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금)

  • 맑음동두천 15.1℃
  • 구름조금강릉 16.6℃
  • 맑음서울 18.8℃
  • 구름조금대전 19.9℃
  • 맑음대구 18.1℃
  • 맑음울산 16.2℃
  • 맑음광주 19.9℃
  • 맑음부산 17.3℃
  • 맑음고창 16.9℃
  • 구름많음제주 19.6℃
  • 맑음강화 16.0℃
  • 구름많음보은 16.9℃
  • 맑음금산 17.6℃
  • 구름많음강진군 15.9℃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7.1℃
기상청 제공

정치


배너
배너

동국대·상생과통일포럼 리더십최고위과정 8주차 강의

15강 김근식 경남대 교수, 16강 박양신 스피치&이미지연구소장

12월 28일 오후 7시 동국대 로터스홀에서 제5기 동국대 상생과통일포럼 리더십 최고위과정 8주차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8주차 강의(15강∼16강)는 북한문제와 이미지 메이킹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첫 강의(15강)는 ‘북한 정치와 경제’라는 제목으로 김근식 교수가 강의한다. 김근식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와 정치학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경남대학교 법정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북한의 오늘>, <현대 북한학 강의>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상임연구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치외교분과위원, 통일교육협의회 이사,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아태평화재단 연구위원을 역임한 북한문제 전문가이다.
 
■ 학력
1983 ~ 1988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
1988 ~ 1991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1993 ~ 1999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 경력
1991.03 ~ 1992.04 정책기획위원회 연구원
1995.09 ~ 1998.03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1998.04 ~ 1999.02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상임연구원 
2000.03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정책기획위원 
2000.0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치외교분과위원 
2000.03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정책위원 
2001.03 ~ 2003.02 통일교육협의회 이사 
2002.05 ~ 2002.08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객원연구위원 
2002.09 ~ 2005.03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 
2005.04 경남대학교 법정대학 정치외교학과 조교수 
2007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아태평화재단 연구위원 
경남대학교 법정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어질 두 번째 강의(16강)는 ‘정치인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박양신 스피치&이미지연구소 소장이 맡았다. 박양신 소장은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후 북경대학교 한중경제정책 CEO과정을 수료했다. 가톨릭대학교와 한림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전임강사와 대림대학교 등에서 외래교수를 지냈다. 
 
경희대학교 부설 국제스피치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전국 대학생토론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박양신 스피치&이미지연구소 소장으로 현대, 두산, 삼성생명, 우리은행, 한국은행, 인천공항, 국방부, 안행부 지방행정연수원 등 다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에 출강 중이다.
 
■ 학력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전략커뮤니케이션학과 언론학 석사
북경대학교 한중경제정책 CEO과정 수료 (스피치/토론)
 
■ 경력
2005~ 가톨릭대학교 & 한림대학교 평생교육원 [리더십스피치&이미지메이킹]과정 전임강사 
2009~2011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의사소통과 자기혁신]과정 전임강사 
2012~2014 용인송담대학 교양학부 외래교수 [성공하는 대화법] 
2015 송곡대학교 외식서비스학과 외래교수 [이미지메이킹] 
2015~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외래교수 [현대사회의 화법] 
경희대학교 부설 국제스피치토론연구소 연구위원, 전국 대학생토론대회 심사위원
사단법인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
여성가족부, 디지털조선 위촉 라이프코치
법무부 서부지소 특별범죄예방위원
 
■ 저서
<나를 사랑하게 하는 대화법>
<직장인을 위한 말 잘하는 법(yes를 이끌어 내는)
<정치인 이미지메이킹>
 







[이슈] 尹대통령 ‘검찰 편중 인사’ 논란…권성동과도 엇박자·보수언론도 비판, 야당은 맹공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검찰 출신 인사들을 주요 보직에 대폭 인선한 것을 두고 대선후보 시절부터 나온 ‘검찰공화국’ 우려가 보수언론과 국민의힘에서도 나오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런 비판에도 불구하고, 과거 ‘민변’과 비교해 문제없다는 식으로 대응하거나 앞으로도 검찰 인사를 계속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더 커지는 모양새다. 야권에서는 윤 대통령 인선에 대해 ‘오만과 아집’이라며 맹비난을 가하고 있다. 금감원장 포함 13명 ‘검찰 출신 인사’ ‘尹 사단’ 윤 대통령은 7일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검찰 내 ‘윤석열 사단’인 이복현 전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를 임명했다. 금감원 설립 이래 검찰 출신이 금감원장이 된 건 처음이다. 이 신임 원장은 윤 대통령과 론스타 외환은행 헐값 매각 사건,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특검 등을 함께 했으며, 삼성 합병·승계 의혹 등 굵직한 기업·금융 범죄의 수사를 이끌었던 '특수통'이다. 지난해 4월 '검수완박' 입법에 대한 검찰 지휘부 대응을 비판하며 사직한 후 55일 만에 금감원 수장으로 공직에 복귀했다. 이뿐 아니라 현재까지 임명된 검찰 출신 인사는 대통령실 비서관급 6명, 정부 부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이슈] 尹대통령 ‘검찰 편중 인사’ 논란…권성동과도 엇박자·보수언론도 비판, 야당은 맹공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검찰 출신 인사들을 주요 보직에 대폭 인선한 것을 두고 대선후보 시절부터 나온 ‘검찰공화국’ 우려가 보수언론과 국민의힘에서도 나오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런 비판에도 불구하고, 과거 ‘민변’과 비교해 문제없다는 식으로 대응하거나 앞으로도 검찰 인사를 계속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더 커지는 모양새다. 야권에서는 윤 대통령 인선에 대해 ‘오만과 아집’이라며 맹비난을 가하고 있다. 금감원장 포함 13명 ‘검찰 출신 인사’ ‘尹 사단’ 윤 대통령은 7일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검찰 내 ‘윤석열 사단’인 이복현 전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를 임명했다. 금감원 설립 이래 검찰 출신이 금감원장이 된 건 처음이다. 이 신임 원장은 윤 대통령과 론스타 외환은행 헐값 매각 사건,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특검 등을 함께 했으며, 삼성 합병·승계 의혹 등 굵직한 기업·금융 범죄의 수사를 이끌었던 '특수통'이다. 지난해 4월 '검수완박' 입법에 대한 검찰 지휘부 대응을 비판하며 사직한 후 55일 만에 금감원 수장으로 공직에 복귀했다. 이뿐 아니라 현재까지 임명된 검찰 출신 인사는 대통령실 비서관급 6명, 정부 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