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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현황]신규확진자, 511명...총 확진자 2천337명

  •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 등록 2020.02.28 18:46:24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오후에 315명이 추가 확인돼 국내 확진자가 총 2천337명으로 늘었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 오전 256명과 오후 315명이 추가 확인돼 국내 확진자가 총 2천337명으로 늘었다.

오후 신규환자 315명 가운데 대구·경북 확진자는 280명(대구 265명·경북 15명)이다. 대구·경북에서는 오전에도 231명 신규 확진자가 나와 이날 하루에만 확진자 수가 511명을 기록했다.

그 외 지역의 오후 추가 확진자는 충남 19명, 경기 6명, 울산 3명, 경남 3명 부산 2명, 대전 1명, 강원 1명 등이다.

이날까지 대구·경북 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988명(대구 1천579명·경북 409명)이다. 그외 지역 누적 확진자는 경기 72명, 부산 65명, 서울 62명, 경남 49명, 충남 35명, 대전 14명, 울산 14명, 광주 9명, 충북 9명, 강원 7명, 전북 5명, 인천 4명, 제주 2명, 세종 1명, 전남 1명 등이다.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확진자는 이날 오전 기준 840명, 청도대남병원 관련 확진자는 117명이다. 오후에 추가된 확진자는 감염경로 분류가 확정되지 않아 집계에 반영되지 않았다.

이날 63번 환자(52세 여성)가 격리에서 해제되면서 완치한 확진자는 총 27명으로 늘었다.

치료 중인 확진자 가운데 자가호흡이 어려워 인공호흡기나 기관삽관 등 치료를 받는 위중한 환자는 10명, 산소마스크로 산소공급 치료를 받는 환자는 6명이다. 사망자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13명이다.

현재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도 8만1천명을 넘어섰다.

확진자를 제외한 검사 인원은 7만8천830명이며 이 가운데 4만8천593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3만23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전 10시(오전 9시 기준)와 오후 5시(오후 4시 기준) 하루 2차례 신종코로나 환자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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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의 전략통인 3선 민병두 의원이 버티고 있는 서울 동대문을은 4일 이혜훈 미래통합당 의원(3선)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야 간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지용호·장경태 예비후보가 민 의원의 아성에 도전한다. 민 의원은 원혜영 의원의 집중 공천심사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서초갑에서 컷오프를 당한 이혜훈 의원은 공관위와의 논의를 통해 동대문을 출마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훈 출마 소문에 지용호, 장경태 즉각 이혜훈 비판 이 의원의 이러한 동대문을 출마 소식에 민주당 지용호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동대문을은 철새 도래지가 아니다”라며 “서초에서 컷오프 당하고 정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선택하는 그런 곳이 아니다”라며 이 의원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 예비후보는 “이혜훈 의원께서 오신다면 토박이와 철새의 한판 대결, 정치생명을 연장하려는 중진과 동대문을 사랑하는 신인의 한판 대결이 될 것”이라며 “현명하신 우리 동대문을 주민들이 잘 판단해 주시고 심판해 주시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장경태 민주당 청년위원장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혜훈 의원이 몰고온 바람이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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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이은주 기자] 코로나19에 따른 팬데믹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가고, 미국마저도 ‘코로나19’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번지면서 전세계 증시는 하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초만해도 도저히 이렇게 확진자 수가 빠르게 급감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죠. 이처럼 앞날을 인류가 예측할 수 없듯, 금융시장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힘들죠. 이 때를 대비해서 일부 투자자들은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분산투자의 원칙은 가격변화의 방향이 역방향인자산에 투자하는 것인데요. 지금처럼 미 증시가 폭락하는 것을 대비해서 ㅇㅇ을 사둔 투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조금은 내쉬고 있을테죠. 바로 ‘미국 국채’입니다. 세계 최 강대국인 미국에서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는 부도 위험이 없다고 여겨지면서, 위험을 느끼는 순간 가격이 오릅니다. 지금 국채금리는 하락하고 있는 것을 알수있죠. 국채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은, 해당 국채를 구매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이자가 하락하고 있다는 뜻으로 미국 국채의 가격이 상승했다는 것을 뜻하죠. 미리미리 사둔 투자자들, 웃고 있겠죠? 금도 대표적인 안전 자산에 속한다고들 하지만, 미

[카드뉴스] 케이뱅크 ‘운명의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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