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단체장 인터뷰 동영상(2)] 박원순 서울시장, "코로나19 극복위해 전국민 고용보험 전면실시"

2020.06.19 19:35:59

“재난은 취약계층에 가장 먼저 오고, 가장 깊이 온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국민 고용보험 전면실시를 주장했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 16일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IMF라는 국난을 극복한 것은 참 잘했는데 그 과정에서 절반의 노동인력이 비정규직이 되었다”며 “IMF 위기와는 다른 접근방법을 택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비가 쏟아지는데 우산을 쓰지 못한 사람이 1400만 명이나 된다는 이야기”라며 “이들을 고용보험에 편입시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것이 빈부격차, 사회적 양극화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이은재 ejlee@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프로필 사진
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PC버전으로 보기

(07327)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polinews.co.kr