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9 (목)

  • 흐림동두천 21.8℃
  • 흐림강릉 21.5℃
  • 흐림서울 21.5℃
  • 구름많음대전 26.7℃
  • 구름조금대구 25.9℃
  • 맑음울산 23.1℃
  • 구름조금광주 26.6℃
  • 맑음부산 23.0℃
  • 구름많음고창 25.5℃
  • 구름조금제주 22.5℃
  • 구름많음강화 22.2℃
  • 구름많음보은 24.9℃
  • 구름많음금산 24.8℃
  • 구름많음강진군 24.9℃
  • 맑음경주시 26.9℃
  • 맑음거제 23.7℃
기상청 제공

공공지방


배너
배너

초대형 실내골프 테마파크 경주에 大오픈

B1 ~ 5층 최대 규모의 골프 연습장으로 운영
스크린 후 맥주나 위스키, 와인을 제공하는 단체회식 및 간편한 고급스낵을 제공

천년고도 경주시외버스터미널 옆에 연습하기 좋은 프라이빗 솔프 연습장인 ‘티랩골프 경주노서점’이 오는 15일 신규 오픈 하며, 25일까지 오픈기념으로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피트니스테크 스타트업 '티랩’이 그동안 축적한 다방면의 레슨스튜디오 운영 노하우와 자체 회원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선보이는 골프 레슨스튜디오의 첫 경주지점이다.

‘티랩골프 경주노서점’은 3만건의 트레이닝 데이터를 바탕으로 골프 타수 감소에 효과적인 퍼포먼스 트레이닝을 제공하며 동시간대 연습 타석 최대 30명 및 18개룸 입장이 가능해 대기 없이 프라이빗한 골프 연습을 할 수 있다.

B1 ~ 5층 최대 규모의 골프 연습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QED 스윙과 볼 컨택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데이터를 제공하며 자신의 헤드 스피드 수치를 참고 할 수있는 기계가 설치되어 있어 골프 초보도 골프 연습 시 필요한 모든 데이터(스윙, 공의 움직임 등)를 분석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다.

지하1층과 1층은 골프연습장 이루어져 있으며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부담없이 연습할 수 있다. 2층 숏게임연습장 (벙커, 퍼팅, 숏게임, 골프필라테스, 피팅샵, 프로연습실)으로 좀 더 캐쥬얼하거나 전문적인 분석을 할 수 있으며, 3층과 4층 카카오스크린 18개를 배치함으로써, 골프 초입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 되어있다. 특히, 5층에는 프라이빗룸 4개에 10명에서 4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라운지를 가지고 있으며, 단체 고객을 위한 회식 및 고급레스토랑이 마련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골프문화의 선두를 위해 골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을 고려해, 3층과 4층 공간에 스크리룸을 배치하였으며, 버디박스라는 브랜드로 본인 입맛에 맞는 여러가지 음식을 시켜 먹을 수 있도록 조성해두었다. 스크린 후 맥주나 위스키, 와인을 제공하는 단체회식 및 간편한 고급스낵을 제공하는 프리지라운지도 입점할 예정이다

피트니스테크 스타트업 '티랩'이 운영하는 골프 레슨스튜디오 브랜드인 티랩골프는 다방면의 레슨스튜디오 운영 노하우와 자체 회원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프라이빗한 골프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경주의 지리적 특성으로 4계절 모두 골프를 칠 수 있는 날씨와 인구대비 가장많은 정규 18홀 골프장을 소유하고있는 골프들의 성지로 주목 받고 있다.

한국판 실내 골프테마파크의 신개념을 접목하여 포부를 드러낸 티랩골프 관계자는 “2층은 경주지역 호텔과 연계하여, 2박3일 프로와 함께하는 레슨을 진행함으로써 서비스 퀄리티에 최대한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또한 서울 티랩골프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받아볼 수 있는 골프 레슨을 받아볼 수 있어 프라이빗 골프 연습장을 찾는 이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노서동)에 신규 오픈한 ‘티랩골프 경주노서점’은 홈페이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시설 정보와 이벤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尹대통령 ‘호국영웅 초청 소통식탁’ “국가가 누구를 기억하느냐가 국격 좌우”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천안함 전 함장 등을 초청한 ‘호국영웅 초청 소통식탁’ 자리를 마련해 보훈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은 ‘한반도평화’라는 이유로 북한의 소행에 따른 희생이 외면당했다고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는 주장을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소통식탁 자리에서 먼저 “천안함 46명 용사와 연평해전 6명 용사 연평도 포격전 용사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에도 감사와 위로의 말을 드린다”며 “나라를 지킨 영웅들을 제대로 예우하고 유가족들의 억울함이 없도록 따뜻하게 모시는 것은 정상적인 국가의 당연한 책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장치를 처음 시작할 때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씀드렸다. 그 마음은 지금도 똑같다”며 “국민과 함께 국가의 이름으로 나라를 지키는 영웅들을 기억하고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 국가가, 나라의 국민이 누구를 기억하느냐가 그 나라의 국격을 좌우한다”고 얘기했다. 이어 “국방과 보훈은 동전의 양면이다. 확실한 보훈체계 없이 강력한 국방이 있을 수 없고 보훈체계는 강력한 국방력의 기초”라며 “우리나라의 국방을 책임지는 군 최고 통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