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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장유상, ADI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신예'에서 '연기파'로 성장한 배우 장유상, 아디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배우 장유상이 소속사 아디아(ADIA)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소속사 ADIA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장유상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앞으로 좋은 시너지를 바탕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2014년 영화 ‘면허시험’으로 데뷔한 장유상은 이후 영화 ‘거인’, ‘조선마술사’, '울보', 라임크라임' 그리고 드라마 ‘구해줘’, ‘슈츠’, ‘추리의 여왕2’, ‘영혼수선공’, '복수해라'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 - 인간증명’에서 배우 문소리와 함께 주연으로 호흡하며, 실험적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신예에서 연기파 배우로 성장한 장유상이 아디아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이어나갈지 기대가 모인다.

아디아엔터테인먼트 임채홍 대표는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 수많은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로 화제를 불러온 배우 장유상이 아디아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지금까지 무궁무진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서 '명품 배우'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질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유상이 소속된 아디아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로 김지성, 장하은, 김한결, 장지수, 하선호가 소속돼 있다. 








[폴리 9월좌담회 전문③] 정진석 비대위와 주호영 원내대표 체제, 정상화의 수순 가능할까?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심화되는 경제위기 속에, 사법정치에 몰입한 여야의 정면대치 정국은 민생 파탄의 우려까지 외면한다는 비판을 낳고 있다.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대통령이 해외순방 중인 9월 21일 “심화되는 정치 불신과 민생 위기, 여야 정치권의 현 주소와 역할은?”이란 제목 하에, 비상상황에 처한 윤 대통령과 여당, 이재명의 민주당, 경제위기 대처방향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정국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국힘은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새로 선임됐고, 새 원내대표로는 주호영 대표가 선출됐다. 추대설이 있다가 최근에 유례 없는 비밀 투표를 했다는데, 61대42의 결과였다. 그리고 이준석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심문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윤리위원회가 부상되고 경찰 조사에서는 성상납 부분을 무혐의 처리했다. 이런 상황에서 또 방점을 찍은 게 2차 문자 폭로랄까,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지난 8월 13일 유상범 윤리위원과 주고받는 게 드러나서, 역시 윤리위가 윤핵관 조종을 받고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이태원 앤틱&빈티지 페스티벌(플리마켓)
“서울의 몽마르트로 놀러오세요” 코로나로 2년간 중단되었던 앤틱&빈티지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이태원 앤틱가구거리(보광로, 녹사평대로26길) 일대에서 다시 열린다. 앤틱&빈티지 페스티벌은 이태원앤틱가구협회 주관으로 201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회씩 열렸다. 20,21년은 코로나가 확산으로 인해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으나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용산구가 후원을 맡아 올해 다시 열리게 된다. 고급스런 이미지에 눌려 가게 방문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에게 이번 행사는 평소 원하던 앤틱가구 등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태원 일대의 90여개 업체가 모두 참여해 가게 깊숙이 자리했던 가구, 조명기기, 소품 등을 도로가에 전시,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주최측은 행사기간 동안 버스킹 공연과 함께 푸드트럭들을 배치하여 관광객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가구점 외 카페, 분식집 등 주변 업체들도 행사에 동참, 손님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녹사평대로26길에 조성한 목재데크와 벤치는 청소와 꽃단장을 마쳤다. 앤틱가구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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