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1 (토)

  • 흐림동두천 8.1℃
  • 구름많음강릉 11.5℃
  • 흐림서울 9.7℃
  • 구름조금대전 10.3℃
  • 흐림대구 12.5℃
  • 구름많음울산 11.5℃
  • 구름조금광주 10.8℃
  • 맑음부산 11.8℃
  • 맑음고창 9.8℃
  • 맑음제주 12.9℃
  • 흐림강화 8.8℃
  • 구름많음보은 9.7℃
  • 구름조금금산 9.6℃
  • 맑음강진군 11.4℃
  • 구름많음경주시 12.3℃
  • 구름많음거제 12.0℃
기상청 제공

정당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진석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② “내년 보궐, 하늘이 우리에게 준 마지막 기회이자 정권교체 게이트웨이”

“공정하게 당의 서울‧부산시장 후보 선출과정을 관리해 국민·당원이 원하는 후보를 세우겠다”
“서울·부산시장 선거는 심판 선거가 될 것…성추행 선거이자 부동산 대란 선거”
“안철수 출마선언, 정권교체와 文정권 폭주 저지하겠다는 두 지향점에 대해서는 환영한다”
“모든 정치적 말초신경이 내후년 3월 9일 정권을 탈환하는 것에 꽂혀 있다”

최근 4‧7 보궐선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게 된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의 공천관리위원장으로서 느끼는 내년 보궐선거 의의와 후보 공천 방식 그리고 대선 승리를 위한 자신의 각오에 대해 밝혔다.

정 의원은 “국민의힘에 대해 비호감을 갖는 층이 있고, 3040대에서 주로 나타난다. 그래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으로 대표되는 중도 성향의 지도자를 영입해서 외연확장을 위해 노력한다”며 “과거와 같은 계파갈등은 없다. 절반 이상의 소속 의원이 초선으로, 많이 세대교체됐다.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일거에 탈바꿈하기 힘들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공관위원장 수락에 대해 정 의원은 “공정하게 우리 당의 서울‧부산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을 관리함으로서 국민들과 당원들이 원하는 후보를 세워야겠다는 일념밖에 없다”며 “DNA 자체가 통합과 공정이기에 정치권 내에 적이 없는 사람이다. 제겐 통섭의 자질이 있기에 무난하게 해낼 사람으로 평가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건곤일척의 대회전’이라고 평가한 정 의원은 “하늘이 우리에게 준 마지막 기회로, 전국 선거 4연패의 늪에 빠져 있지만 승리한다면 새로운 출발을 기할 수 있다”며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서울시장 선거는 정권교체로 가는 게이트웨이”라고 정의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집권 초기에는 취재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최근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는데, 이는 레임덕이라는 얘기다. 서울·부산 선거는 심판 선거가 될 것”이라며 “성추행 선거이자 부동산 대란 선거이지만 그 기저에는 심판 정서가 있다. 여당은 자신들이 잘못해서 생긴 재보궐선거에는 후보를 내지 않도록 규정돼 있는데 그 당헌을 고쳐서 나온다. 정진석의 정치학에서는 선거는 늘 심판이다”라고 밝혔다.

후보군에 대해 정 의원은 “여야를 막론하고 압도적인 후보가 없고 그만그만하다. 캠페인의 전개가 중요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의 공천 과정에서 유권자들의 지지가 모아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에 대해 “우리와 상의하고 발표하지 않았다. 자기 입장을 발표한 것에 불과하다. 공식적으로 (우리 당에) 제안한 게 없기 때문에 공관위원장으로서 응답할 이유가 없다”며 “우리는 우리 스케쥴대로 갈 것이다. 시작도 안 했다. 최종결과는 공관위 소관”이라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서울시장 선거에서의 전략공천론을 부정한 정 의원은 “안 대표가 얘기하는 단일화는 안철수 중심의 단일화로 내가 후보가 돼 시장 선거에 나가겠다는 것”이라며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입장에서 박수치긴 힘들다. 정권교체와 문 정권 폭주 저지하겠다는 두 가지 지향점에 대해서는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종인 비대위 체제에 대해 정 의원은 “그분이 비대위원장 시켜달라고 우리 당에 찾아오지 않았다. 오랜 세월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검증된 그분의 역량이 필요했다”며 “4월까지 당의 대표 역할을 해달라고 모셔온 이상 그분이 하실 일은 하신 것이다. 우리 당의 지지도도 상승세에 있다”고 평가했다.

당 대표 출마에 대해 “명시적으로는 검토한 적이 없다”고 밝힌 정 의원은 “모든 정치적 말초신경은 내후년 3월 9일 정권을 되찾아오는 것에 꽂혀 있다. 그걸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지 한다”며 “대선 승리를 견인하는 지도부를 구성해야 하고 그런 맥락에서 "당신이 좀 나서달라" 이런 요청을 솔직히 받고는 있다. 모든 정치 경험과 역량을 집대성해서 반드시 내후년 3월 9일날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 오는 길에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은 당내 최다선인 5선 의원으로, 과거 새누리당의 원내대표를 지내고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과 국회사무총장직을 거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충청 지역을 대표하는 보수진영의 정치인으로, 정계 입문 전에는 한국일보의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논설위원을 지냈다. 오랜 정치 경륜과 함께 정치권 내에서의 원만하고 넓은 인간관계로 호평받고 있으며,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다.

[다음은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과의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Q.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0% 아래로 떨어졌다. 문제는 하락한 지지율이 국민의힘으로 안 온다는 것인데.

우리 당에 비호감을 갖는 층이 상당히 있고, 3040세대에서 주로 나타나고 있다. 선거 패배 이후 김종인 비대위원장으로 대표되는 중도 성향의 지도자를 영입해서 외연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환골탈태를 해야 한다는 것은 구성원 모두가 현실적으로 느끼고 있다. 과거와 같은 계파갈등이라든가 그런 건 거의 없어졌다. 103명의 소속 의원들 중 절반 이상이 초선 의원들이다. 많이 세대교체 됐기에 과거의 경직된 보수의 노선으로 등식화해서 우리를 바라보지 말아줬으면 한다. 변화와 혁신의 준비를 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 일거에 탈바꿈하기 힘들 뿐이다.

Q. 공관위원장 맡은 것에 대해.

저는 공정하게 우리 당의 서울‧부산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을 관리함으로서 국민들과 당원들이 원하는 후보를 세워야겠다는 일념밖에 없다. 제 정치 신조가 불편부당 화이부동이다. 공정과 통섭, 통합 이런 게 정치적 자질이고 신조고 신념이다. DNA 자체가 통합과 공정이다. 제가 계파주의도 없고 영남 수도권 의원들하고 두루두루 잘 지낸다. 정치권 내에 적이 없다. 여당 의원들과도 스스럼없이 대화한다. 통섭의 자질이 있기에 무난하게 공관위원장직을 해낼 사람으로 평가됐을 것이다.

Q. 국민의힘 입장에선 내년 선거가 중차대하다.

이번 보궐선거를 누가 예상했겠는가. 불미스러운 일로 발생한 선거가 아닌가. 하늘이 우리게에 준 마지막 준 기회다. 하늘이 내린 반전의 기회라고 규정하고 싶다. 전국 선거 4연패 늪에 빠져서 패배주의를 벗어던지지 못하고 있는데 내후년 대통령 선거 어려울 수 있었지만 중간에 서울‧부산 보선을 승리한다면 패배주의를 떨쳐내고 새로운 출발을 기하지 않겠는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건곤일척의 대회전이다. 천하를 건 승부다. 서울시장 선거는 정권교체로 가는 게이트웨이다.

Q. 서울은 국민의힘의 정당지지율이 낮지만 어느 쪽 후보를 지지하느냐는 대답에 대한 민심은 나쁘지 않은데.

이 정부가 레임덕이 온다. 최근 관가에서 흘러나오는 것들, 집권 초기에는 취재하기 어려운 내용들이다. 레임덕라는 얘기다. 임기를 1년 반 남겨놓은 상태에서 대통령의 장악력은 떨어졌다. 대통령의 정책 실정이라는 비판을 받을수록 정권의 응집력은 기본적으로 이완될 수밖에 없다.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오류와 실정들을 야당으로서 비판하는 것은 책무고 본분이다.

어쨌든 서울‧부산 선거는 심판 선거가 될 것이다. 성추행 선거이면서 부동산 대란 선거이지만 그 기저에는 심판 정서가 있다. 정진석의 정치학에서는 선거는 늘 심판이다. 그 도식을 벗어나기 힘들다고 본다. 서울‧부산 보궐선거는 여당 소속 단체장의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서 마련된 선거다. 그 점을 모든 국민들은 알고 있다. 거기에 대해 누구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았다. 여당의 당헌은 자신들이 잘못해서 생긴 재보궐선거에는 후보를 내지 않도록 규정돼 있다. 그걸 고쳐서 나온다. 공수처법 비토권도 빼앗았다. 그냥 다수결로 처리해 버린다. 전두환 때도 국회 심의 절차 다 밟았는데 심지어 국회 심의 절차도 안 밟고 임의 처리한다. 필리버스터도 양해를 베푸는 듯 하다가 초선의원들 활약하면서 여론이 좋으니까 그걸 틀어막는다. 대한민국 의회주의의 우울한 현 주소이자 자화상이다.

Q. 중차대한 보궐선거인데, 후보 공천이 제일 중요한데.

여야를 막론하고 압도적인 후보가 없고 그만그만하다. 후보가 누구냐는 문제보다는 어떻게 캠페인을 전개하느냐가 중요하다. 여당도 압도적이지 않고 제3지대 후보도 그렇다. 아주 눈에 띄는 후보가 없어서 앞으로의 공천 과정에서 유권자들의 지지가 모아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한다.

Q. 서울시장 후보 선출과정에 있어서 국민의힘에서는 여러가지 경선 방식에 대한 논의가 나오는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출마 선언은 우리와 상의하고 한 게 아니다. 사실 다음날부터 안 대표 쪽에서 흘러나오는 얘기를 보니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었다. 안 대표의 회견은 우리에게 정식으로 요구하고 제안한 것도 아니고 자기 입장을 발표한 것이다. 안 대표가 말하는 대결은 야권 단일화인데 야권 단일화를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게 순서다. 공식적으로 제안한 게 없기 때문에 공관위원장으로서 응답할 이유가 없다. 공관위가 출범이 안 됐기 때문에 우리 스케쥴대로 갈 것이다. 시작도 안 했다. 최종결과는 공관위 소관이다.

Q. 야권 단일화를 선거 승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안 대표가 얘기했는데.

안 대표가 얘기하는 단일화는 안철수 본인 중심의 단일화로 내가 후보가 돼 시장 선거에 나가겠다는 것이다. 안철수로의 야권단일화를 말했는데,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입장에서 박수치긴 힘들고 정권교체와 문 정권 폭주 저지하겠다는 두 가지 지향점에 대해선 환영한다고 말했다. 다만 단일후보를 두고 안철수 대표는 본인으로의 단일화를 얘기한 것인데 거기에는 응답할 필요가 없다.

Q. 조경태 의원이 서울시장 선거를 두고 당에서 전략공천 검토해야 한다고 했는데.

전략공천은 있을 수 없다.

Q. 김종인 비대위 체제에 대한 평가는.

그분이 비대위원장 시켜달라고 우리 당에 찾아오지 않았다. 오랜 세월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검증된 그분의역량이 필요했다. 그분과 함께 정당 생활한 것에 대해 다른 소리 낸 사람도 있지만 그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4월까지 당의 대표 역할을 해달라고 모셔온 이상 하신 일은 하신 것이다. 우리 당의 지지도도 상승세에 있다.

Q. 당 대표 출마를 검토했는지.

명시적으로는 없다. 모든 정치적 말초신경은 내후년 3월 9일 정권을 되찾아오는 것에 꽂혀 있다. 그걸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지 한다. 그런 관점에서 16대 총선에 첫 당선돼 당 최고참인 제가 책임감을 늘 아로새기고 있다. 대선 승리를 견인하는 지도부를 구성해야 하고 그런 맥락에서 당신이 좀 나서달라 이런 요청을 솔직히 받고 있다. 여러 의원들과 당원들로부터 진지한 권유를 받고 있기에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있다. 모든 정치 경험과 역량을 집대성해서 반드시 내후년 3월 9일날 기어이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 오는 길에 역할을 하겠다. 

관련기사








[폴리 4월 좌담회 전문 ④] 본격적인 대선정국, 잠룡 기지개에 개헌론 등장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4월21일 “4.7재보선 이후, 대선 앞으로 가속도 높이는 여야 정계개편”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보선 이후 전망을 했는데, 이제는 대선 정국으로 성큼 들어서고 있다. 각 당들이 전당대회를 통해서 대선을 치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데, 실제로 5월 전당대회를 통해서 곧바로 대선 정국으로 가고 특히 민주당 같은 경우는 경선이 불과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어쨌든 현재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면 조금씩 차이들은 있지만 양강 구도로 보여진다. 홍형식 : 2강 1중으로 봐야될 것 같다. 갤럽은 아직도 비보조 인지도 조사라고 해서 주관식 형태로 하는데, 조사방법에 따라서 수치의 차이가 조금씩 다르기는 해도 2강 1중, 어떤 데서는 양강 이렇게 표현이 나온다. 어찌됐든 이번 재보궐 선거 이후 지지율의 흐름을 보면, 야당 쪽에는 윤석열은 반문 세력이 지지하는 거라고 예상이 됐던 거고, 여권에서는 약간의 지지율변화가 눈에 띈다. 비문 성향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