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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주시, 5급이상 인사발령조서

4급 승진 및 전보 7명, 5급 승진 및 전보 33명, 총 40명

경주시가 30일, 2020. 7. 1 일자 5급이상 승진 및 전보에 대한 인사발령조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인사발령조서이다. (성명, 발령사항, 직급이며 25일 자 발령자는 별도로 표기했다.)

▣ 4급 승진 및 전보 : 7명
김진태 농림축산해양국장(지방서기관), 박순갑 도시개발국장(지방기술서기관), 이진섭 맑은물사업본부장(지방기술서기관), 정숙자 의회사무국장"지방서기관"(지방행정사무관), 권연남 농업기술센터소장(지방농촌지도관), 이경원 도시재생사업본부장"지방서기관"(지방행정사무관), 이희철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지방서기관"(지방행정사무관)

▣ 5급 승진 및 전보 : 33명
장상택 미래사업추진단장(지방행정사무관), 윤병록 관광컨벤션과장(지방행정사무관), 이상기 체육진흥과장(지방행정사무관), 임동주 투자유치과장(지방행정사무관), 최인석 토지정보과장(지방행정사무관), 오영신 회계과장(지방행정사무관), 최정식 도시공원과장(지방행정사무관), 예병길 강동면장(지방행정사무관), 고성달 용강동장(지방행정사무관), 최병한 황성동장(지방행정사무관), 이대우 정보통신과장(지방공업사무관), 설동근 평생학습가족관장(지방공업사무관), 김영조 농업정책과장(지방농업사무관), 이상걸 현곡면장(지방농업사무관), 홍정옥 아동청소년과장(지방의료기술사무관), 김종순 왕경조성과장"파견복귀"(지방시설사무관)《2020.07.25.》, 장병규 건설과장(지방시설사무관), 최원학 외동읍장(지방시설사무관), 권칠영 황오동장(지방시설사무관), 고현관 교통행정과장"지방행정사무관"(지방행정주사), 고영달 의회사무국"지방행정사무관"(지방행정주사), 김차식 동궁원장"지방행정사무관"(지방행정주사), 최영미 화랑마을촌장"지방행정사무관"(지방행정주사), 최득용 안강읍 총무과장"지방행정사무관"(지방행정주사), 금대호 양남면장"지방행정사무관"(지방행정주사), 박용섭 시립도서관장"지방사서사무관"(지방사서주사), 윤의수 에코물센터장"지방공업사무관"(지방공업주사), 백승준 농업유통과장"지방농업사무관"(지방농업주사), 이우자 안강읍 민원복지과장"지방보건사무관"(지방보건주사), 이원영 기업지원과장"지방시설사무관"(지방시설주사), 권오현 불국동장"지방시설사무관"(지방시설주사), 이우찬 문화재과"지방시설사무관"(지방시설주사)《2020.07.25.》, 이정숙 농업기술과장"지방농촌지도관"(지방농촌지도사)



















[폴리 6월 좌담회 전문⑤] “국민여론 언제든 돌아설 수 있어...여당, 오만과 독선에 사로잡혀선 안돼”
김만흠 진행자 마지막 주제는 민주당 전당대회 관련한 것인데, 그전에 윤석열 총장을 둘러싼 논란을 간단히 짚어보자. 황장수 라임이나 이런 데서 사람 이름이 등장하면서 긴장을 느꼈는지 윤총장 몰아낸다는 얘기가 다시 나오는 것 같다. 저는 윤 총장이 쫓겨나는 건 시간문제일 것 같은데, 자기 스스로 메시지를 던지고 정리하는 게 맞다. 다 던지되 검찰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정치적으로 검찰이 진실을 규명하려는 부분을 어떻게 막았는가에 대한 자기 의견을 밝히고 정리할 때가 됐다고 본다. 차재원 윤총장이 결단을 하는 건 자기가 알아서 할 문제인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여권이 판단 미스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윤석열 한 명만 치워내면 본인들 뜻대로 검찰이 굴러간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윤석열을 잡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민심은 결코 잡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집단지성이 상당히 현명하다고 누가 이야기를 하던데 저는 대한민국 국민들만큼 민도가 높은 국민이 없다고 본다. 원구성, 단독개원 문제도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켜켜이 쌓이게 되면, 2008년도 이명박 때 보수가 백년 집권할 것처럼 보였지만 얼마 못 가서 몰락했는데, 저는 그러한 단초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최인호 ④ “총선, 부산 참패 원인...경제적 처방이 실제 효과로 체감되지 못해”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21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구 갑에 출마해 당선 되어 재선에 성공한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사하구 갑, 재선)이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최 의원은 민주당의 총선 압승에 대한 평가와 21대 국회 협치, 전당대회, 점점 심각해지는 남북문제, 포스트 코로나 국면등 다양한 현안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최 의원은 이날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부산에서 겨우 3석을 얻을 것을 두고 “의석수에만 주목을 하면 6석에서 3석으로 줄어서 부산선거는 패배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부산 18개 지역구에 출마자 평균 득표율은 43%였다”며 “지난번 20대 총선에는 38% 였는데 5%이상 투표율로 보면 우리당 후보들이 약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제 경제난에 허덕이는 기업들. 자영업자들이 불신이 컸다”며 “특히 부산 같은 경우는 소비 도시이기 때문에 자영업자 비율이 다른 도시에 비해 컸다. 그런 상황에서 세운 경제적 처방들이 실제 효과가 시민들에게 체감되지 못해 상당히 불만이 누적되어 있던 것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이어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 가덕도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20주년 특집 베스트단체장 인터뷰] 김승수 전주시장③ “전주시 특례시 지정, 지역균형발전 위해 꼭 되어야”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 6월 23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20주년 특집 인터뷰에서 전주시 특례시 지정에 대한 질문에 “문재인 정부의 국정 기조 중 한 가지가 ‘포용성장’이다.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면서 성장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대한민국 단 한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미와도 같다”면서 “광역시의 시대가 끝난 지금,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 중심으로 수도권 특례시만 생겨난다면 전북, 충북, 강원은 안 그래도 심한 국토 불균형이 더욱 심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직에 출마하는 염태영 수원시장에 대해 “기초단체가 시민들과 가장 밀접한 위치에서 일하고 있다. 지금의 행정이 광역의 역할보다는 기초의 역할이 큰 만큼 기초단체장 중에서 최고위원이 선출된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라고 평가했다. 또한 김 시장은 대도시로 빠져나가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 대해서 “너희가 알아서 경쟁력을 가지면, 서울로 안 올 것 아니냐는 말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면서 “그러나 지금까지 수도권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흡입력은 수십년간 정부가 투자했던 것들의 결과”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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