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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방

예천군, 코로나19 예방 접종 지역협의체 간담회 개최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 위해 기관 별 역할, 협력사항 등 논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5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위한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달 21일 김준호 부군수를 단장으로 의사회, 소방서, 경찰서, 예천권병원 등 지역 내 7개 기관 9명을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로 구성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기관 별 역할, 협력사항 등을 논의 했다.

의사회는 예방접종 관련 자문을 하고 소방서에서는 접종 후 이상 반응이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환자를 응급병원인 예천권병원으로 이송하며 경찰서는 접종 센터 내ㆍ외부 치안과 교통 관리 등 역할을 수행 할 계획이다.

김준호 부군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혼선을 빚거나 안전사고 없이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과 단체들은 모두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철저히 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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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선의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정치권은, ‘민심을 반영한 쇄신’을 내세우며 부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패한 여당은 물론 승리를 거머쥔 야권도 선거 결과의 수습과 함께, 내부의 치열한 논쟁을 통해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내는 과정, 즉 대선 체제로의 본격적인 전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승자인 국민의힘은 더 큰 야당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차원으로 국민의당과 합당을 추진하고 있지만, 개선식 대신 당을 떠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매일 같이 국민의힘에 대한 냉소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어, 대선까지 국면을 주도하고 싶은 국민의힘이 냉가슴을 앓는 모습입니다. 당 내부적으로도 先통합後전당대회론과 先전대後통합론으로 대립하며, 실질적인 주도권 싸움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선거 승리에도 불구하고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일정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 상태에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주도하는 3지대 움직임이 구체화된다면, 국민의힘이 승자로서의 면모를 유지해 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 하겠습니다. 승자인 야권이 조금 더 관망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패자인 더불어민주당은 차기 지도부 선출 일정을 최대한 당기

[베스트단체장 인터뷰] 이재수 춘천시장① “문화도시 춘천, 느낌을 만나러 춘천에 온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김자경 기자] “춘천은 문화도시로서의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 이런 자산을 갖고도 문화도시 이미지를 못 얻는다는 건 불행한 거다. 그래서 반드시 (문화도시사업) 따내야 할 이유가 있었다. 이게 돈 되는 것도 아니고, 표가 되는 것도 아니지만 저는 장기적으로 사람들한테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4월 6일 춘천시청 시장실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베스트 단체장’ 인터뷰에서 정부 공모사업인 ‘문화도시’에 “돈 때문에 선정되려고 노력한 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취임 후 100억도 안되던 문화예술예산을 400억으로 대폭 늘렸다. 그는 “마임축제, 인형극 이런 것을 관에서 주도한 게 하나도 없다”면서 “예술계에서 자체적으로 시작해 30년 넘게 유지해오고 있다. 예술인들의 강력한 의지와 상호간의 연대가 얻어낸 놀라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춘천을 “느낌이 좋은 도시”라고 소개했다. 둘러싸인 산 어디를 올라도 도시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 “그 전경이 기가 막힌다”면서 “정약용, 김시습, 이항복 등 조선시대 숱한 문인들이 춘천에 와서 시를 썼다. 춘천에 오면

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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