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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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폴리뉴스 뉴스브리핑 (2월12일~16일)

안녕하십니까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입니다. 저희 폴리뉴스에서는 독자분들에게 꼭 필요한 기사를 엄선해 매일 아침 모닝프리핑을 통해 문자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폴리뉴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먼저 한 주간의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2일 정치부 뉴스 브리핑입니다. 

차기 대선의 향방을 가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불과 두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모두 대진표가 완성되고, 본격적인 후보 경선 단계로 접어들었는데요. 현재, 박영선 예비후보의 등장으로 안철수 대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2월 여론조사상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영선 전 장관이 안철수 대표를 앞서며 모든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연초 '안철수1위' 현상과 다소 차이를 보이는 현상입니다.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지난 11일 폴리뉴스 유튜브 채널 폴리tv에 업로드된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66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76


다음 뉴스입니다.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1월21일 “4.7 재보선 향방과 바이든 시대의 외교안보전략”을 주제로 2021년 첫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11일 폴리뉴스 유튜브 채널 폴리tv에 업로드된 '1월 좌담회 하이라이트'에서 이재명 1강체제와 이낙연 대표의 하락세로 여권 내 새인물 전망 등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674


지난 15일 정치부 뉴스 브리핑입니다. 


폴리뉴스는 2022년 차기 대선에 나설 여권 대선주자 3인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세균 국무총리를 다뤘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대선주자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입니다. 
견고할 듯 보였던 차기 대권주자 이낙연 당 대표의 '1강 구도'가 무너졌습니다. 이 대표는 당 대표직의 남은 임기 한 달과 4.7 보궐선거 승패 여부로 자신의 정치적 운명이 갈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698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대선주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입니다. 
이 지사는 꾸준한 인기 상승을 바탕으로 '1강 구도'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지지율 5% 정도에 불과했던 것이 최근 29.7%까지 상승하며 단단한 1위 대권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만, '비문'으로 알려진 이 지사의 최대 과제는 당내 '친문'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84


16일 뉴스 브리핑입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대선주자는 정세균 국무총리입니다. 
정세균 총리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지지율 하락세에 이 지사와의 양강 구도가 흔들린 틈 사이에서 지지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마의 5% 지지율도 넘기며 대선 후보로서의 경쟁력을 굳히고 있습니다. 정 총리가  대권 주자 노선에 가세한 것으로 보여지면서 향후 여권 대선주자 3인의  본격적인 대선 전초전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83


다음 뉴스 입니다. 


설 명절을 맞아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2위를 두고 다투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44


지난 8~9일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예비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는 경합을 벌였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나경원, 오세훈 국민의힘 예비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도 우위를 나타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52


다음은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지난 11~12일 리서치뷰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가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보다 앞섰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이언주 예비후보와 김영춘 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는 두 후보가 경합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54


다음 뉴스 입니다. 


설 명절이 끝나고 본격 시작되는 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는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해 극심한 진통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 피해지원,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등 입법 속도전을 벌이는 여야의 정면충돌이 예고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51

12일 경제부 뉴스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2년 간 지속된 배터리 분쟁에서 LG가 승소했습니다. 지난11일 새벽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분쟁 소송에서 LG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69

15일 경제부 뉴스입니다.

폴리뉴스는홍대식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만나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에 대한 토론을 진행 했습니다. 최근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 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 보호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 교수는 지금 나온 법안이 다소 성급하게 추진된 측면이 있고, 해외기업에 비해 국내기업이 더 많은 규제를 적용 받을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08

다음은 카드뉴스 소식입니다. 저희 폴리뉴스에서는 카드뉴스를 통해 경제소식을 쉽고 재밌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카드뉴스는 폴리뉴스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15일 카드뉴스입니다. 금융지주사들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저금리 장기화로 주식 투자가 늘어남에따라 증권사들의 순이익이 늘어났다는 소식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57

다음 카드뉴스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대한 소식입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신주 1조 5000억 원과 영구채 3000억 원 인수를 추진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지분의 약 60%를 가진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686

다음은 금융특집 기사입니다. 정부와 금융권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개인에 대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277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권이 코로나19 방파제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24

다음 소식입니다. 쿠팡이 미국 뉴욕증시 상장을 공식화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쿠팡의 가치가 한화 55조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지난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클래스A 보통주 상장을 위한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이 상장 작업을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01
JB금융그룹 계열사 전북은행이 전주시와 함께 2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4천만원 한도와 1년 거치 4년원금균등분할상환이 가능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60

정부가 2·4 대책에 대한 설명자료를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정책 정보에 민감한 공인중개사들은 여전히 시중에 정보가 부족하고 불확실한 게 많다는 반응이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69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16일 폴리뉴스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슈] 文대통령 청와대-내각개편, 민주당에 대한 선제적 ‘거리두기-차별화’
집권세력이 차기 대선을 앞두고 본격 정비에 들어갔다. 임기 1년을 남긴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이 짊어졌던 ‘민주진보진영의 심장’의 역할을 내려놓고 더불어민주당은 차기 대선후보 중심으로 ‘새로운 심장’을 만드는 과정에 돌입했다. 4.7 재보궐선거 여권 참패가 그 계기점을 만들어줬고 지금 진행 중인 당·정·청 개편은 이러한 프로세스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즉 청와대와 행정부는 문재인 정부의 무난한 국정 마무리에 전력을 다하고 민주당은 지난 5년 동안 함께했던 ‘문재인’의 품을 떠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관문에 돌입했다. 내각과 청와대 개편이 임기 말 안정적인 국정관리를 위한 화합·통합형 인사에 주력한 반면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윤호중 원내대표 선출은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정부와 청와대는 정치적 대치전선의 한 복판에서 비껴서기 위해 새로운 과제를 추진하기보다는 지난 4년 간 추진된 정책들에서 성과를 도출하는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과 이철희 청와대 민정수석 임명에서 국민들에게 보여줬다. 그러나 민주당은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기는 민주당’, ‘중단 없는 개혁’을 내선 윤호중 원내대표를 선택했다. 민주당은 청와대와 정부와는 달리 ‘개혁’

[베스트단체장 인터뷰] 이재수 춘천시장① “문화도시 춘천, 느낌을 만나러 춘천에 온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김자경 기자] “춘천은 문화도시로서의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 이런 자산을 갖고도 문화도시 이미지를 못 얻는다는 건 불행한 거다. 그래서 반드시 (문화도시사업) 따내야 할 이유가 있었다. 이게 돈 되는 것도 아니고, 표가 되는 것도 아니지만 저는 장기적으로 사람들한테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4월 6일 춘천시청 시장실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베스트 단체장’ 인터뷰에서 정부 공모사업인 ‘문화도시’에 “돈 때문에 선정되려고 노력한 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취임 후 100억도 안되던 문화예술예산을 400억으로 대폭 늘렸다. 그는 “마임축제, 인형극 이런 것을 관에서 주도한 게 하나도 없다”면서 “예술계에서 자체적으로 시작해 30년 넘게 유지해오고 있다. 예술인들의 강력한 의지와 상호간의 연대가 얻어낸 놀라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춘천을 “느낌이 좋은 도시”라고 소개했다. 둘러싸인 산 어디를 올라도 도시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 “그 전경이 기가 막힌다”면서 “정약용, 김시습, 이항복 등 조선시대 숱한 문인들이 춘천에 와서 시를 썼다. 춘천에 오면

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독해지는 유통가의 ‘최저가 전쟁’...왜 할까

최근 유통업계에 ‘최저가’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업계는 최근 급변하는 유통시장에서 생존 위기감이 팽배한 가운데, 시장 주도권을 놓고 출혈경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데요 폴리뉴스에서 알아봤습니다.

[카드뉴스] 독해지는 유통가의 ‘최저가 전쟁’...왜 할까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최근유통업계에 ‘최저가’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업계는 최근 급변하는 유통시장에서 생존 위기감이 팽배한 가운데, 시장 주도권을 놓고 출혈경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쿠팡이 유료 회원이 아니어도 무료 로켓배송을 하겠다며 먼저 경쟁 신호탄을 쏘았습니다. 배송비 면제로 사실상 최저가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이마트는 쿠팡과 롯데마트몰, 홈플러스몰보다 구매 상품이 비싸면 그 차액을 자사 포인트로 적립해준다며 응수했습니다. 롯데마트도 맞불을 놨습니다. 이마트가 최저가를 선언한 생필품 500개 품목을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포인트도 5배 더 줍니다. 마켓컬리도 과일, 채소 등 60여종의 신선식품을1년 내내 최저가에 판매한다며 전쟁에 참가했습니다. 이에 질새라 편의점까지 가세했습니다. CU와 GS25는 6종의 친환경 채소를 대형 마트보다 싸게 판매합니다. 업계는 이를 통해 마케팅은 물론오프라인 매장으로 고객유도효과도노리고 있습니다. 이마트의 보상받은 차액 ‘e머니’는 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고, 롯데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포인트 적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제 살 깎아먹기식 출혈경쟁은 결국납품업체로 부담이 전가될 수


백신 접종 주사기서 '혼방섬유' 이물 발견... 두원메디텍 제품 전량 수거 중
[폴리뉴스 이민호 기자]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쓰는 ‘최소 잔여형(LDS)’ 주사기에서 아크릴-폴리에스터 계열 혼방섬유로 보이는 이물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서 주사기 70만개를 수거 중이라고 연합뉴스 등이 보도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7일 주사기 내에 이물이 발견됐다는 신고 21건이 들어와 LDS 제조사에서 선제적으로 수거 조치 중이며 이번 주까지 주사기 70만개를 수거할 예정이다. 전날까지 수거 예정 물량 63만개의 수거가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해당 사항은 업체가 당국에 자진 신고한 사항으로 정부가 공식 회수명령을 내린 바는 없다. LDS주사기 이물질 발견 최초 신고는 2월 27일 경북지역에서 들어왔으며, 정부는 이에 대해 3주간 신고 내용을 개별 조사 후 3월 18일에 사용중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물질 신고가 들어온 21건 가운데 19건은 두원메디텍, 1건은 신아양행, 1건은 풍림파마텍 제품이었다. 신아양행 제품은 피스톤 뒷부분에서, 풍림파마텍 제품은 조사 결과 이물이 발견되지 않아 두원메디텍 제품만 전량 수거 대상이 됐다. LDS주사기는 버려지는 백신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계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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