ 검사 임연진 김정화 김종욱 조상규 최윤경 박배희 정광병 진종규 신헌섭 김미선 김재우 금명원 허세진 황진선 박진섭 이재원 김현웅 변재은 조혜민 최대호 김하영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지윤 ▲ 중경단 부장 김태광 ▲ 형사1부장 김성훈 ▲ 형사4부장 박하영 ▲ 형사5부장 서인선 ▲ 조세범죄형사부장 한태화 ▲ 검사 이동현 한대웅 김정은 최한얼 남재현 오승은 조지현 박영수 이승훈 이하영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고경순 ▲ 중경단 단장 정용수 ▲ 형사1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최지석 ▲ 식품의약형사부장 유동호 ▲ 검사 이주희 김영준 손지혜 김연주 김지연 황성아 권동욱 김은혜 박한나 민은식 이평화 임병일 오세진

◇ 의정부지검

▲ 차장 최성필 ▲ 인권감독관 정희원 ▲ 형사1부장 정효삼 ▲ 형사2부장 김명수 ▲ 형사3부장 송지용 ▲ 형사4부장 김영철 ▲ 형사6부장 김성동 ▲ 부부장 김종현 ▲ 검사 이지혜 김해밝은 유광선 김은오 반영기 김수길 현승록 김형철 정소영 문태권 석동현 최재호 고두성 고현욱 도윤지

◇ 고양지청

▲ 지청장 이문한 ▲ 차장 홍종희 ▲ 형사1부장 강남수 ▲ 공판부장 이동원 ▲ 검사 박경섭 김희영(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고아라 임지연 박성현 김아연 김민수 김동민 정지원

◇ 인천지검

▲ 제1차장 이준식 ▲ 제2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신승희 ▲ 형사4부장 황금천 ▲ 공판송무1부장 변수량 ▲ 공공수사부장 이희동 ▲ 강력부장 문영권 ▲ 공판송무2부장 김수민 ▲ 부부장 김남훈 ▲ 검사 김재남 김상준 윤수정 박경택 김상현 김석훈 이주용 김한민 이영진 김영준 이재인 심강현 채필규 신지원 진아름 박윤상 우세호 배한진 박영우 김현창 박아름 정주희

◇ 부천지청

▲ 지청장 전성원 ▲ 차장 박윤석 ▲ 공판부장 박주성 ▲ 부부장 마수열 ▲ 검사 임두환 황윤재 이강우 강형윤 송성광 유희경 이고은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지용 ▲ 제2차장 김양수 ▲ 형사1부장 강지성 ▲ 형사2부장 김도형 ▲ 형사3부장 이선혁 ▲ 형사6부장 박승대 ▲ 공공수사부장 차범준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엄희준 ▲ 검사 김영미 공준혁 오미경 이세희 권슬기 한은지 구승기 김윤진 윤기형 강현호 임성수 박광호 권인표 박형건 양서원 김인선 민경재 윤오연

◇ 성남지청

▲ 지청장 주영환 ▲ 차장 정영학 ▲ 형사1부장 허정 ▲ 형사2부장 이성식 ▲ 공판부장 유지연 ▲ 검사 최형규 김광락 ▲ 검사 김현경 홍등불 유승진 김지혜

◇ 여주지청

▲ 지청장 송경호 ▲ 검사 우만우 성찬용 구자원 이명희 김재현

◇ 평택지청

▲ 지청장 신봉수 ▲ 검사 이정아 김세현 이동원 최민혁 정성욱 조하림 이영훈 박선영

◇ 안산지청

▲ 지청장 강지식 ▲ 차장 박길배 ▲ 공판부장 김은미 ▲ 부부장 용성진 ▲ 검사 노선균(주LA총영사관 파견) 유관모 이상미 정윤식 이경선 오보미 서소희 정정화 박경남 오광일 최예원 박승균 박동준 강인선 서민욱

◇ 안양지청

▲ 지청장 최용훈 ▲ 차장 서성호 ▲ 형사3부장 김제성 ▲ 검사 김재성 서정화 이주연 박지영 박민희 최영준

◇ 춘천지검

▲ 차장 이선욱 ▲ 인권감독관 송연규 ▲ 형사1부장 김정호 ▲ 검사 추의정 허용준 전혜현

◇ 강릉지청

▲ 지청장 이진수 ▲ 검사 이윤석 안세영 주은혜 최정수 김지혜

◇ 원주지청

▲ 지청장 김유철 ▲ 형사1부장 신대경 ▲ 최명수 손재용 황익진 한윤석 장혜수 이가은 신가현 안덕중

◇ 속초지청

▲ 검사 하언욱 김진호

◇ 영월지청

▲ 검사 이재연 김연재

◇ 대전지검

▲ 차장 임현 ▲ 형사1부장 전양석 ▲ 형사3부장 이동수 ▲ 공공수사부장 이상현 ▲ 특허범죄조사부장 김윤희 ▲ 검사 주혜진 박건영 조영성 이정화 박향철 용태호 김인숙 정우준 조수영 이수현 송명진 우옥영 강화연 김세관 윤기선 최은미 이성화 김승곤 홍동기 고려진 박정선 서민우

◇ 홍성지청

▲ 지청장 정대정 ▲ 검사 고기철 안동찬 공소정 성혜진

◇ 공주지청

▲ 검사 이재영 신충섭

◇ 논산지청

▲ 검사 손현진 김가연

◇ 서산지청

▲ 지청장 정연헌 ▲ 형사부장 이상록 ▲ 검사 손성민 박지향

◇ 천안지청

▲ 지청장 홍승욱 ▲ 차장 강종헌 ▲ 형사1부장 이영남 ▲ 검사 장진영 조정호 이대성 김미경 노경은

◇ 청주지검

▲ 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손석천 ▲ 형사1부장 정희도 ▲ 검사 박순애 정선제 최혜경 신기창 강민정

◇ 충주지청

▲ 지청장 임용규 ▲ 검사 박종현 김정윤 박현우

◇ 제천지청

▲ 검사 전경민

◇ 영동지청

▲ 지청장 최두천 ▲ 검사 김원재

◇ 대구지검

▲ 제1차장 이진동 ▲ 제2차장 송강 ▲ 인권감동관 이영재 ▲ 중경단 부장 채석현 ▲ 형사1부장 박진원 ▲ 형사4부장 김정환 ▲ 공판1부장 이정렬 ▲ 반부패수사부장 고형곤 ▲ 강력부장 김정헌 ▲ 공판2부장 정일균 ▲ 검사 황수연 강정영 조윤철 차호동 이건웅 이현석 이현진 차병곤 김한준 권오장 이준석 김상이 김승미 하용만 최혜민 김정화 김동휘 김다락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한석리 ▲ 차장 최호영 ▲ 형사1부장 박성민 ▲ 검사 신영삼 오재준 박노산 원상환 유소영

◇ 안동지청

▲ 지청장 김용규 ▲ 검사 장현구 이상범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지헌 ▲ 검사 안제홍 이영주 홍영기

◇ 포항지청

▲ 지청장 박재억 ▲ 검사 최진우 윤장훈 최정훈 김나연 이아람 정다미 최종윤 권예리

◇ 김천지청

▲ 지청장 이준엽 ▲ 검사 김소영 오승식 허강녕 왕은진 정고운

◇ 상주지청

▲ 검사 이수영 정주미

◇ 의성지청

▲ 검사 안창인

◇ 영덕지청

▲ 검사 김필수

◇ 부산지검

▲ 제1차장 김효붕 ▲ 제2차장 노만석 ▲ 형사1부장 김수현 ▲ 형사2부장 김윤섭 ▲ 공판1부장 고진원 ▲ 공공수사부장 차순길 ▲ 외사부장 신동원 ▲ 공판2부장 위수현 ▲ 검사 채희만 이재만 손은영 유정현 심형석 송인호 진을종 김은정 엄영욱 이승현 정선철 이형석 송형진 박건태 안홍균 조재학 손유빈 김수지 박가희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신자용 ▲ 차장 옥성대 ▲ 형사1부장 김창진 ▲ 형사2부장 김상현 ▲ 검사 송영인 이대헌 장려미 정정욱 권영주 한주동 박중화 김필수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명점식 ▲ 차장 최용규 ▲ 형사2부장 구승모 ▲ 검사 김수홍 김지아 황호석 손용도 김해슬

◇ 울산지검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박영빈 ▲ 형사5부장 김성주 ▲ 검사 김명옥 박윤희 이정호 윤효선 김미지 김현우 허태훈 신의호

◇ 창원지검

▲ 차장 박재휘 ▲ 형사1부장 권기대 ▲ 형사2부장 김원지 ▲ 형사4부장 장윤태 ▲ 검사 이주현 배상윤 김동율 장아량 김경년 노영진

◇ 마산지청

▲ 지청장 강형민 ▲ 검사 강지원 김문주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상진 ▲ 검사 이승철 김용선

◇ 통영지청

▲ 지청장 주상용 ▲ 검사 성진영 최광진 오정헌 박상희

◇ 밀양지청

▲ 검사 이동욱

◇ 거창지청

▲ 검사 이희욱

◇ 광주지검

▲ 차장 정규영 ▲ 형사1부장 정진용 ▲ 형사3부장 김영기 ▲ 반부패수사부장 김형록 ▲ 검사 최태은 이진용 김윤용 국원 최종혁 장유강 반지 전수진 권재호(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박상희 이주현 박현규 김태호 이승주 정종원 안지영 김정화

◇ 목포지청

▲ 지청장 유종완 ▲ 검사 이부용 봉진수 이거량 정재훈 신명은

◇ 장흥지청

▲ 검사 김마로

◇ 순천지청

▲ 지청장 이철희 ▲ 차장 정진우 ▲ 형사1부장 이성일 ▲ 검사 남대주 고영하 양재영 박경화 고명아 은종욱 이수행 오신환 하보람 최선희

◇ 해남지청

▲ 검사 김경회 김주현

◇ 전주지검

▲ 차장 이성규 ▲ 인권감독관 배창대 ▲ 형사1부장 노진영 ▲ 형사2부장 김선문 ▲ 검사 안미현 김춘성 김은정 정현욱

◇ 군산지청

▲ 지청장 박억수 ▲ 검사 조혁 장기영 강병하 황종현 김지혜 조윤정 김연중

◇ 정읍지청

▲ 검사 박혜진 조수연 김태영

◇ 남원지청

▲ 검사 김유완

◇ 제주지검

▲ 차장 나병훈 ▲ 인권감독관 박재현 ▲ 검사 정혁준 김지용 박종선 김지은 조동훈 허정 원경희

◇ 타기관 파견 등

▲ 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 문지선 ▲ 주제네바대표부 파견복귀 이창온 ▲ 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권현유 ▲ 국회 파견복귀 김승걸 ▲ 통일부 파견복귀 김태헌 ▲ 헌법재판소 파견 최선경 ▲ 한국거래소 파견 이승학

◇ 검사 신규임용

▲ 서울중앙지검 제2차장 이근수 ▲ " 검사 서수정 ▲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태환 ▲ 서울남부지검 검사 조아영 ▲ 서울북부지검 검사 황호용 ▲ 서울서부지검 검사 임주연 ▲ 의정부지검 검사 라혁 ▲ 고양지청 검사 전제희 ▲ 인천지검 검사 손성훈 김세윤 ▲ 부천지청 검사 윤용석 유한실 ▲ 수원지검 검사 구재훈 허정훈 ▲ 성남지청 검사 엄현재 ▲ 안산지청 검사 최정훈 ▲ 안양지청 검사 유지혜 전진표 ▲ 대전지검 검사 정초롱 ▲ 청주지검 검사 박진현 ▲ 대구지검 검사 이승재 전여민 ▲ 부산지검 검사 정유정 ▲ 부산동부지청 검사 이종옥 ▲ 울산지검 검사 이광세 이희진 ▲ 광주지검 검사 황지홍

◇ 2020년 2월 26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정광수 ▲ 부산지검 검사 김태형

◇ 2020년 4월 1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검사 조현욱 ▲ 서울동부지검 검사 남원석 ▲ 서울남부지검 검사 김병채 ▲ 서울북부지검 검사 최서준 ▲ 서울서부지검 검사 이호진 ▲ 인천지검 검사 목찬수 ▲ 수원지검 검사 문성은 ▲ 대전지검 검사 김종원 ▲ 대구지검 검사 이형철 ▲ 부산지검 검사 신승헌

◇ 의원면직

▲ 김덕길(대전고검 검사) ▲ 나찬기(천안지청 지청장) ▲ 김웅(법무연수원 교수) ▲ 윤석주(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 김종오(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장) ▲ 이동현(서울남부지검 검사)

관련기사

이경민 기자

정치부 이경민 기자입니다. 급박한 여의도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려 노력합니다.

프로필 사진


















[김능구의 총선진단] 미래통합당 출범과 더불어민주당의 대응 방향
17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전진당이 합쳐진 미래통합당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분열했던 보수정당이 총선을 58일 앞두고 다시 하나로 뭉친 것이고, 여기에 보수성향의 시민단체와 일부 청년정당 등이 합류하면서, 더불어민주당에 맞서는 보수의 단일 대오가 갖추어졌습니다. 자유한국당 105석, 새로운보수당 7석, 전진당 1석 등, 총113석의 제1야당 미래통합당은 비례대표전문 자매정당인 5석의 미래한국당과 함께 21대 총선에 나서게 됩니다. 미래통합당의 출범, 보수통합의 완성인가? 미래통합당의 출범으로 이번 총선 최대 변수로 지적되어 온 보수통합 논의는 일단락되는 모습입니다. ‘통합만이 살 길’이라는 인식을 함께 하는 보수 세력들이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한다’는 명분하에 뭉쳤습니다. 여기에 김근식 교수와 김영환, 문병호 전의원 등 옛 국민의당 세력들이 합류하면서 이념적 스펙트럼을 중도까지 넓혔다는 평가가 있을 만큼, 외견 상의 통합은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이제 한번 해볼 수 있겠다’는 것이 출범식이 열린 의원회관 대회의실의 분위기로 전해집니다. 그러나 내부를 들여다보면 많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한국당의 집단지도체제를 이어


[여성 출마자 특집 ⑤] 김소정 “여성들이 정치 뛰어들어 선진국형 정치 풍토 정착에 앞장서야”
<[편집자주]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가 예상되는 여성 정치인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폴리뉴스는 이들 여성 정치인들에게 총선 출마의 변 및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소정 변호사가 출마를 계획하고 있는 ‘부산 사하갑’ 지역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엄청난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무려 다섯 명의 한국당 예비후보가 등록했으며 현역 의원인 최인호 의원의 경쟁력도 강하다는 평가이기에 치열한 싸움이 예고된다. 사하구의회 구의원과 부산 사하갑 당협위원장 출신인 김 변호사는 13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성 신인 정치인으로서의 포부에 대해 묻자 “여성이라는 이유로 특별히 차별을 받거나 불합리한 대우를 당했던 경험은 별로 없다. 남존여비라는 말도 다소 생소하고, (내가 속하는) 97세대는 기존의 세대에 비해 성차별에 대한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라며 “정치는 치밀한 논리와 합리적 설득의 과정으로 변모해야 하고, 이제는 여성들이 정치에 뛰어들어 선진국형 정치 풍토 정착에 앞장서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정치 입문의 계기에 대해서 김 변호사는 “국회 인턴으로 근무할 때 석유 가격의 부당함을 폭로하는 보도자

[카드뉴스] 케이뱅크 ‘운명의 2월’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지난해 4월부터 대출영업에서 손을 뗐습니다. 지난해 6000억 규모 증자가 불발되면서 자본금이 바닥났기 때문인데요. 증자를 주도하려던 KT는 당시 담합혐의로 공정위 제재와 검찰 고발이라는 악재를 만났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KT의 케이뱅크 최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중단했습니다. 케이뱅크가 증자에 실패한 이유입니다. 따라서 이번 2월 임시국회는 케이뱅크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대주주 자격 요건 완화를 담은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 개정안이 논의되기 때문입니다. 개정안은 인터넷은행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중 공정거래법 위반 요건을 삭제하는 내용입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KT의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못다 한 자본 확충 재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KT를 위한 특혜 법안이라면서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거셉니다. 케이뱅크가 회생기회를 잡고, 대출 영업 재개에 성공할 수 있을지 2월 임시국회에 관심이 쏠립니다.

[카드뉴스]“우한 폐렴 시급” 식약처가 인증한 마스크 알아보기

[폴리뉴스 황수분 기자]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있다. 어디서 어떻게 감염자들을 만날지 알 수 없기에 보건복지부는 마스크와 손 씻기 외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덕분에 마스크의 판매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품절 대란을 겪고 있다. 보건용 마스크에는 'KF' 이른바 코리아필터 수치가 표시돼 있는데 뒤에 붙는 숫자는 호흡과 여과에 관한 성능을 나타낸다. KF90이상을 사용하면 그만큼 미세입자를 더 잘 막아줄 수 있어 효과가 뛰어나지만 호흡이 곤란하기 때문에 KF80 또는 KF94 등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동아제약은‘더스논 마스크’를 출시했다. KF94 제품으로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과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크기에 따라 대형과 소형 두 가지 종류로 판매되며, 코 받침과 끈 조절 기능이 있어 얼굴 크기에 맞게 밀착시켜 사용할 수 있다. ▶ 동성제약은 '메디가드' 마스크를 출시했다. 메디가드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KF80, KF94, 아이를 위한 메디가드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KF94, 메디가드 건강마스크 화이트·블랙으로 총 5종이다. 이


文대통령 봉준호 만나 “불평등 해소 국정목표로 했는데, 애가 탄다”
[폴리뉴스 정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한 4개 부문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등 관계자를 만나 “불평등 해소를 최고의 국정목표 삼는데 반대도 많이 있고 속 시원하게 금방금방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 매우 애가 탄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기생충’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 등 영화제작 관계자들 초청 오찬에서 “나는 ‘기생충’에서 보여준 사회의식에 깊이 공감한다. 우리나라 뿐 나이라 전 세계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불평등이 하도 견고해져서 마치 새로운 계급처럼 느껴질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직까지 문화예술 산업분야가 다 저변이 아주 풍부하다거나 두텁다거나 그렇게 말할 순 없을 것”이라며 “문화 예술계도 기생충 영화가 보여준 불평등이 존재하고 있다. 특히 영화의 제작, 배급, 상영, 유통구조에 있어서도 여전히 불평등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화 산업에 있어서도 똑같은 문제의식으로 표준근로(표준근로계약) 시간제, 주52시간 이런 것이 지켜지도록, 그 점에서도 우리 봉준호 감독님과 제작사가 솔선수범해서 그것을 준수해 주셨다”며 “그런 선한 의지로서가 아니라 그것이 제도화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